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미스 투어리즘 퀸 인터내셔널, 미스글로브, 페이스오브 뷰티 인터내셔널 3개 월드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2018 미스그린코리아 한국대표 선발 대회가 7월27일 성대하게 개최 된다. 미스그린코리아는 푸르른 대자연의 순수한 느낌처럼 친환경 홍보는 물론이고 사회의 부조리와 모순에 적극 대처하며 깨끗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서 실천하고, 월드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하여 각국의 대표를 통한 미스그린코리아의 취지를 알리고 세계각국이 동참 할수 있는 깨끗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서 홍보하는 홍보대사 선발대회이다. 또한 위 3개의 월드대회는 각각 50년의 역사와 3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대회로서 50개국에서 90개국 정도가 참가하는 세계적인 월드대회로 명성이 있는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의 월드대회 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이번 대회에는 규모가 커진 만큼 특별 이들도 대회를 찾게 된다. 한류스타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가수 신성훈이 홍보대사와 축하무대를 꾸며줄 예정이다. 이어 일본 한국인엽합회 부회장 양영희(오사카)부회장이자 그린파인호스텔 회장이 참석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할 전망이다.현재로서 스케줄 조율중인 상황인 것으로 전해
[영등포신문=김영석 기자] 5월 14일 저녁 7시,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이 새로운 무대로 돌아온다. <2018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클래식, 뮤지컬, 케이팝, 퓨전국악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10월까지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서울광장으로 나들이해 잔디밭에 앉아 매월 다른 주제의 공연들을 만나보자.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은 2015년 시작되어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클래식, 국악, 서커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행사이며, 2017년까지 총 176회 공연에 20여만명이 관람했다. 이번 <2018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은 5월 14일과 15일, 이틀간의 개막공연으로 6개월간의 상설공연을 시작한다. 5월 14일(월),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관악중주단 ‘한빛브라스앙상블’과 ‘드림뮤지컬’의 뮤지컬 공연으로 첫 무대를 연다. 5월 15일에는 타악 그룹 ‘붐붐’의 타악 퍼포먼스와 세계 합창올림픽 금메달 2관왕에 빛나는 국내 최초 쇼콰이어 그룹인 ‘하모나이즈’의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실화바탕으로 제작되는 단편 영화’나의노래‘(감독,연출: 신성훈)가 화제 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여배우 ’타에카(TAEKA)‘ 까지 출연소식을 알렸다. 타에카(TAEKA)는 일본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큰 인기를 얻으며 스타 반열에 오른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타에카(TAEKA)는 일본에서 CF부터 연극, 작곡가, 드라마, 영화 등 화려한 스펙이 입증된 아티스트이며 이번 영화에서 극중 나오미 역(친구)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타에카(TAEKA)가 맡을 나오미 역은 솔직하고 자기 표현에 솔직한 캐릭터다. 촬영은 6월중 오사카 도톤보리 에서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나의노래‘는 감독이자 주연을 맡은 신성훈의 실화 이야기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본격적인 첫 촬영은 5월 마지막주 부터 촬영을 시작해서 6월중 종료되고 바로 편집 작업을 거쳐 7월초 모든 일정을 종료할 전망이다. 신성훈, 타에카에 이어 이들과 호흡을 맞추게 될 또 한명의 배우는 신인배우이자 가수 신성훈의 절친한 동생인 김이정이 친구 진희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신성훈의 소속사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은 "'나의 노래' 신성훈 이라는 아티스트가 감독과 배우로 공식적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가수 신성훈과 배우 이정용이 일본 드라마 OST <기미 노무네 노나카 니>가 일본 음원차트 '엠 모아 차트'에서 9위를 차지했다. 두 사람을 아낌없이 응원해줬던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4월 26일 오후 1시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하시는 분들과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에게 김밥과 우유를 나누어드리고 따뜻 말 한마디를 건네며 소중한 날을 남겼다. 이날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이정용은 500명에게 김밥을 건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라는 말을 500명에게 배려하며 웃음을 잃지 않았다는 관계자의 증언이다. 