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운세 36年生 내 노력 따위는 필요 없어요. 정해진 규칙과 절차만 지켜나가면 일은 무탈해요. 48年生 괜히 오지랖 부려서 일을 더 만들고 있네요. 해결하고 처리할 일들로 바쁘네요. 60年生 실적 올리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네요. 나의 최대 무기 친밀함으로 다가가세요. 72年生 외부의 요청과 접촉이 많아지는 날. 내 역량이 최대로 발휘되어 인정을 받네요. 84年生 누군가의 제안이나 권유로 인해 생각지도 못한 소득, 기분 좋은 일이 생겼어요. 96年生 나에게 우호적인 동반자가 생겼어요. 그들과의 관계도 돈독해져서 든든하네요. 소띠 운세 37年生 내 신념과 원칙에 맞지 않는 상황이 오네요. 그래도 대세를 따르는게 현명해요. 49年生 굳이 내가 나서서 총대를 매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넘겨도 좋아요. 61年生 내 방식으로 밀고 나가도 내뜻대로 다 이루어지네요. 감정조절만 잘 하면 돼요. 73年生 모처럼 모임을 통해 정서적 교류도 하고 마음의 안정도 찾는 시간을 가져봐요. 85年生 몸도 나른해지고 일도 안 되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은 무기력증이 찾아와요. 97年生 생각이 다르다고 그들에게 내 의견을 어필할 필요는 없어요. 내 소신대로 해요. 호랑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지난 13일 직원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건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팝아트 청렴 초상화 그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초상화에 팝아트 형식으로 채색하는 이색 체험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말풍선에 나만의 청렴 다짐과 자신의 비전 등의 문구를 작성함으로써 생활 속 청렴 의지를 되새기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동료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면서 각자의 비전과 청렴 각오 등을 공유하며 서로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서울보훈청 관계자는 “직원 상호간 함께 어울리면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직자의 기본 덕목인 청렴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미성년자 11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17일 출소하는 김근식의 신상 정보가 출소 당일 공개된다. 여성가족부는 14일, 김근식의 이름, 나이, 사진, 주소(주민등록주소지와 실거주지), 키와 몸무게, 성범죄 요지, 성폭력 전과사실, 전자장치 부착 여부 등 8가지 신상 정보를 '성범죄자 알림e'(www.sexoffender.go.kr) 사이트와 모바일 웹을 통해 오는 17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김근식은 2006년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강간치상 등 혐의로 기소돼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으며, 17일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출소할 예정이다. 경찰은 김근식 출소 이후 관리를 담당할 전담팀을 구성, 주거지 주변에 폐쇄회로(CC)TV를 늘리고 방범초소를 설치하는 등 대비하고 있다. 여가부도 신상공개 당일 사이트와 모바일 앱 접속량 증가에 대비해 긴급대응반을 운영하고 있다. 대응반은 지난달 30일 성범죄자 알림e 서버 자원을 최대치로 증설했으며, 9∼11월 일일 접속량을 점검하고 사이버 공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여가부는 지난해 김근식에 대한 신상정보 등록과 공개 절차에 착수해 2021년 7월 검
쥐띠 운세 36年生 타인을 끌어주고 밀어주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사업가적 기질을 갖추셨네요. 48年生 나의 능력과 기능을 알아주고 찾아주는 이가 많아서 보람을 느끼는 하루네요. 60年生 나는 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되지 않아 심리적 위축을 느끼네요. 오늘은 쉬어요. 72年生 끝없이 샘솟는 물처럼 내능력은 무한대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 받아요. 84年生 내가 하고 싶은 것보다 타인 요구에 의해 움직이고 있지만 이것도 내 삶입니다. 96年生 내능력을 발견해주고 인정해주는 사람들이 생겨서 더 열심히 하겠다 다짐해봐요. 소띠 운세 37年生 생활의 달인이 나타났어요. 나만의 기술이 빛나는 날이라 뿌듯하고 감격스러워요. 49年生 노력해도 대가를 얻는것이 쉽지가 않네요. 그렇지만 본인스스로 만족감은 커요. 61年生 나의 실력이 상대보다 우위에 있다해서 교만하게 굴면 모든 공이 없어집니다. 73年生 오버해서 상황이 안좋거나 위험해질 수 있으니 조심히 상황 판단하여 행동해요. 85年生 하고 싶은것도 아닌데 애써 내가 원하는것이라 위로하며 남 좋은일 하고 있네요. 97年生 나로 인해 해결되고 완성되는 일들이 많아요. 일복을 타고 난 당신, 감사합니다. 호랑이띠 운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스타들의 자급자족 라이프가 펼쳐진다. 10월 말 첫 선을 보이는 KBS 2TV의 새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는 각본 없는 순도 100% 리얼리티로, 스타들의 전원생활 도전기를 통해 힐링과 재미를 전한다. 