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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출 상품 정품 인증 시스템, '제1회 한중 무역 박람회' 열려

  • 등록 2018.06.08 19:24:5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세계 고령화 무역연구재단 과 한중문예진흥원이 주최하는 중국 수출 상품 정품인증 시스템 제1회 한중 무역 상품 박람회가 광화문광장 200개 부스에서 국제화합과 문화교류를 위한 장이 열렸다.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3일 까지 열린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건강미인 몸짱 윤 일우 원장이 아름다운 고유의 우리나라 한복을 세계에 알리는데 적극 나섰다. 비단의 자수를 활용하여 전통을 잘 재현하기로 유명한 영지한복 협찬으로 진행된 폐막식의 궁중한복 패션쇼는 당일 행사장을 찾은 내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은 외국 관광객들까지 큰 인기를 끌었다.

 2016년 머슬마니아 휘트니스 코라아 챔피언쉽 머슬 3위 이어 2016년 머슬마니아 휘트니스 아메리카 라스베가스 세계대회에 머슬 4위로 입상. 2017년 대한민국 여성리더 뷰티진으로 세간의 이목을 받았던 몸짱 윤 일우 원장은 스텔라 모델즈 소속으로 이날 행사에 참가했다.


 

스포츠 닷컴 모델협회 산하 스텔라 모델즈는 배지원회장님을 중심으로 사업가인 남성모델 하재형, 차본경대표와 머슬마니아 출신 윤일우 원장을 비롯 20여명으로 구성된 모델단체이다.

 

자조적이면서 전문적인 미즈모델 스텔라는 이번 행사에서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스텔라 모델즈는 각자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전문적인 소양을 갖춘 미즈모델로 각종 패션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건강을 지켜주고 건강을 찾아주는 해독전문가로 유명한 건강미인 윤일우 원장은 모델활동을 통해 100세 시대 보다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보다 적극적으로 널리 전파하겠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신길동 도림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주·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갑·을 당협위원장, 한천희 후원회장, 시·구의원, 6.3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당협 관계자, 주민들이 함께했다. 김인문 사무국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축사, 인사말, 승리기원떡 절단식, 승리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최웅식 예비후보는 영등포에서 태어나고 자라났을 뿐 아니라 살고 있기 때문에 영등포를 잘 알고 있다”며 “영등포의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 예비후보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용찬 위원장도 “최웅식 예비후보는 인품과 배려심, 소통능력을 지닌 인물”이라며 “최웅식 예비후보와 함께 영등포에서 승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열심히 뛰자”고 강조했다 한천희 후원회장도 “제가 곁에서 지켜본 최웅식 예비후보는 누구보다도 영등포를 사랑하고, 늘 현장에서 목소리를 귀에 기울이며 직접 행동으로 실천해 온 준비된 전문가”라며 “최 예비후보의 열정과 비전에 우리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힘을 보태자”고 강조했다. 최웅식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현직 서울시의원 사기 혐의 피소..."40억 상당 건물 매입 대금 미지급"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현직 서울시의원이 40억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하면서 대금을 치르지 않은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혐의로 서울시의회 A 의원과 그의 남편인 부동산개발업자 B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1년 9월 고소인이 소유하고 있던 수원시 팔달구 소재 숙박시설 건물과 토지를 46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맺어놓고,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A 시의원은 당시 부동산개발업 법인 대표로, B씨는 법인의 실질적 운영자로 있으면서 고소인과 계약을 했다. 그러나 고소인은 이들이 계약 초기 계약금의 일부인 3억원 상당을 지급했을 뿐, 중도금과 잔금을 정해진 기간 내에 치르지 않은 채 소유권만 이전해 갔다며 지난해 11월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A 시의원과 B씨는 경찰 조사에서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이 승인되면 잔금을 지급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계약 위반은 아니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양측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며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은 말해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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