이어 신성훈은 '스텝 역할과 진행 역할을 도 맡아 열심히 뛰었다는 것, 관계자는 '역시 봉사의 좋은 예다. 너무 감동적인 현장이었다' 고 설명했다. 이어 노숙인, 장애인,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경찰들과 택시운전사들에게도 사랑을 담아 김밥과 우유를 건넸다. 봉사자들의 배려심에 택시 운전사들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고 한다. 이번 봉사에는 이정용, 신성훈 외에도 작은 후원과 동참한 팬들이 많다. 군산에서 한 걸음에 달려온 박소윤, 황예지 어린이, 전주에서까지 동참한 이남영,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세계에서 유일하게 5대 비보이 대회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비보이의 대명사 '진조 크루(Jinjo Crew)'가 내달 시애틀에서 공연을 한다. 시애틀총영사관은 시애틀한인회(회장 조기승)과 공동으로 5월 8일 저녁 6시30분 에드몬즈예술센터(410 Fourth Avenue North Edmonds)에서 한국 전통음악에 비보이를 접목시켜 세계적인 퍼포먼스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진조 크루의 공연을 개최한다. 외교부 파견공연단으로 선정된 진조 크루의 시애틀 공연을 유치한 이형종 시애틀총영사는 "대한민국 문화의 힘과 대한민국의 다이내믹함과 발전상을 이곳 시애틀에서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을 했다"고 밝혔다. 총 700여석 규모의 예술센터에서 치러지는 이날 공연 입장은 무료로 선착순으로 좌석이 배정될 예정이기 때문에 서둘러 도착해야 한다. 한인회에 따르면 공연 당일에는 일찍 공연장을 찾는 방문자들을 위하여 공연장 내에 한류스타들의 포스터 등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제공,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제공: 조이시애틀뉴스(제휴사)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日오사카에서 한류 컨텐츠를 제작하고 공연과 콘서트를 기획하는 프로듀서 “리키타케”와 재일본관서 한국인연합회에서 활동하는 양영희(그린파인호스텔)대표가 “문화예술지원 특별위원회에 본격적으로 합류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의원 시절부터 다문화 발전과 국내 문화발전에 대한 관심을 가져오고 있다. 한류의 힘을 더욱 각광 시키고자 그동안 오사카에서 한류발전을 위해 콘서트 기획자 리키다케와 양영희 대표는 NPO국제법인우호촉진회 시절부터 많은 활동을 하였으며 앞으로 한류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할 것 으로 보인다. 리키타케는 맨발의 디바 이은미 JK김동욱 소리의 대가 ‘장사익’의 日매니지먼트를 맡아온 바 있다. 이어 양영희 대표는 오사카에서 재일본관서한인회에서 한인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봉사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현재 오사카에서 그린파인호스텔을 운영하면서 한인교류에 힘쓰고 있다. 두 사람의 한국사랑과 한류사랑은 이미 오사카에서 알려져 있을 만큼 문화 발전에 대한 애정이 깊다. 또한 리키다케와 양영희 대표는 오는 4월 26일 문화예술지원에 대한 공식 임명장을 수여받고 본격적인 활동을 실행할 전망이다. 한편 '세계인의 달' 5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산에서 희망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영등포문화원 아버지 합창단(단장 홍성열. 상임지휘자 조신규. 반주자 권정은. 안무지도 최문영) 제9회 정기공연이 지난19일 영등포아트홀에서 1년동안 갈고 닦은 아버지들의 중후한 목소리를 담은 합창의 선율이 짙어가는 봄 아름다운 앙상볼로 영등포 구민들에게 다가갔다. 이정민 극동방송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Opening 마을. 1부 산에서 시를 노래하다(청산에 살리라. 산. 한계령. 산촌), 2부 삶의 가운데서(Funiculi funicula.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기쁜 날, 오! 기쁜 날,) 3부 그리움에 희망을 담아(향수. 젊은 그대.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일어나), 앙콜(산 노을. 희망의 나라로)등 사랑의 향기가 짙은 합창곡 등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 14곡을 불러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이번 합창공연에는 단원이기도 한 안호원교수의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가 2부에 영상 화면에 나오면서 관객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시는 감동의 시간이 되기도 했다. 이날 스페인 마드리 왕립음악원 최고 교수인 박우정 기타리스트가 특별 출연해 관객들의 시선을 모은 가운데, 영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18일 오전 영등포소방서 내 청렴마인드를 확산하고 다양한 청렴실천 방안을 도출함으로써 클린 영등포소방서 실현을 위한 청렴동아리 ‘반구정’ 간담회를 열었다. 