도시를 벗어나 쉼을 향한 현실판 '포레스트'를 그리는 내용으로, 스타들의 자급자족 슬로우 라이프를 담아내는 예능이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연예계 대표 절친인 주상욱-조재윤이 '세컨 하우스' 만들기에 함께한다. 결혼 29년 차임에도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하는 최수종-하희라는 '세컨 하우스'를 통해 진정한 휴식과 행복이 무엇인지 찾아가고, 결혼식 사회를 봐줄 만큼 남다른 우정을 쌓아온 주상욱-조재윤은 절친 케미를 통해 좌충우돌 행복 찾기에 나서는 여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세컨 하우스'에서는 출연자에게 어느 시골의 '빈집'이 주어지고, 수개월 동안 출연자가 직접 계획하고 고치고 꾸미며 셀프 안식처를 완성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로망으로 가득 채워진 힐링 하우스에서의 쉼을 통해 시청자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단 하루만이라도 훌쩍 떠나서 쉬고 싶은 현대인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네고 지친 일상을
쥐띠 운세 36年生 건강검진이 필요해 보입니다. 한번더 나의 몸에 대한 점검을 하고 집중하세요. 48年生 사고 싶었던 소품, 가고 싶었던 여행처럼 나의 작은 욕망을 채우는 날이돼요. 60年生 사람들을 설득해서 내편으로 만들어 이익을 얻는 순조로운 하루가 되겠네요! 72年生 승진, 이직, 자격증 취득 등 노력한 일이 좋은 결과로 나와 보람찬 하루네요. 84年生 구설, 시비, 잡음같은 생각치도 못한일로 당황스러워요. 이성적으로 해결해요. 96年生 주변사람 입에 나의 개인적 일이 오르내리네요. 구설수 되지 않도록 조심해요. 소띠 운세 37年生 오늘은 작은 활동에도 건강상 무리가 올 수 있으니 집에서 쉬는게 좋겠습니다. 49年生 인정에 이끌려 결정하지 마요. 선을 지키고 현실적 판단을 하는게 좋겠습니다. 61年生 충분하다 생각해도 분명히 후회하게 될 겁니다. 기분만으로 결정하면 안돼요. 73年生 나의 활동 능력이 넓어집니다. 여기저기서 나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겠네요. 85年生 생각의 차이가 있어 찝찝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나에게 이익이 되는 일입니다. 97年生 능력 발휘가 잘안되네요. 방해요소로 어긋나는 일이 생겨 자신감이 떨어져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무모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12일 성수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는 군 입영 전 개인의 적성에 맞는 기술훈련을 받고 이와 연계된 분야의 기술병으로 군 복무함으로써 전역 후 취업을 지원받을 수 있는 현역병 모집 제도이다. 이날 설명회는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소개 및 전공학과별로 지원가능한 군사특기 안내, 상담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1:1 개인 맞춤형 상담을 통해 취업맞춤특기병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의 신청서를 현장에서 접수받아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앞으로도 병역의무자들이 있는 현장이면 어디든 찾아가 소통하여 군 복무가 경력 단절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는 개관 19주년을 맞이해 ‘신길, 소통으로 한발 더 나아가다’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8일 개관기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부로 구성돼 진행될 예정으로 1부에서는 축하공연, 표창장 수여식, 축사 등으로 개관기념식으로 진행되며, 2부에서는 ‘효과적인 1인가구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1인가구 포럼이 진행될 예정이다. 1인가구 포럼에는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김형모 교수 좌장으로 포럼을 진행하며, 서울연구원 신민철 도시경영연구실장이 발제자로 참여했고 토론자로 영등포구가족센터 김현덕 센터장, 서초구 1인가구지원센터 엄준 센터장, 영등포구의회 박현우 의원이 참석한다. 유지연 신길종합사회복지관장은 “개관 19주년을 맞이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함께하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사회복지포럼을 통해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에 대해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의 19주년 기념행사는 지역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신청을 받고 있다. 방청을 원하는 지역주민 및 단체는 신길종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문화재단이 오는 26일까지 도림천(대림역 5번 출구에서 신도림역 방향) 1km 구간에 야외 전시 ‘도림천 나들이part.2’와 ‘다님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기획전시인 ‘도림천 나들이 part.2’는 도림천의 자연과 함께 흘러가고 만들어지는 야외 전시 프로젝트로 조형과 자연생태미술 작품을 주로 다루는 ‘설치그룹 마감뉴스’팀 소속 작가 25인이 전시를 선보인다. 