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현대자동차와 국립현대미술관(MMCA)이 중장기 파트너십 중 하나인 차세대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신개념 공모 프로그램 '프로젝트 해시태그'의 결과를 전시한다. 현대차와 국립현대미술관은 올해 프로젝트 해시태그의 결과를 전시하는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1이 11월 3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서울시 종로구 소재)에서 열린다. 프로젝트 해시태그는 장르와 주제 제한 없이 크리에이터들의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개방형 창작 플랫폼이다. 공모 명칭인 프로젝트 해시태그는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에서 해시태그(#)로 연결되는 무수히 많은 게시물처럼, 다양한 영역의 유망한 크리에이터를 선발해 예측할 수 없고 무한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프로젝트 해시태그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회차마다 두 팀을 선정해 각 팀에 창작 지원금 3000만원과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내 작업실을 지원하며, 프로젝트 결과물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발표할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열린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0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전시다. 올해 공모에 참여한 80여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배우 이준, 강한나, 장혁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에 출연을 확정하며 독창적인 설정과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웰메이드 사극을 안방극장에 선보인다. 캐스팅 및 제작에 본격 예열을 마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은 반정으로 왕이 된 선종, 그 뒤를 이어 조선의 왕이 된 이태(이준 분)의 이야기를 다룬 픽션 사극이다. 절대 군주를 꿈꾸는 이태와 왕을 '왕실의 꽃'으로 만들려는 박계원(장혁 분)의 팽팽한 정치 대립, 궁중 권력 다툼에 휘말리게 된 자유로운 영혼 유정(강한나 분)의 모습을 그려낸다. 드라마 '아이리스 2', '갑동이', '아버지가 이상해' 등을 비롯해 영화 '배우는 배우다', '손님', 럭키' 등으로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한 배우 이준은 극 중 선종의 뒤를 이어 조선의 왕이 된 '이태' 역을 맡았다. 이태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행위든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인물로, 이준이 치열한 궁중 암투 속 변화하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어떻게 표현해낼지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다. 강한나는 엄격한 유교의 교리에 얽매이기엔 너무 앞서갔고, 규방에 가두기엔 너무 자유로운 영혼 '유정' 역을 맡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사)인사전통문화보존회 신소윤 회장이 지난 10월 28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TV서울 개국 제8주년 기념 축하공연 및 유공자 표창 시상식’에서 영예의 문화예술대상을 수상했다. 신 회장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대한민국 고유의 전통문화예술 계승 발전과 시민화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문화예술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소윤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많은 사람들에게 더 알리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쥐띠 운세 36年生 힘든 일은 무조건 피하고보잔 식은 먹히지 않아요. 늘 준비 된 자세가 필요해요! 48年生 지쳐있을 때는 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화가 복이되어 돌아오는 방법이랍니다. 60年生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지요. 오늘만큼은 벼와 같이 겸손하게 행동해보세요. 72年生 동료나 친구를 믿고 의지해봐도 좋겠습니다. 조금 묻어가더라도 큰 일은 없어요. 84年生 쌓여있던 스트레스가 폭발할 수 있으니 폭발하기 전에 잘 다스려주길 바랍니다! 96年生 작은 인연이 시작됩니다. 오고가며 마주친 이웃과 눈인사라도 주고받아 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꼭 필요한 것이 맞는가 생각해봐요. 생활비를 더 아껴써야 다음 날이 편합니다. 49年生 아주 좋은 기회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움직여 이 기회를 잡아봐요. 61年生 오늘따라 체력이 금방 사그라 드네요. 일찍 귀가하여 휴식을 취하는게 좋습니다. 73年生 굳이 승낙하지 말아요. 