반구정은 조선 세종때 황희가 87세의 나이로 18년간 재임하던 영의정을 사임하고 관직에서 물러난 후 갈매기를 벗 삼아 여생을 보낸 곳으로 황희의 정신을 본받아 청렴을 생활하자는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이 날 간담회는 2018년 청렴시책 추진 사항 점검, 청렴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렴시책 발굴과 논의, 역사 속 청렴인물과 부패인물 등 사례 연구ㆍ발표 등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간담회를 마친 김종호 행정팀장은 “청렴동아리 반구정은 직장 내 청렴한 공직문화 풍토를 조성하고 직원 간 유대와 소통강화로 즐거운 직장 문화를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이준혁 기자] TV서울과 영등포신문이 주최한 '제7회 여의도봄꽃대축제 한마당' 행사가 지난 11일 여의도 윤중로 국회동문 특설무대에서 오후 6시부터 100분 간 개최됐다. 방송인 이서아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해금연주자 국악인 이호연의 벚꽂앤딩을 시작으로 MBC 세바퀴와 KBS 가요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태화, 가수 전시현, 가수 초승아, 경찰가수 송준, JTBC 히든싱어에 출연해 가요계에서 최고의 가창력을 인정 받은 가수 우연수,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팀 '오디세이' 공연, 가수 옥자매, 언론인 가수 신풍,세계 정상급전자바이올린 연주자 마리, 가수 지연희,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이서아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한편 벚꽃이 만개되는 매년 4월 영등포신문과 TV서울 주최로 올해로 7회째 개최된 이날 행사는 렛츠런 영등포문화공감센터, 동인종합건설(주), (주)경수제철, 한독화장품(주), 영등포문화원, 서울남부수도사업소, 세지화학(주) LPG충전소, 백광의약품(주), 한강물살리기운동본부, 박근주 영등포신문.TV서울 편집자문위원장, 영등포청소년육성회, 영등포신문 김진 논설위원.주부기자단등이 협찬했다.
[영등포신문=이준혁 기자] 개그맨? 가수? 배우? 이정용의 일본 드라마 OST 녹음기, 1993년, 이정용(50)의 시작은 뮤지컬 배우였지만 1995년 MBC 공채 6기 개그맨으로 합격했다. ‘아이스맨’이라는 캐릭터로 1997년 신인상까지 거머쥐었던 그는 배우가 되기 위해 드마라 제작국을 돌아다녔다. 그토록 원하는 배우 생활을 시작했지만, 큰 비중 있는 역할은 맡지는 못했다. 올해 나이 쉰. 이번에는 ‘가수 이정용’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도전한다. 이번에는 일본에서 1일에 발매한 일본 싱글 2.5집을 2주 만에 오리콘 차트 8위에 올린 가수 신성훈과 일본 드라마 ‘기요스 회의’ OST를 함께 녹음한다. 이정용은 미리 녹음할 음악을 외울 정도로 듣고, 후배이지만 신성훈의 충고도 귀담아 들으며 일본진출을 꿈꾼다.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이정용의 일본 드라마 OST 첫 녹음하는 현장을 최초 공개한다. 붕어빵 출연 이후 몰라보게 훌쩍 자란 믿음이와 마음이 이정용(50)에게 전성기를 가져다 준 것은 아들 믿음이와 마음이다. 아들과 추억을 쌓기 위해 출연했던 SBS ‘붕어빵’은 5년 동안 이정용의 고정 예능 프로그램이 되었다. 두 아들의 인기의
[영등포신문=이준혁 기자] 4월 7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18 제 11회 비아페스티벌'에 거장들과 신진예술가들이 함께한다. 여의도 한강 강변(아라호 선착장 주변, 여의나루 강변) 데크 앞에서 무료로 펼쳐지는 이 공연들은 시민들과 함께 새봄에 대한 찬미와 감사로 고양된 에너지를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유를 위한 변명』이라는 책을 통해 자유, 명상, 무용 등의 삶을 보여주었던 홍신자는 이번 축제에서 <새봄의 거리, 몸으로 예술되다>라는 작품을 통해 봄에 대한 환희를 보여준다. 홍신자는 이번 공연에 대해 “봄이왔고 꽃은 만발했고, 봄을 축복하고 찬양하고 그런 환희의 춤”이라고 밝혔다. 한국 마임의 살아있는 역사인 유진규는 이번 축제에서 티벳음악가인 카락뺀빠와 <꽃은 지고 봄날은 간다>라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분단과 전쟁의 시대가 지나가고 모두가 사람답게 사는 아름다운 시대가 오기를 축원하는 작품이다. ‘한지’와 ‘신칼’ 그리고 꽃을 소재와 테마로하여 폐허속에서 다시 피는 꽃을 몸으로 그려낸다. 이미 여러차례 국내외 축제의 초청을 받아온 시각연극을 추구하는 공연예술단체인 ‘비주얼씨어터꽃’은 이번 축제에 시민공동체퍼포먼스인 &l
[영등포신문=이준혁 기자] 배우 이정용이 지난 3일 명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홀에서 열린 '한중 국제 영화' 총재 취임식에 참석했다. 이정용은 뜻깊은 영화제 행사인 만큼 깜짝 초대 공연 게스트로 등장해 억~소리 날 만큼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쏟아지는 박수를 받았다. 이정용의 화려한 무대를 보고 한중 국제영화제 조근으 이사장은'이정용이라는 배우가 이렇게 재능이 탄탄하고 값진 재능으로 이렇게 멋진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정말 너무 놀랐고 이정용이라는 배우에 대해 다시 한번 행생갭볼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정용을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한중 국제영화제 총재 취임식에는 변함없이 20여 병의 영사모(한중 국제영화제를 사랑하는 모임)와 영화제를 진행하고 이끌어가는 모든 분들이 참석해 축하의 잔을 들어 축제의 현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화려하고 잊지 못할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또한 이날 각 지역별 영사모들이 위촉장 또는 위촉패를 전달하는 행사와 아역배우 음서영 양의 홍보대사 위촉식뿐만 아니라 배우 이정용의 화려한 축하무대 그리고 가수 신성훈의 축하무대로 마지막 순서를 빛내며 아쉬운 행사를 마쳤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폐막식을 열고, 62일간 진행된 캠페인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전국 17개 시·도 지회에서 전개됐으며, 총 5,124억 원을 모금해 사랑의온도탑 나눔온도 113.9도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희망나눔캠페인 가운데 가장 많은 모금액이자, 최초로 5천억 원을 돌파한 기록이다. 