공모전시인 ‘도림천 다님길 프로젝트’는 도림천의 역사, 식생 등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정하여 약 3개월간 작품 제작 과정을 거쳐 야외에 작품을 전시한다. 조명, 스트릿퍼니처, 조형 등의 시각예술작품을 도림천을 산책하며 만날 수 있다. 도림천 생태극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공예술 주제발전형의 2개년 사업으로, 공공예술작품이 스며든 도림천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오래 머무는 도림천을 만들기 위해 2021년 첫 기획을 시작했다. 야외 전시 중인 △도림천 나들이 part.2 △도림천 다님길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생태극장&커뮤니티라운지 △도림천 빛갤러리 △그린쉘터 △도림천 생태도감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시민쉼터의 역할을 하는 공공디자인 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오는 10월 20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SBS 신개념 여행 리얼리티 '찐친 이상 출발 : 딱 한 번 간다면'(이하 '딱 한 번 간다면')의 1차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딱 한 번 간다면'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여행지의 모든 것을 온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는, 경험을 여행하는 리얼리티로 연예계 숨겨진 '찐친 라인업' 배우 이규형, 이상이, 이유영, 임지연, 엑소 수호, 차서원이 첫 찐친으로 함께 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공개된 첫 선공개 영상에 이어 1차 포스터에는 '경험을 여행합니다'라는 타이틀과 함께 찐친들의 유쾌한 포즈가 담겨 눈길을 끈다. 배우라는 본업을 내려놓고 처음으로 우정여행을 떠난 찐친들 표정에서 찐한 '여행의 자유'를 그대로 느끼게 해준다. 또 이들이 배경으로 서 있는 이국적인 바다도 호기심을 자아낸다. 찐친들은 산호초가 매력적인 이 바다 한 가운데서 포즈를 취했는데, 제작진은 '아직 국내엔 알려지지 않은 바다인데, 그래서 더욱 특별한 장소다. 본 방송을 통해 자세히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험을 여행하게 된 대한민국 대표 청춘 배우들의 여행 리얼리티 '딱 한 번 간다면'은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MBC가 예능 최초로 2022 카타르 월드컵의 생생한 현장을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연출 김명진, 노승욱)를 통해 전한다. 지난 10일 방송된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만난 해설위원 안정환과 캐스터 김성주, 그리고 '돈&만 형제' 김용만, 정형돈이 함께 카타르로 떠나 월드컵의 감춰진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BC는 매 월드컵마다 뜨거운 열기를 전 국민과 나눴다. 특히 2002년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였던 '이경규가 간다'는 본방송에서 31.2%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어 예능 단독으로 편성된 이번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 방송에 대한 전 국민의 기대가 모이는 중이다.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 제작진은 "경기 직전 긴장감 넘치는 모습부터 본 경기에서 못 봤던 장면, 월드컵 현장의 재미와 감동을 전하고, 나아가 한발 빨리 다음 경기의 관전 포인트까지 담을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에 힘을 보탤 안정환, 김성주, 김용만, 정형돈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명실상부 환상의 콤비인 안정환과 김성주 그리고 김용만과 정형돈까
쥐띠 운세 36年生 폼은 안나지만 그래도 실속있는 득템이 생기네요. 불법적인 일만 아니면돼요. 48年生 갈등이 생기면 해결하려 하지 말고 시간을 두고 상대를 이해해 보려 노력해요. 60年生 지금당장 눈앞의 실익이 아니더라도 언제가는 보상을 받을수 있으니 참아봐요. 72年生 시간이 오래 걸릴수 있어요. 그래도 미래에 대한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해봐요. 84年生 소속된 곳의 이동으로 인해 나의 거처가 옮겨지고, 좋은 기회를 얻게됩니다! 96年生 좋은 조건과 지역을 찾아 돌아다닙니다. 먼 곳 출입을 하게 될 수도 있어요. 소띠 운세 37年生 갇혀있는 꼴이지만 거기서 편안히 지내고 있어요. 아무런 걱정 없어 좋아요. 49年生 시작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결국 좋은 성과와 결과를 얻는 좋은 기회입니다. 61年生 내가 노력한 것에 비해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행운의 하루가 될 것입니다! 73年生 호수 위의 백조처럼 겉으로는 우아해 보일지라도 밑으론 힘든 상황이 됩니다. 85年生 지치고 힘든 여정 속에서도 꿋꿋하게 노력했더니 새로운 기회가 찾아오네요. 97年生 마음은 힘든데 몸은 편해요. 