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제2회 YDP 행복플러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영등포구 관내 어린이집 보육의 내실화 추구 및 우수놀이기록 사례를 공유한다는 취지로 2023년부터 공모전을 실시해왔다. 본 공모전은 영등포구 관내 어린이집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공모분야는 ▲자연친화 어린이집▲인권친화 어린이집▲우리아이 놀이코칭 ‘우리ONE’▲YDP놀이실▲일반 어린이집으로 나뉘어져있다. 공모기간은 9월 23일에서 9월 27일까지이며, 공모작은 내·외부 심사를 거쳐 대상(5), 최우수상(8), 우수상(11), 장려상(16) 총 40편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수어린이집에는 11월 22일 ‘24 YDP 힐링컨퍼런스’에서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사례발표의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또한 공모작은 책자로 발간하여 공유된다. 윤영선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우수한 보육 사례를 널리 알리고, 영등포구 전반에 걸쳐 아동, 교사, 부모, 어린이집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육아 지원 체계를 구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www.ydpcc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가족X멜로' 최민호(샤이니 민호,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연기 변신이 호평을 얻고 있다. 최민호는 JTBC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연출 김다예, 극본 김영윤, 제작 MI,SLL)에서 남태평 역을 맡아 자신의 삶과 사랑에 대해 고뇌하고 부딪혀 나가려는 청춘의 단상을 세밀하게 잘 그려내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최민호는 '남태평'이 대기업 회장의 숨겨진 사생아라는 가족사를 감추고 살아가며 받았을 상처, 집을 나오게 된 과정, 꿈에 대한 고민 등 캐릭터의 배경을 섬세하게 설정하고 감독 및 작가와 다방면으로 논의, 이를 바탕으로 눈빛만으로도 감정을 전달하는 열연을 펼쳐 흡인력 있게 전개를 이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연일 공개마다 화제 중인 변미래(손나은 분)와의 로맨스 장면들 또한 꼼꼼한 사전 리허설을 진행, 대사의 합을 맞추고 빈틈없는 동선 체크는 물론 애드리브까지 추가하며 드라마의 퀄리티를 높이려 노력해 과몰입 유발 신 탄생과 함께 '멜로 강자'로 우뚝 섰다. 이에 최민호는 ''미래'를 만나 새로운 감정들을 깨닫고 자신에게 솔직해져 가는 '태평'이라고 생각했기에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관계가 잘 드러나는 게 무척 중요하다고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대만인 방한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대만의 방한관광시장이 올해 들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7월까지 누적 방한객 수 82만 명을 돌파, 코로나 이전인 2019년 동기 대비 113%의 초과 회복률을 보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대만의 뜨거운 한국여행 열기를 이어가고자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총 3일간 대만 타이베이의 대표 복합 문화공간 화산1914에서 '2024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고 올해 대만 방한객 역대 최대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비투비(BTOB) 이창섭이 소개하는 한국여행기부터 MZ세대 인기 K-콘텐츠까지 - 이번 타이베이 K-관광 로드쇼는 '한국 어디까지 즐겨봤니?'를 주제로 한국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경기권, 경상권, 강원권 등 6개 광역지자체와 관광업계, 민간기업 등 국내외 31개 기업이 참가해 한국의 지역관광부터 뷰티, 미식 등의 인기 K-콘텐츠, K-컬처 무대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대만인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는 CU, 무신사 등 다양한 민간 이종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트렌드에 민감한 대만 MZ세대를 겨냥했다. 행사장 방문객은 한국스타일로 스타일
쥐띠 36年生 체력이 많이 떨어져 있으니 빠짐없이 가볍게 운동을 해 나가야 될 것입니다. 48年生 아랫사람들과 얘기할 때에는 자기주장만 하지 말고 먼저 경청하는 것이 좋아요. 60年生 조상을 잘 모셔야 나쁜 일을 면할 수 있고 하는 일마다 보살핌이 따라와요. 72年生 하는 일을 함부로 속단하여 경거망동하지 말고 냉정하게 판단하여 움직이세요. 84年生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는 쿨하게 인정하고 반성하며 내일을 대비해 나가세요. 96年生 사소한 일에 예민하게 반응하면 의미없는 싸움으로 시간을 낭비할 수 있어요. 08年生 주위 사람들이 당신을 바라보고 있으니 나이에 어울리는 행동과 말을 하세요. 소띠 37年生 마음과 감정을 잘 다스려 감정이 섞인 말은 삼가야 오해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49年生 풀리지 않고 있는 문제가 계속 머리속을 떠나지 않고 남아서 복잡하게 만들어요. 61年生 조급하게 서두르면 얻는 것이 없으니 쉽게 지치지 말고 진득하게 기다려보세요. 73年生 스스로 감당하지 못할 일을 하게 되면 머지않아 후회하는 일을 당하게 돼요. 85年生 힘든 일이 있으면 혼자 고민 말고 같이 해 줄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97年生 생각하고 행동하는 게 중요한 때이니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인 한종희 부회장은 인공지능(AI)과 관련해 "소비자의 기대치가 100%이라고 한다면 삼성전자 제품은 30% 수준"이라며 "중요한 것은 소비자 눈높이"라고 밝혔다. 