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13.0℃
  • 맑음강릉 -7.5℃
  • 맑음서울 -11.0℃
  • 맑음대전 -10.2℃
  • 맑음대구 -7.3℃
  • 맑음울산 -6.8℃
  • 맑음광주 -6.8℃
  • 맑음부산 -5.7℃
  • 흐림고창 -7.0℃
  • 비 또는 눈제주 1.3℃
  • 맑음강화 -11.0℃
  • 맑음보은 -12.2℃
  • 구름많음금산 -9.2℃
  • 맑음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7.5℃
  • 맑음거제 -3.7℃
기상청 제공

정치

이규선 영등포구의원, 당산2동 주민센터 라면 기부행사 참석

  • 등록 2025.09.26 17:47:22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영등포동·당산2동)이 26일 오후 3시 당산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라면 기부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당산 2동 소재의 정오빌딩 오두근 대표가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컵라면 500상자를 기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기부된 라면은 당산 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운영위원장과 강용찬 당산2동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나눔의 현장을 함께했다.

 

오두근 대표는 소감을 통해“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싶었으나 어떻게 도움을 줄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규선 위원장님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덕분에 좋은 일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마음만은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규선 운영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따뜻한 온정으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두근 대표님의 선행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