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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트로트 가수 꽃비, ’제58회 가수의 날‘ 최우수 인기가수상 선정

  • 등록 2024.10.23 16:49:09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아이돌 출신 가수 꽃비가 ’제58회 가수의 날‘ 시상하는 최우수 인기가수상으로 선정됐다.

 

꽃비는 오는 11월 13일 오후 12시 부천 시민회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최우수 인기가수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꽃비는 그룹 브랜뉴데이 출신으로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ost '사랑 같은 것'을 부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금단비에서 꽃비로 개명 후 성인가수로 이미지를 바꿔 컴백해, 주목받는 트로트 신인가수로 우뚝 서게 됐다.

 

꽃비는 이번 수상과 관련해 “가수와 방송사 PD님들이 선정해 주시는 상이라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연말을 앞두고 수상하게 돼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가사와 음악으로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꽃비는 노래하는 가요청백전, 영일레븐쇼 등 다양한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으며, 히트곡 ‘눈물의 그림자’, ‘엄마의 사랑꽃’ 등으로 대중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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