한 부회장은 지난 7일(현지시간)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4' 참석차 찾은 독일 베를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AI는 끝이 없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삼성전자는 '모두를 위한 AI'를 주제로 이번 IFA에 참가했다. AI 기반 지능 가전으로 고객 사용 경험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한 부회장은 "AI가 연결된 디바이스의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초개인화되는 상황에 이르렀다"며 "모바일, TV, 생활가전 등 전 제품에 연결 경험을 아우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향후 출시되는 모든 가전에 스크린을 내장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 부회장은 "스마트폰, 스마트 TV가 나왔는데 생활가전에만 '스마트'가 못 들어갔다"며 "내년에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새로운 제품을 준비하고 있고 진화하는 제품, 똑똑한 제품으로 라인업을 바꿀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 한국과 미국에 도입한 패밀리 케어를 연내 글로벌 다른
쥐띠 36年生 가까운 산을 찾아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마음이 편할 것입니다. 48年生 가벼운 운동이나 여가활동으로 쌓여있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필요가 있는 날입니다. 60年生 하고 싶었던 일들을 미루지 말고 시작해 보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72年生 주변을 의식하지 말고 가지고 있는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면 원하는 것을 얻어요. 84年生 장래를 생각해서 하나라도 부지런히 더 배워서 닦아 놓아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96年生 남들이 싫어하는 일을 솔선수범하여 움직이면 평판이 좋게 날 수 있는 날입니다. 08年生 이성친구와 갈등이 생길 수 있으니 제3자에게 중재를 요청해보세요. 소띠 37年生 서두르다 보면 잘 알고 있던 것도 생각나지 않을 수 있으니 냉정함을 유지하세요. 49年生 가능하면 집안에 머무르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1年生 새로운 시작을 원하고 있다면 벌려놓은 일부터 정리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73年生 지난 일에 미련을 가지는 것보다 앞으로 할 일을 생각하고 나가는 것이 좋아요. 85年生 경쟁자와 다툼을 하더라도 과민한 반응을 보이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해 나가세요. 97年生 자신을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화물차를 몰다가 사고를 내고 도주한 50대 운전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과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50대 화물차 운전기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11시 40분께 김포시 양촌읍 사거리에서 1t(톤) 화물차를 몰다가 70대 남성 B씨가 몰던 승용차를 충돌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사거리에서 정상 신호에 화물차를 몰고 직진했고, B씨 차량은 비보호 좌회전을 하다가 사고가 났다. B씨뿐만 아니라 승용차에 함께 탄 70대 아내도 얼굴 등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차적 조회 등을 통해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일 때문에 약속 시간이 급해 사고 후 그냥 갔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과거에 적발된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됐다"며 "어제 사고 당시에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권영규)는 6일, 취약계층에 간절기 높은 일교차 대비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적십자의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은 폭염과 혹한기 한파 등 기온변화에 특히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서울 용산·마포지역 적십자봉사원들은 평소 결연을 맺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 250세대에 배도라지 스틱, 미숫가루, 이불세트를 전달하며, 더 필요한 지원은 없는지 확인했다. 이번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물품은 한국수출입은행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기부금 2천만 원으로 마련됐다. 한국수출입은행은 매년 적십자회비 기탁과 임직원 봉사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춘희 적십자사봉사회 용산지구협의회장은 “더 열심히 봉사할 수 있게 소중한 후원금을 전해주신 한국수출입은행에 감사하다”며 “올여름 극심한 무더위 속에 힘든 시간을 보내셨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행정기관의 추천과 적십자봉사원들이 지역사회에서 발굴한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과 ‘희망풍차’ 결연을 맺고, 연중 밑반찬과 구호품 등 필요한 지원들을 전달하고 있다.
