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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시설관리공단, ‘영시공+ESG Day’ 주간 캠페인 활동

  • 등록 2024.05.31 09:57:1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오인영)은 지난 5월 17일 ‘영시공+ESG Day’ 주간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텀블러 Day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생활 속 작은 ESG 실천’의 일환으로 2023년 디지털 탄소발자국 감축 캠페인(직원 1인당 이산화탄소 약 4kg 감소)을 시작으로 매달 ESG 주간을 지정하여 전 임직원이 텀블러 Day, 손수건 Day 등 일회용품(종이컵, 빨대, 핸드타월 등) 미사용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에는 임직원 1인당 약 6kg 이산화탄소 감소 목표로 ‘생활 속 작은 ESG 실천’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한 환경문제 해결 및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고 볼 수 있다.

 

오인영 이사장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ESG 활동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공공기관으로서 환경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상의, “22대 국회, 기업규모별 차등규제 법안 149건 발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22대 국회 출범 이후 기업이 성장할수록 부담이 커지는 '규모별 차등 규제' 법안이 대거 발의되면서 기업의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6일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기업 활동과 연관성 높은 12개 법률을 기준으로 제22대 국회 출범(2024년 5월 30일) 이후 2025년 12월 31일까지 발의된 1천21개 법안을 전수 조사한 결과, 기업 규모에 따라 규제를 차등 적용하는 내용의 법안이 총 149건에 달했다. 12개의 법률은 상법, 자본시장법, 외부감사법, 공정거래법, 중견기업법, 금융지주회사법, 금융복합기업집단법, 유통산업발전법, 상생협력법,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조세특례제한법이다. 이번 국회에서 발의된 차등 규제는 규모가 클수록 규제가 늘어나는 '규제 증가 유형'과 규모가 클수록 각종 혜택을 줄이는 '혜택 축소 유형'으로 구분된다. 이같은 기업 규모별 차등 규제는 한국에만 존재하는 독특한 성장 페널티라고 대한상의는 주장했다. 그러면서 "기업이 규모 확대를 통해 성장할 유인을 약화해 경제 전반을 성장 기피 생태계로 고착화하고 있다"며 "근거가 불명확한 규모 기준을 반복적으로 확장해온 입법 관행을 전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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