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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림3동 정월대보름 윷놀이 한마당 열려

  • 등록 2024.02.23 09:12:48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지난 2월 17일 오전 대림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정우) 주관으로 대림3동 원지공원에서 윷놀이 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를 위해 각 직능단체에서 후원했으며, 새마을부녀회 임성순 회장과 회원들은 주민들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전날부터 부지런히 준비했으며, 최채규 동장을 비롯해 동 직원 및 단체 회원들도 힘을 보탰다.

 

 

올해도 10개의 경로당과 직능단체 및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윷놀이 단체전과 개인전, 노래자랑 등을 함께 즐기면서 푸짐한 경품도 받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박정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갑진년 정월 대보름을 맞아 모든 분들이 가정에 이루고자 하는 소원이 성취되길 바란다”며 “행사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최재규 동장님을 비롯해 동직원, 각 직능단체 회원들 덕분에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시간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4‧10 총선 예비후보들과 시‧구의원들이 함께하며 대림3동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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