정중하게 거절할 수 있다면 상대방도 이해해줄 거에요~! 85年生 오늘은 그동안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주변 눈치 신경쓰지 않는 '나'로 살아봐요. 97年生 열심히 한 만큼 돌아오게 되어 있답니다. 목표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려봐요. 호랑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는 2일 아현산업정보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단체 방문상담 행사를 개최해, 병역과 진로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줬다. 사전에 직업선호도 검사를 실시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인에게 적합한 군 특기와 군 복무에 대해 전문상담관들이 1:1 맞춤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테마별 전시·체험관을 둘러보며 입영 전부터 전역 후까지 병역이행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군수품 전시, 군복 체험, 레이저 사격 및 전차 시뮬레이터, 드론 VR, 블랙이글VR 비행체험 등 군 장비 모의체험 등을 통해 미리 가보는 군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를 통해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받은 학생들은 “진로와 연계된 군 특기를 추천받고 다양한 군 장비 체험도 해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덕분에 병역에 대한 많은 궁금증이 해소됐다”고 말했다.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는 입영을 앞둔 청년들에게 적성에 맞는 군 특기를 설계, 군생활 정보제공,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상시 제공하는 복합공간으로, 수도권 지역 병역의무자들에게 상시 병역진로설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쓴 이별 액츄얼리이다. '지헤중'은 화려한 패션 업계를 주요 무대로 30대들의 일과 사랑을 현실적으로, 또 깊이 있게 그리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지헤중'에는 고등학교 동창 세 여자가 있다. 송혜교(하영은 역), 최희서(황치숙 역), 박효주(전미숙 역). 극 중 송혜교는 패션회사 '더원'디자인팀 팀장 하영은 역을, 최희서는 '더원' 사주의 딸이자 디자인팀 총괄이사 황치숙 역을, 박효주는 전직 모델이자 현재는 전업주부인 전미숙 역을 맡았다. 냉정한 현실주의자이자 영리한 안정제일주의자 하영은은 지난 10년 동안 단 한순간도 최선을 다하지 않은 적이 없다. 그런 그녀에게 친구이자 상사인 황치숙은 여러 의미로 놓을 수 없는 존재이다. 하영은은 누구보다 친구를 위하지만, 한편으로는 친구로 인해 흔들리는 자신의 삶을 자각하고 있다. 그런 하영은이 진심을 털어놓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전미숙이다. 황치숙은 세상 부러울 것 없어 보이지만, 사실은 결핍 투성이인 인물이다. 총괄이사라는 직함도 번듯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에서는 10월 29일과 11월 2일 양일간 금천구 소재 금천문화예술정보학교와 성동구 소재 성수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안내 등 병무행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개인의 적성・전공 분야와 관련된 특기로 군 복무를 이행하고 전역 후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업맞춤특기병’ 제도와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안내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는 2014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고졸 이하 병역의무자가 입영 전 본인의 적성에 맞는 기술훈련을 받고 이와 연계된 분야의 기술병으로 입영하여 군 복무함으로써 전역 후 취업을 지원하는 현역병 모집분야로 병무청을 대표하는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올해부터는 지원자격을 직업계고등학교 일부 학과 3학년 재학생과 졸업생까지 확대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했으며 설명회 후 희망자에 한해서는 현장에서 취업맞춤특기병 지원서를 접수하고 본인의 적성・전공에 맞는 군 특기를 추천해 주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됐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
