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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평동 구립늘해랑어린이집, 제25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 등록 2024.07.09 15:56:5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양평동 소재 구립늘해랑어린이집(원장 반정화)은 9일, ‘2024년 제25회 서울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유치부 최우수상으로 입상해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영등포소방서 관계자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반정화 원장과 지도교사, 원생들에게 서울시장 표창 등을 전수하고, 격려했다.

 

서울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가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배우고 안전의식을 키우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늘해랑어린이집은 지난 6월 열린 ‘2024년 제25회 서울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올해 처음 참가했으며, 영등포소방서 유치부 대표로서 소방동요 ‘고마운119’를 불러 유치부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반정화 원장은 소감을 통해 “김소연 선생님이 지도한 20명의 원생들은 평소에도 노래와 율동을 좋아해 소방동요대회를 즐겁게 준비했다”며 “올해 처음 참가했음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해 영등포구를 빛내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격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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