쥐띠 36年生 되도록 손에 움켜쥐는 것보다는 내려놓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더 좋아요. 48年生 가능하면 집에 머무르면서 집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 60年生 건강은 평소와 같지 않으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72年生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워 준비한 것만 서두르지 말고 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 84年生 몸과 마음은 바쁘지만 움직인 만큼 돌아오니 결코 힘든 날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96年生 체력이 줄어들지 않으니 하고 싶었던 에너지도 충만한 날이니 일을 해 보세요. 08年生 오늘도 미루고 내일도 미루다가 손 댈 수 없이 엉키니 미리 준비하세요. 소띠 37年生 답답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주변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친하게 지내세요. 49年生 듣기 싫은 얘기라도 다시 생각해 보면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찾을 수 있어요. 61年生 처한 상황을 냉철하게 파악하고 행동해야 비현실적인 생각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73年生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더 좋은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85年生 무슨 일이든지 해 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자신감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 97年生 너무 튀는 행동은 자제하고 주변의 속도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프리미엄 디자인 가구 브랜드 마멜(Mamell)이 임진성 작가와 협력해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9월 30일까지 서울 판교 현대백화점 6층 아트라운지 by 세라핌에서 열릴 예정이다. 임진성 작가의 '몽유금강' 시리즈는 금강산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이상적인 세계를 몽환적으로 표현한다. 금빛 산봉우리와 푸른 빛이 조화를 이루는 이 작품들은 관람객에게 깊은 사유와 안식을 제공한다. 마멜은 전시 공간을 편안한 휴식의 장소로 구성해 관람객들이 예술을 감상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마멜의 미공개 프리미엄 제품들도 한정 판매된다. 이 제품들은 판교 현대백화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마멜은 이번 전시는 예술과 라이프스타일의 완벽한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마멜의 독창성과 고급스러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밥'이 4회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성공리에 바누아투 여정을 마친 가운데, 새 멤버와 새로운 정글행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10일(화) 방송되는 '정글밥'은 동남아시아 북동부에 위치한 팔라완 제도로 떠난다. 1700여 개에 달하는 섬만큼이나 다채로운 식문화와 풍부한 해양자원이 있는 환상의 섬. 그중에서도 팔라완 제도의 최초 부족이 살고 있는 곳으로 찾아가 한식을 전파한다. 류수영은 이번 장소에 대해서 '팔라완 제도는 한국처럼 쌀밥 문화가 있는 곳이기 때문에 한국의 밥도둑인 반찬 문화를 많이 알리고 오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글밥'을 함께하는 밥친구 멤버에도 변화가 생길 예정이다. 바누아투 편을 함께 했던 'K-집밥 마스터' 류수영을 필두로 '자연인' 이승윤, '인천 인어' 유이 그리고 새로운 멤버 배우 김경남이 막내로 합류한다. '정글밥' 선배들의 귀여운 텃세에 당황하던 것도 잠시, 김경남은 촬영이 진행될수록 발군의 예능감을 발휘하며 빠르게 '정글밥'에 녹아들었다고. 특히 '정글밥'을 통해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 김경남은 정글을 위해 다이빙, 마늘 까기 연습 등 맹활약을 예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지난 5일 밤부터 6일 새벽까지 남쪽을 향해 260여 개의 쓰레기 풍선을 띄웠고 지금까지 서울·경기 지역에서 140여 개의 낙하물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풍선의 내용물은 종이류와 플라스틱병 등 쓰레기이며 안전에 위해가 되는 물질은 없었다. 풍선에 매달린 낙하물 봉지에는 여러 개의 묶음이 들어있으며, 상공에서 터질 시 여러 개의 작은 봉지로 분리돼 낙하물 수량과 풍선 수량이 꼭 일치하지는 않는다. 합참은 "풍선의 구체적 낙하 장소는 작전보안 상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북한은 지난 5월 말부터 전날까지 남측 민간단체의 대북전단에 반발하며 14회에 걸쳐 남쪽으로 쓰레기 풍선을 보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세이브더칠드런은 6일, 서울시 양천구 소재 물댄동산목동지역아동센터(센터장 오경숙)에서 ‘2024 야간돌봄교실 포티야놀자 사업’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은 ‘야간돌봄교실 포티야놀자 사업’의 현판 리뉴얼을 기념하는 한편, 사업 BI 개발의 결과를 공유하고 돌아보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한국공항공사 ESG경영실 권용실 실장, 세이브드칠드런 서울지역본부 김성아 본부장, 물댄동산목동지역아동센터 오경숙 센터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공항공사 후원으로 진행되는 ‘야간돌봄교실 포티야놀자 사업’은 한국공항공사와 세이브더칠드런이 협력해 서울 강서·양천, 경기 부천 등 김포공항 인근 지역 아동의 야간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24년 2월부터 사업 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한 매뉴얼을 정립하고, 8곳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아동 대상 찾아가는 씨네아동권리교육, 특화 프로그램 등 아동 207명에게 야간돌봄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한국공항공사 권용실 실장은 “2017년부터 시작된 ‘야간돌봄교실 포티야놀자 사업’을 올해부터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협력해 진행하게 돼 기쁘게 생