답답한 이곳을 탈출하면 몸은 고생, 마음은 편해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내가 시작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11일 대진디자인고등학교(학교장 윤갑중)와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사업은 입영 전 병역 의무자의 적성에 맞는 군 복무 분야를 추천하고 군 복무 및 전역 후 진로까지 체계적으로 설계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병무청은 대진디자인고 재학생에 대한 1:1 맞춤 병역진로설계 서비스 및 병역이행정보를 제공하고, 대진디자인고등학교는 취업맞춤특기병 등 모집병 지원자 발굴, 병역진로설계 제도 홍보 등을 지원하게 된다. 김주영 서울병무청장은 “관내 학교와 협업을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이용해 군 복무가 경력단절이 아닌 사회진출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주영 서울병무청장이 업무협약 후 윤갑중 교장과 기념 촬영.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배틀 트립'이 시즌2 첫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MC 케미를 예고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 트립 시즌2'(이하 '배틀 트립2') 측은 4인 4색 MC 케미가 가득한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환한 웃음을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네 MC의 모습이 담겼다. 원년멤버 성시경을 비롯해 센스와 재치를 겸비한 이용진과 허경환, 예능 대세 이미주가 시즌2 새 MC 군단으로서 시청자들에게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가 높아진다. 제작진 측은 "성시경을 제외하고 모두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MC였는데 첫 녹화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호흡과 케미가 좋았다"라며 "다시 시작하는 시즌2의 느낌이 좋으니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배틀 트립2'의 첫 게스트로 아이키, 가비, 예린, 김희정이 함께 한 화기애애한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첫 여행을 앞둔 설렘이 고조되고 있다. '배틀 트립'은 시청자의 취향을 저격하는 실속있는 여행 정보와 스타들이 직접 발로 뛰어 만드는 최적의 여행 코스까지 각각 다른 두 개의 여행기를 배틀 형식으로 풀어낸 대한민국 대표 여행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0년 4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락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영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재운)은 지난 2025년 3월 28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를 비롯한 총 22개 유관기관과 함께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임재운 관장은 복지관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우리 마을 만드는 행복한 일상’이 되도록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협약 기관을 대표해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박영준 회장과 영등포본동주민자치위원회 경숙현 위원장이 축사를 통해 복지관의 사업을 응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협약 체결 이후에는 참여 기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으며, 복지관 3~5층에 마련된 시설 라운딩을 함께하며 현장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영중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유관기관들과의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주민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복지관 관계자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4일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 일반 방청 경쟁률이 4,818대 1을 기록했다. 3일 헌법재판소에 따르면 일반 방청 신청 마감 시간인 이날 오후 5시까지 모두 9만6,370명이 온라인으로 방청 신청을 해서 20명이 선정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때보다 훨씬 많은 신청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박 전 대통령 당시에는 1만9,096명이 방청을 신청해 24명이 선정됐고 경쟁률은 796대 1이었다. 헌재는 지난 1일 선고일을 발표하고 당일 오후 4시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 신청을 받았다. 접속이 폭주해 신청 페이지 접속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도 했다. 