쥐띠 운세 36年生 안 좋은 일들만 있다고 실망은 금물입니다. 안 좋은 일 뒤엔 좋은 일도 있습니다. 48年生 감언이설에 흔들리게 되면 친구따라 강남이 아닌 애먼 곳으로 향할 수 있답니다. 60年生 주변 사람들이 부추기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내 길만 걸으면 된답니다. 72年生 자신감을 가지고 나의 의견을 좀더 확실하게 내세워도 좋으니 뒤로 빼지 말아요. 84年生 마음의 응어리가 있다면 솔직한 대화를 통해 풀어내는 것이 첫번째 순서랍니다. 96年生 선의의 경재이 나쁠 것은 없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부딪쳐 이겨내보길 바라요. 소띠 운세 37年生 터널을 만날 수도 있지만 그 터널의 끝이 그리 길지 않으니 걱정 않아도 됩니다. 49年生 적군이 아군의 모습을 하고 있군요. 누가 정말 내 편인지 잘 가려내는게 좋아요. 61年生 시비에 휘말릴 수 있으니 나서야 할 때와 나서지 말아야 할 때를 잘 구분해봐요. 73年生 티끌모아 태산입니다. 하루하루 알뜰하게 산다면 후에 평탄하게 살 수 있답니다. 85年生 아랫사람이라고 무시하면 안 된답니다. 내게 큰 조력자가 되어줄 수 있겠습니다. 97年生 나갔던 행운이 다시 돌아오고 있어요. 빨강이나 붉은 색으로 코디해도 좋습니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균사무총장이 복지TV(사장 김선우) ‘정경수의 만남’에 출연해 사랑의 열매의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올해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여파로 모금활동에 많은 부담을 안고 있다”며 “코로나19 등 안전 문제와 경기 침체 등으로 조심스러운 상황이나, 소외된 이웃들이 더 어려운 현재의 상황 속에서 무거운 마음과 책임감을 갖고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모금 배분 사업과 기부자들의 따뜻한 이야기와 다양한 활동 등에 관해서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복지TV 인기 프로그램 ‘정경수의 만남’은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나 보고 싶은 인물들을 초청 그들의 인생스토리와 사회복지활동에 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교양프로그램이다. 한편, 복지TV 김선우 사장은 “이번 방송을 기회로 전 세계 유일한 장애복지공익채널로 유엔에 등재된 복지TV와 사회복지 전문 미디어인 장애인신문과 웰페어뉴스를 통해 사랑의 열매, 사랑의 온도탑 나눔 목표액 100도 달성을 위해 열심히 홍보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경수의 만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균 사무총장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본선 2차 진출, 2020 MBN ‘트로트 퀸’ 출신으로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가수 장서영씨가 지난 10월 28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TV서울 개국 제8주년 기념 유공자 표창 및 축하공연에서 영예의 문화예술대상을 수상했다. 가수 장서영씨는 현재 ‘사랑은 무한 리필’, ‘오빠 힘내세요’ 등의 앨범을 발표하고 ‘미스트롯 9’ 콘서트 등 많은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저에게 11이란 숫자요?.. 탁구는 11점을 먼저 따야 이기는 게임이거든요. 그래서 ‘가장 기다리는 숫자’가 아닐까 싶어요” (신유빈)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이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와 함께 유엔참전용사국제추모의날(이하 턴투워드부산)을 특별하게 알리는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서울보훈청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신유빈 선수에게 숫자 ‘11’의 의미란?, 참전 ‘22개국’ 중 현재 신유빈 선수에게 가장 눈에 띄는 나라는?, 국제 무대에서 애국가가 울려퍼졌을 때의 뭉클함과 앞으로의 각오, 턴투워드부산 기억 동참 메시지 등이 약 2분간 이어졌다. 또한, 서울보훈청 관계자에 따르면, 신유빈 선수는 또한 부명고 학생 45명과 진행한 ‘턴투워드부산 11+11 게임’ 에 참여, 참전22개국 가운데 선수와 관련성이 깊은 ‘2개국’에 대한 퀴즈문제를 출제했다. 보훈청은 “참전국과 신유빈 선수와의 인연이 이어진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이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웃음을 가진 신유빈 선수가 훈훈한 촬영 현장을 이끌었다”고 전했다. 해당 행사 영상은 11월 둘째주 즘 공개될 예정이다. 신유빈 선수는 “의미깊은 날을
쥐띠 운세 36年生 만나야 해결되는 문제이니 내가 먼저 추진력을 발휘한다면 좋은 소식이 있어요. 48年生 급하게 처리하면 오히려 더 어긋날 수 있으니 오늘은 여유가 더욱이 필요합니다. 60年生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사람을 차별해선 안 됩니다. 진실 된 마음을 봐야 합니다. 72年生 먼저 흥분하는 사람이 진다는 것을 명심하여 최대한 침착하게 움직이길 바라요. 84年生 오늘은 푸른색이 좋겠습니다. 패션이나 아이템으로 푸른색을 장착해도 좋아요. 96年生 어려운 일이 있어도 주저앉지 말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해보길 바랍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대인관계를 좋게 유지하기 위해선 상대를 인정해주는 자세가 아주 중요합니다. 49年生 결과보다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주세요. 과정이 있어야 결과도 있는 것이죠. 61年生 아랫사람 의견도 존중해주길 바랍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나까지 득을 보네요. 73年生 필요 이상으로 내 마음을 숨기는 건 바보같은 행동이니 힘들면 털어놔야 해요. 85年生 받고싶다면 베풀어야 한답니다. 베푼만큼 혹은 베푼 것보다 더 크게 돌아와요. 97年生 건강의 비결은 스트레스 해소랍니다. 