쥐띠 36年生 작은 손실을 볼 수 있으니 쓸데없는 약속을 하지 않아야 손실을 막을 것입니다. 48年生 주변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주관을 확실히 세워 밀고 나가면 성취의 기쁨이 와요. 60年生 한 가지 일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문제가 해결되고 원하는 답을 얻게 돼요. 72年生 능력을 인정받으려 하기 보다는 능력을 키우는데 힘을 쏟는 것이 좋아요. 84年生 일을 포기하거나 이직하고픈 마음이 생길 수 있으니 자제력을 기르세요. 96年生 오랜 연인과 이별하고 싱글이라면 새로운 이성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요. 08年生 부드러움이 귀한 자리를 부르니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함에 과함은 없어야 해요. 소띠 37年生 건강에 대해 자만하지 말고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을 지켜나가야 합니다. 49年生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지루함을 느끼게 되니 기분 전환을 해 보세요. 61年生 섣부른 투자나 새로운 사업을 하게 되면 이익이 적고 근심만 생길 것입니다. 73年生 다소 힘들더라도 성실하게 노력하고 발로 뛰면 의외의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85年生 누군가가 내민 도움의 손길을 자존심 때문에 뿌리치지 않는 것이 좋아요. 97年生 이성으로부터 고백을 들어도 순간적인 감정에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지난해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 증가 폭이 1997년 고용보험 행정 통계 집계 이래 28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구직급여 연간 누적 지급액은 12조 원대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12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작년 한 해 평균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1,553만 명으로, 전년 대비 17만4천 명(1.1%) 증가했다. 이는 1997년 고용보험 행정 통계 집계 이래 최저 증가 폭이다. 연간 고용보험 가입자 수 증가율은 2019년 3.9%를 기록한 후 코로나 시기에 2%대로 감소했고, 2022년 다시 3.2%로 늘었으나 2023년 2.4%, 2024년 1.6%로 증가 폭이 점차 줄고 있다. 12월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49만3천 명으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18만2천 명(1.2%) 증가했다. 이는 2024년 12월에 전년 대비 16만 명(1.1%) 증가한 것보다 소폭 늘어난 수치다.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폭은 2021년 12월 43만2천 명, 2022년 12월 34만3천 명, 2023년 12월 29만7천 명, 2024년 16만 명으로 점차 줄어든 바 있다. 천경기 노동부 미래고용분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혜영 의원(광진4, 국민의힘)이 서울시의회 정책 역량의 핵심 기구인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6일 의원회관에서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연구 및 대안 제시를 통해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바 있다. 이번 제22기 정책위원회는 상임위원회와 의장단 추천을 받은 시의원 17명과 외부 전문가 13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탁월한 의정 활동 성과와 평소 보여준 정책적 식견을 인정받아 이번 정책위원회 위원의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혜영 의원은 앞으로 임기 동안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주요 정책에 대한 연구 및 대안 제시 ▲의원 입법활동 지원을 위한 의안 발굴 및 조사 ▲입법정책 연구용역 결과물 평가 등 서울시 및 교육청의 정책 품질을 높이기 위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8일 세종특별자치시 파이낸스센터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수도권역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전국 17개 시‧도의회 광역의원 구성된 기후위기극복특위는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 특별기구로 지난해 11월 출범했다. 해당 특위는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한 세계적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정책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기후변화의 영향은 지역별로 매우 다르게 나타나며 지역마다 취약성 정도가 상이하다. 이에 따라 중앙정부 차원의 대응만으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전략 수립이 어렵고 지역 간 형평성 문제도 존재한다. 해당 특위는 중앙정부 주도의 기후위기 대응 한계를 넘어, 지방의회 차원의 연대 및 협력을 통한 공동 대응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효원 의원은 “서울·경기·인천·강원 등 수도권역을 대표하는 부위워장으로 선출되어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향후 의회 차원의 실질적 입법이 가능한 부분을 고려해서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북미 비평가 단체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등 2관왕을 차지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시즌3으로 TV 부문 외국어 시리즈상을 받았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데헌은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바커행어에서 열린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경쟁작이었던 '주토피아 2', '엘리오', '인 유어 드림', '아르코' 등을 누르고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사운드트랙 '골든'으로 주제가상도 거머쥐었다. 