이날 폐막식에는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과 황인식 사무총장, 서울 사랑의열매 김재록 회장, 사랑의열매 홍보대사인 방송인 이혜성 등이 참석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 사랑의온도탑 디자인을 기획한 전주대학교 박예찬 학생과 기부자 대표로 강원도 소방본부 이유미 소방장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유미 소방장은 매월 1구좌당 1,190원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되는 ‘강원119행복기금’에 참여하며 화재 피해 주민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 폐막식은 황인식 사무총장의 캠페인 경과보고와 김병준 회장의 감사 인사에 이어, ‘행복을 더하는 기부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참석자 전원의 대국민 감사 퍼포먼스로 마무리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2월 2일 오전 8시 40분, 사회복무요원 교육생 단체 수송이 실시 되는 청사 내 교육생 집결 현장에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은 서울병무청에서 실시하는 2026년도 첫 단체수송으로, 문경식 청장은 교육생 집결 현장에서 수송 버스 출발 전까지 현장 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감독하고 관련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였다. 현장에서 문경식 청장은 도로교통법 준수와 안전 운전을 당부하고, 충북 보은군 소재 사회복무연수센터까지 교육생을 인솔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안전띠 착용 확인 등 교육생 안전 관리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 교육 운영에 있어, 교육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수송업체와 긴밀히 협조하여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전산 장애나 시스템 마비 상황에서도 시민 대상 행정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전국 최초로 ‘업무관리시스템 수기문서 처리 표준 매뉴얼’을 마련하고, 이를 실제 상황에 적용해 검증하는 전 부서 합동 대응훈련도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디지털 행정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전산 시스템이 일시적으로 작동하지 않더라도 행정이 지속될 수 있도록 종이 문서를 활용한 대체 절차를 제도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매뉴얼은 지난해 9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 전산시스템이 장기간 중단된 사례를 계기로 수립됐다. 당시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각종 행정 시스템이 동시에 멈추면서 민원 처리와 내부 행정 전반에 큰 차질이 발생하자, 서울시는 유사한 상황이 재발하더라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선제적 대응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특히 서울시는 1999년 전자문서 유통을 전부서로 확대 시행한 이후, 전자결재와 디지털시스템 중심의 행정환경이 표준으로 정착하면서, 이후 입사한 직원들은 수기문서 작성이나 종이 결재를 실제로 경험해보지 못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점도 이번 매뉴얼 수립의 배경으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K팝 장르로는 처음으로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했다. 그래미 어워즈 제너럴 필즈(General Fields·본상)를 포함해 3개 부문 후보에 오른 블랙핑크 로제의 히트곡 ‘아파트’(APT.)는 아쉽게도 상을 받지 못했다. ‘골든’은 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Premiere Ceremony)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발표됐다. ‘골든’은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K팝 장르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1위를 석권하는 등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은 노래를 만든 송라이터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 곡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앞서 음악 엔지니어인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202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등포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낮 시간대 공연이다.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전한다. 