지금 바로 스트레스를 풀어보길 바라요! 호랑이띠 운세 38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제11회 국제 2인무 페스티벌'이 11월 2일 오후 2~5시 열린다. 그동안 코로나 사태로 해외와 교류 공연은 거의 왕래가 끊어져 있었다. 이번 대회는 초대 국가들이 한국에서는 보기 어려운 라틴 아메리카의 다양한 팀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하고 있다. 국제 2인무 페스티벌은 2011년 무용의 소극장 운동을 기치로 출범했다. 당시 매년 중극장, 대극장에서 1~2회 공연을 하는 무용계에 주 5회 공연을 진행하는 것은 충격이었다. 또 장기 공연을 통해 공연자는 자신의 공연을 다듬고, 외부적으로는 관객을 개발하자는 취지에 공감하면서 무용계에서 빠르게 자리 잡게 됐다. 페스티벌은 2013년 국제 사업으로 전환했으며, 2019년 추진위원회가 발족하면서 규모를 넓혔다. 국제 2인무 페트시벌은 코로나 사태로 해외 공연에 대한 단절을 겪은 시기를 지나 올해 국내 최초로 라틴 아메리카를 주빈국으로 하는 행사다. 이번 공연은 올 6월부터 공모로 선정된 16개 한국팀과 4개 해외팀이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주 5회, 4주간 20회의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국제2인무페스티벌 김수현 추진위원장은 '코로나로 누구나 힘든 시기 지리적으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신민전자(대표 최윤정)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주저함 없이 장애인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나눔을 실천했다. 최윤경 대표는 지난 10월 25일,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회장 김금상)을 찾아 홀로 거주하시거나 몸이 많이 불편해 음식을 만들어 먹는데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위해 전기라면포트 200개를 후원했다. 신민전자에서 후원한 물품들은 관내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윤경 대표는 “올 겨울은 유독 빨리 찾아올 것 같다는 뉴스보도를 들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장애인 여러분들에게 추운 날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금상 회장은 “기업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선뜻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느 때보다 더 힘든 올 한 해에 따뜻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해 애써주신 후원자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답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2일 청사 4층 박정모홀에서 시무식과 청렴 실천 결의 대회를 개최한 뒤, 신년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등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 대회에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말띠 직원 2명이 대표로 부패방지·청렴 실천 및 갑질 근절을 주요 내용으로 한 청렴 서약서를 낭독했으며, 전 직원이 함께 청렴 실천 결의를 다짐했다. 서약서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 업무 관련 부당한 이익의 배제, 갑질 근절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 조성 등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청렴 가치가 담겼다. 이후 이승우 청장은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4·19민주묘지, 순국선열추념탑·순국선열위패봉안관 등을 차례로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이승우 청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이다. 모든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부패를 경계하고 갑질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며 “국가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 진정성 있는 보훈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전 8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김종길 서울시의원 등과 함께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유원제일1차아파트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2031년까지 31만 호 공급 의지를 재차 다졌다. 이날 찾은 유원제일1차 재건축 현장은 지난 2024년 8월 착공해 현재 골조 공사를 진행 중(공정률 30%)으로, 오는 2028년 준공 시 공동주택 550세대(임대 71세대 포함)를 공급하게 된다. 