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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흰돌교회, ‘사랑의 김장나눔’ 실시

  • 등록 2025.11.19 16:53:47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흰돌교회(담임목사 오창희)는 19일 따뜻한 겨울나기 일원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눔’을 실시했다.

 

이날 오창희 목사와 신도들은 직접 담근 김장김치 6.5kg 150상자씩을 대림1·2동 주민센터에 기증했다. 또, 교회 인근 경로당 5곳과 네팔노동자교회에 쌀 20kg와 김치 1박스씩를 전달했다.

 

 

오창희 목사는 “흰돌교회는 내년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나눔에 참여하고 있다. 교인들이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김장김치를 담갔다”고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유승용 구의원, 허준영 대림1동 주민자치위원장, 대림1동 현병우 행정팀장, 복지팀 직원들이 함께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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