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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길7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자연사랑·청소년사랑 캠페인 실시

  • 등록 2025.11.17 11:24:2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 신길7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김인기)는 지난 16일 영등포구민들이 많이 찾는 관악산에서 ‘자연은 우리의 소중한 자원이고 청소년은 우리의 내일을 책임질 소중한 인적 자산이며 한국사회를 이끌어갈 차세대 성장자원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자연사랑·청소년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인기 회장을 비롯해 정연심·양혜정 부회장, 전영숙·김경숙 총무 외 6명의 지도위원뿐 만 아니라 신길7동 이은경 동장, 김민선 복지팀장도 함께했다.

 

 

이들은 서울대입구 관악산 정문에서 등산객들에게 생수 200병과 홍보지를 나눠주며 자연보호와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어 관악산 제2광장까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쓰레기를 수거하며, 자연사랑·청소년사랑 삼각깃발을 부착하는 자연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신길7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려면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뜻을 갖고 지난 2019년부터 관악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자연사랑·청소년사랑 캠페인을 실시해오고 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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