그동안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사업 인허가 절차를 단축, 공급에 박차를 가해 온 만큼 재건축 물량이 대폭 늘고 공사 현장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오 시장은 새해 첫 현장으로 서울에서 정비사업장이 가장 많은 영등포구 현장을 찾았다. 특히 빠른 공급 이면에는 ‘안전한 시공’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공사 현장 안전관리를 각별히 당부했다. 서울시는 지난 2023년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동영상 기록관리제’를 도입, 2025년 9월 현재 서울 시내 정비사업 총 56개 현장(약 4만5천 세대)의 공사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 관리하고 있다. 오 시장은 “그동안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각고의 노력을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13년 동안 가족 버라이예능쇼 노래하는 가요청백전 영일레븐쇼, 트롯파이터 등을 제작해 온 이원찬 감독이 지난 12월 22일 안양문화예술센터에서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가수협회(회장 윤금천)가 주최한 가수의 날 시상식에서 ‘가수들이 직접 뽑은 PD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방송 12주년을 맞은 가요 예능 프로그램 ‘노래하는 가요청백전’의 연출 감독으로, 가수 강진의 ‘막걸리 한잔’, ‘문풍지 우는 밤’ 등 수많은 뮤직비디오 연출도 맡아 왔다. 이원찬 감독은 수상소감을 통해 “십여 년 동안 가요 예능 프로그램 총 연출을 맡아 오면서 다수의 프로그램을 연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이 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현업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원찬 감독은 아역배우 출신 감독으로 연출가이자 작사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노래 ‘장미단추’를 통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지현이 지난 21일, 경기 안양 아트센터에서 열린 ‘가수의 날’ 행사에서 최우수 인기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현은 수상소감을 통해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가 주최했으며, 윤천금 제22대 회장이 직접 시상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가수 꽃비가 지난 8월 발매한 미니앨범 ‘판(瓣)’으로 12월 21일 열린 ‘제59회 가수의 날’ 기념식을 겸한 가수협회(회장 윤천금) 선정 베스트 방송 가요대상에서 7대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잊지 못할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인 아티스트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가수 꽃비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저 혼자가 아닌, 저와 함께 해주신 팬들과 모든 팀원들에게 주어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축하 공연을 펼쳤으며, 음악 산업의 발전과 아티스트들의 노력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31일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시행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지정이 오히려 시장을 왜곡시키고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만 박탈하고 있다며, 도봉구를 비롯한 강북지역의 토허제 즉각 해제와 핀셋규제 전환을 촉구했다. 토허제 시행 이후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등 서울 강북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사실상 거래절벽 상황에 빠졌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분석 결과 토허제 지정 후 노원구·강북구의 신고가 거래는 0건을 기록한 반면, 강남 3구의 신고가 거래 비중은 60%에 달하는 등 지역 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토허제가 집값 안정화를 목표로 도입되었으나, 실제 효과는 정반대로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10·15 대책 시행 이후 한 달간 강남3구와 용산구의 평균 매매가는 2.5% 상승했으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분석 결과 서울 전체 신고가 거래의 87%인 309건이 이 지역에서 발생했다. 특히 15억 원 초과 아파트가 시장을 주도하며 실거래가 평균을 끌어올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토허제의 또 다른 부작용은 비규제지역으로의 풍선효과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9시 30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했다. 오 시장은 이날 시 간부, 자치구청장들과 함께 ‘동행’과 ‘상생’의 서울시정 수행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