헌재는 통상 재판 방청권을 현장 및 온라인 신청을 통해 배부하지만, 윤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에서는 집회로 인한 혼잡 등을 이유로 현장 배부를 중단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정에서 건강관리를 위해 많이 사용하는 의료기기에 대해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제품의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유아, 고령자 등이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의료기기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의 12개 소비자회원단체와 협의해 체온계, 보청기, 개인용온열기 등 총 11개 품목을 선정했다. 이들 품목 중 시중 유통량이 많은 제품을 전국 각 지역의 의료기기 유통업체 및 판매점을 통해 수거한다. 식약처는 매년 시중 유통되는 의료기기의 품질검증을 위해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멸균침,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등 다량 유통되는 의료기기와 담관용스텐트, 인공엉덩이관절 등 인체삽입 의료기기에 대해서도 품질을 확인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성능 미달이거나 안전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제품은 행정처분, 회수·폐기 등 신속하게 조치하고,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안심책방(emedi.mfds.go.kr)에 조치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식약처는 “이번 수거·검사를 통해 가정용 의료기기의 성능과 안전성을 확보해 국민들이 안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2025년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티네콘서트 ‘낮을 그리는 클래식’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2024년부터 시작된 영등포아트홀 신규 공연 프로그램으로, 평일 낮 시간 미술과 음악을 함께 즐기는 공연 콘텐츠로 총 3회 운영되어 지역주민들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5년에는 총 4회 공연으로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며 4·6·8·10월 짝수 달 세 번째 목요일 오전 11시, 영등포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올해 마티네콘서트 ‘낮을 그리는 클래식’은 ▲르네상스 ▲사실주의 ▲표현주의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4명의 작가와 그들의 예술세계를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각 회차는 해당 작가의 작품과 생애를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게 기획됐다. 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 ● 4월 17일(목): 르네상스의 거장 ‘미켈란젤로’ ● 6월 19일(목): 사실주의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 ● 8월 21일(목): 표현주의와 입체주의의 아이콘 ‘파블로 피카소’ ● 10월 16일(목):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이중섭’ 작품 해설은 30개국 100여 개 도시를 여행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사)한국문인협회 영등포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영등포구, (사)한국문인협회, 영등포예술인총연합회가 후원하는 ‘2025 여의도 봄꽃 백일장’ 개최일이 5일에서 8일로 변경됐다. 백일장은 8일 오전 9시부터 축제 행사장인 여의도 한강공원 축구장에 마련된 무대에서 구민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9세 이하와 등단 문인은 참가할 수 없다. 봄철 서울에서 전국의 일반인을 상대로 펼치는 문화행사로 자리 잡은 여의도 봄꽃 백일장은 문화도시로서의 영등포구 이미지를 알려왔고 문학을 통한 삶의 위로와 행복을 추구하며 지역 사회의 정서 함양에 이바지해 왔다. 올해도 여러 작가들이 제공하는 소장 도서 나눔도 실시할 예정이다. 당일 현장 접수시 제공 받은 원고지에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심시하며, 대상 1명(상장 및 상금 30만 원), 최우수상 1명(상장 및 상금 20만 원), 우수상 2명(상장 및 상금 10만 원), 장려상 4명(상장 및 상금 5만 원), 입선 10명(상장 및 상품권 2만 원권)을 선발해 시상한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로스트!'(LOST!) 뮤직비디오가 해외 시상식에서 수상을 추가했다. 29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로스트!' 뮤직비디오는 '2025 영국 애로우 어워즈'(The British Arrows Awards)에서 뮤직비디오 부문 브론즈(동상)를 받았다. 애로우 어워즈는 약 50년의 역사를 가진 영국 광고 시상식이다. 광고와 영상 매체 전반에서 창의성, 연출, 촬영, 제작 기술 등을 평가해 골드(금상), 실버(은상), 브론즈 등으로 수상작을 가린다. 지난해 공개된 '로스트!' 