케데헌은 특히 할리우드의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와 픽사 스튜디오의 '주토피아 2', '엘리오' 같은 쟁쟁한 작품들을 제치면서 오는 3월 열리는 최고 권위의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이날 주제가상이 먼저 발표된 뒤 상을 받으러 무대에 오른 '골든'의 가수이자 작곡가 이재는 벅찬 듯 떨리는 목소리로 "이 노래는 (주인공 캐릭터) '루미'가 일어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스스로에게 설득하는 표현이어야 했다"며 "여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지난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관람객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2025년 한 해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이 1,781만4,848명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2024년 연간 관람객(1,578만129명)보다 12.9% 증가한 수치다.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궁·능 관람객은 코로나19가 유행하던 2021년에는 669만8,865명을 기록하며 크게 주춤했으나 202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1천만 명대를 넘어섰다. 특히 2023년부터 최근 3년간은 연간 누적 관람객이 1,437만7,924명, 1,578만129명, 1,781만4,848명을 달성하며 해마다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해 관람객이 가장 많이 찾은 고궁은 경복궁이었다. 경복궁의 연간 관람객은 688만6,650명으로, 전체 궁·능 관람객의 38.7%를 차지했다. 이어 덕수궁 356만1천882명, 창덕궁 221만9,247명, 창경궁 160만2,202명 순으로 조사됐다. 조선왕릉의 연간 관람객은 278만3,24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국민 배우' 안성기가 5일 별세했다. 안성기 배우 장례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께 안성기가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2019년부터 혈액암 투병을 해온 안성기는 최근 회복에 전념하며 작품 복귀를 준비해왔다. 안성기는 2020년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다시 검진받는 과정에서 암 재발이 확인됐다. 2020년 10월 입원한 사실이 알려지며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고 2022년 언론 인터뷰를 통해 혈액암 투병 사실을 밝혔다. 안성기는 2023년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건강이 아주 좋아졌다"며 "새 영화로 찾아오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같은 해에는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박중훈, 최민식과 함께 참석해 큰 박수를 받았다. 안성기는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배우로서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바른 품행으로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영화 제작자였던 부친 안화영 씨와 친구 사이였던 김기영 감독의 '황혼열차'(1957)에 아역배우로 출연하며 영화계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혜영 의원(광진4, 국민의힘)이 서울시의회 정책 역량의 핵심 기구인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6일 의원회관에서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연구 및 대안 제시를 통해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바 있다. 이번 제22기 정책위원회는 상임위원회와 의장단 추천을 받은 시의원 17명과 외부 전문가 13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탁월한 의정 활동 성과와 평소 보여준 정책적 식견을 인정받아 이번 정책위원회 위원의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혜영 의원은 앞으로 임기 동안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주요 정책에 대한 연구 및 대안 제시 ▲의원 입법활동 지원을 위한 의안 발굴 및 조사 ▲입법정책 연구용역 결과물 평가 등 서울시 및 교육청의 정책 품질을 높이기 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박현우 의원(국민의힘, 여의동·신길1동)은 지난 8일 오후, 국회의사당 본관 228호에서 장동혁 당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힘 통일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전체회의에서 통일위원회 대북·통일정책 분과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박현우 의원은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평화통일분과 부위원장(2014.11) 위촉을 시작으로 ‘단원제 통일의회의 적실성에 관한 연구’로 연세대학교 통일학 석사 취득 후 연세대 정치학 박사과정 중 김기현 당대표·정양석 통일위원장 체제에서 통일위원회 간사(2023.6.30.)를, 한동훈 당대표·김형석 통일위원장 체제에서 통일위원회 간사(2024.11.25.)를 각각 연임했고, 이번 장동혁 당대표·김기웅 통일위원장 체제에서 통일위원회 대북·통일정책분과위원장으로 3번 연속 임명됨으로써 명실상부 대북·통일정책 전문가로 당내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다. 이번 국민의힘 통일위원회는 위원장으로 통일부 차관 출신 김기웅 국회의원(대구 중구남구)을, 명예고문으로 전 통일부 장관 권영세 국회의원(서울 용산), 고문으로 태영호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김천식 전 통일연구원장을, 부위원장으로 이수영 전 통일부 남북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경 서울시의원, 귀국 앞당겨 오늘 오후 입국... '공천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