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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출신 남경완, KFA M13 퓨처팀 선발

  • 등록 2024.10.04 09:25:39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축구전문선수반 출신인 남경완 선수(현 문래중)가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KFA M13 퓨처팀 1차 명단에 포함됐다.

 

남경완 선수는 영등포구스포츠클럽에서 노태주 감독의 지도를 받아 성장한 영등포 출신의 엘리트 선수로, 2023년 ‘차범근 선수상’의 최종후보에도 선정된 바 있다. 현재 문래중학교 팀에서 해당 연령대 선수 중 뛰어난 기량과 리더십을 보이면서 우수한 선수로 성장할 재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팀에서는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와 오른쪽 풀백으로 경기를 담당하고 있고, 팀에 헌신적인 선수라는 평가를 받는다.

 

30명의 선발 선수 중 프로축구팀 산하 유스팀에서 25명이 선발되고, 학원팀에서는 남경완선수를 비롯하여 5명이 선발됐다. 한편, 퓨처팀 1차 선수들은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목포축구센터에서 1차 훈련기간을 가지면서 뛰어난 잠재력을 발전시킬 성장의 기회와 동기부여를 제공받았다.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의 축구전문선수반은 개별 선수의 발전을 중심으로 팀을 운영하면서 영등포 지역 내 축구선수발굴과 육성을 위한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지역사회와 축구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조국, 與 공천헌금의혹에 "지방자치 더럽히는 짓…DJ가 곡할 일"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13일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며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지방선거 '돈 공천'은 근절돼야 한다.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의 취지를 더럽히는 짓"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민주당은 강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조 대표는 "강 의원이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에서 김경 후보자를 서울시의원으로 단독 공천하자고 주장했고, 이후 김 시의원을 시의회 원내대표는 미는 메시지를 발송했음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전부터 공천이 바로 당선인 특정 지역의 경우 기초의원 공천 대가가 그 지역 국회의원에게 제공된다는 것이 비밀 아닌 비밀로 돌고 있었다"며 "설마설마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야를 막론하고 '돈 공천'은 철저히 수사되고 처벌돼야 한다"고 강조한 뒤 지방의원 선거에서 3인 이상의 중대선거구제 확

국힘, 與 공천헌금 의혹에 "돈거래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3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특검 도입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징계 추진 방침을 밝히고 강선우 의원은 제명한 것에 대해 재차 "민주당은 의혹을 당 내부 감찰로 끝내려는 수작과 꼼수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병기 의원의 2020년 총선 때의 금품 수수 의혹도 거론하며 "(당시) 탄원서에는 전달 시기와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다"라며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내용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됐음에도 불구하고 묵살됐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선우가 강선우 했다'는 1억 공천 뇌물 의혹 사건에서 국민은 민주당 공천 시스템 전체가 '돈거래로 움직이는 부패 카르텔'이라는 점과 이재명 대통령이 이 시스템의 최종 수혜자라는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작년 11월 사건을 접수하고도 두 달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뇌물 준 당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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