공연은 4월 16일, 7월 2일, 10월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주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작곡가를 주제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 등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공연은 밝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주곡과 현악 8중주 등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7월에는 영국 낭만주의 음악을 이끈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현을 위한 작품들이 연주되며, 10월에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채현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갑)이 이해식 국회의원과 함께 오는 2월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서울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정책토론회 - 버스 준공영제 이대로 좋은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서울시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안고 있는 구조적 한계를 짚고, 제도의 운영 구조 전반을 근본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현일 의원은 “버스 준공영제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제도인 만큼, 지금 필요한 것은 단기적인 갈등 봉합이 아니라 제도를 근본적으로 점검하고 중장기적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서울 대중교통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책임 있는 논의가 더 이상 미뤄져서는 안 된다”라며 이번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장재민 한국도시정책연구소 소장이 발제를 맡아 서울시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현황과 쟁점을 분석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상철 공공네트워크 정책센터장, 윤은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도시개혁센터 부장, 박준환 국회입법조사관 등이 참여해 제도의 지속 가능성과 재정 구조, 공공성과 효율성의 균형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은 지난 1월 30일 일본 홋카이도 대표단을 공식 환영하고 양 지역 간 지속 가능한 교류 협력 확대 의지를 확인했다. 최 의장은 환영사에서 “홋카이도의 개척 정신과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지혜는 매우 인상 깊었다”며 “서울-홋카이도 우호결연 15주년을 계기로, 양 의회 간 교류도 10년, 20년 이어지는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토 조이치(伊藤 条一) 홋카이도의회 의장은 “양국 정상 간 협력 강화 등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교류를 확대하고자 하며 상호 방문으로 우호 증진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어 최 의장은 “양측의 신뢰를 바탕으로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 에너지 전환 등 공통 과제 해결을 위한 협력 모델을 함께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면담에는 최호정 의장 외 이승복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신복자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 함께했다. 서울시의회는 앞으로도 지방의회 간 정책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시민 복리 증진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정부가 지난 1월 29일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에 대해 “재개발·재건축 규제와 이주비 대출 규제를 방치한 채 공공 주도 공급만 내세운 실효성 없는 탁상공론”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지난 29일 1월 정부는 서울 32,0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6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핵심은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가구, 태릉CC 6,800가구 공급이다. 그러나 서울시는 발표 직후 긴급 브리핑을 열고 “서울시 우려와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강력 반발했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최대 8,000가구가 한계다. 1만 가구 강행 시 사업이 2년 이상 지연될 것”이라며 “또, 태릉CC 역시 세계유산영향평가 의무 대상으로 실현 가능성이 불투명하다”고 지적했다. 홍 의원은 “정부가 서울시와 충분한 협의도 없이 숫자 맞추기식 대책을 발표하면서 핵심 공급 물량인 용산 1만 호와 태릉 6,800호부터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더 큰 문제는 이미 진행 중인 재개발·재건축 31,000가구가 정부의 대출 규제로 사실상 중단됐다는 점”이라고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