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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올해도 같이 잘해보자!" TXT, 'ASEA 2024'서 4관왕...최다관왕 영예

  • 등록 2024.04.12 08:45:12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ASEA 2024'에서 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이 시상식 최다관왕에 올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지난 10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제1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4'(ASIA STAR ENTERTAINER AWARDS)에서 '플래티넘', '올해의 아티스트', '베스트 퍼포먼스(그룹)', '글로벌 K-팝 리더' 등 4개 부문을 수상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글로벌 K-팝 리더'로 수상 릴레이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들은 "작년 한 해 전 세계 모아(MOA.팬덤명) 분들을 만나면서 정말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왔다. 오는 5월에 (새로운) 투어를 시작한다. 여러분께 에너지 넘치는, 좋은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일본에서도 돔 투어를 하게 됐다. 멋있는 무대 많이 준비했으니까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수상 소감과 함께 세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를 앞둔 각오를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또 '베스트 퍼포먼스(그룹)'과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자로 연거푸 호명된 뒤 "더욱더 노력하고 연구하며 발전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되겠다. 올해도 같이 잘해보자.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플래티넘' 트로피를 품에 안은 이들은 "값진 상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 4월 1일 컴백했는데, 모아 분들이 정말 좋아해 주셔서 기쁘다. 또, 오늘 음악방송에서 1위를 했다고 들었다. 남은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미니 6집 'minisode 3: TOMORROW'의 타이틀곡 'Deja Vu'와 수록곡 '내일에서 기다릴게 (I'll See You There Tomorrow)' 무대로 시상식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며 등장한 다섯 멤버는 애절하고 벅찬 느낌의 'Deja Vu' 무대에서 파워풀한 군무와 생생한 라이브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이들은 '내일에서 기다릴게 (I'll See You There Tomorrow)' 무대에서 분위기를 반전시켜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함성과 각 곡의 응원법을 외치면서 열정적으로 화답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일 미니 6집 'minisode 3: TOMORROW'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타이틀곡 'Deja Vu'로 지난 10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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