뮤직비디오는 RM이 생각의 미로에서 탈출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곳곳에 등장하는 소품과, 공간의 크기와 비율이 불규칙적으로 변하는 연출이 호평받았다. 앞서 독일의 국제 영상제 시슬로페 페스티벌에서는 뮤직비디오 연출 등 4개 부문을 수상했고, 베를린 커머셜 어워즈와 영국 뮤직비디오 어워즈 등에서도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는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매달 발간해온 서울의회보에 대해 2025년 4월호부터 전면적으로 친환경 용지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서울시의회의 종이 절감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국민의힘 윤영희 서울시의원의 강력한 제안이 반영된 결과다. 윤 의원은 지난해 11월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의회가 매달 약 4만 부의 회보를 제작해 2만 3,000여 개 기관에 배포하면서 약 10억 원의 예산을 종이 간행물에 투입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현을 위해 친환경 용지로의 전환을 강력히 요구했다. 윤 의원은 “이미 많은 공공기관이 웹진 도입이나 친환경 용지 사용을 실천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시의회 역시 기존의 관행을 벗어나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소통 방식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의회는 복지시설 등 일부 기관에서는 여전히 종이 회보의 활용도가 높고, 고령층의 접근성도 고려해야 하지만, ESG 경영 실천을 위해 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 합법적으로 벌목한 목재를 사용해 만들어진 종이)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용지 전환을 추진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 김용호 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4월 2일 시의회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상점가와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제3회 서울시 상점가·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사)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이하 연합회)와 공동 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최호정 의장, 더불어민주당 성흠제 대표의원,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강동길 위원장, 서울시 김병민 정무부시장, 연합회 반재선 이사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행사장에는 서울시의원, 연합회 회원 등 약 100여명 이 참석해 상점가·전통시장 관련 현안에 대한 세 번째 소통 시간을 가졌다. 김 의원은 개회사에서 “이번 토론회 역시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라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논의를 내용들은 지난 1회와 2회 토론회에서 도출된 내용들과 함께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안을 마련할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상점가와 전통시장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해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 연합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혜영 의원(국민의힘·광진4)은 지난 2월 27일 개최된 제32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문화본부를 상대로 ‘서울청년문화패스’ 사업의 이용 가능 분야에 영화가 빠져 있는 점을 지적하며 청년들이 가장 많이 즐기는 문화예술활동이 배제된 것은 청년들의 문화 소비 현실을 외면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서울청년문화패스’는 서울에 거주하는 만 20~23세(2002~2005년생) 청년 중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을 대상으로 문화 관람비 2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의무 복무를 마친 청년에게 최대 3년의 연령 가산이 적용되어 사실상 만 26세까지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됐다. 이에 대해 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군 복무로 인해 제도 혜택을 받지 못했던 남성 청년들의 형평성을 일정 부분 보완한 결정”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김 의원은 해당 제도의 이용 가능 문화 분야가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무용, 발레, 국악 등으로 한정된 점을 문제 삼았다. 현재 서울시 문화본부는 영화, 대중음악 분야의 경우 타 분야에 비해 관람 접근성이 용이하고 기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