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월)

  • 맑음동두천 2.7℃
  • 흐림강릉 1.0℃
  • 맑음서울 3.2℃
  • 구름많음대전 3.6℃
  • 구름많음대구 6.8℃
  • 흐림울산 7.3℃
  • 흐림광주 3.6℃
  • 흐림부산 10.1℃
  • 구름많음고창 3.3℃
  • 흐림제주 6.9℃
  • 맑음강화 2.0℃
  • 구름많음보은 2.7℃
  • 구름많음금산 3.4℃
  • 흐림강진군 3.3℃
  • 흐림경주시 7.4℃
  • 구름많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사회

영등포문화재단, 영등포 수변문화실험실 ‘시민실험모임’ 공모

  • 등록 2021.04.11 11:49:56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강원재)은 영등포 수변문화 조성을 위한 ‘2021 영등포 수변문화실험실–시민실험모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등포 수변문화실험실’은 한강과 샛강, 안양천과 도림천, 선유도, 밤섬 등 영등포의 풍부한 수변 환경을 기반으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수변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을 초대하여 다채로운 실험(탐구·실행)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민들은 자유롭게 영등포 수변의 문화적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는 실험 주제를 자율적으로 선정하여 ‘시민실험모임’으로 참여할 수 있다. 수변문화실험실은 ‘탐구 단계(3개월)’와 ‘실행 단계(2개월)’로 운영하며 단계별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총 10팀의 시민실험모임을 모집한다. 선정된 모임에는 ▲탐구 단계를 위한 활동비 100만원 ▲후속 실행 단계를 위한 활동비 200~300만원 ▲특강 및 전문가 자문 ▲공론장(워크숍) 등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이메일(ydp2021@ydpcf.or.kr)을 통해 가능하다.

 

영등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영등포 수변문화를 만드는 시민실험모임과 함께 문화도시 영등포의 면모와 역량을 갖춰 갈 계획”이라며 “문화도시는 시민들이 공감하고 즐기는 도시문화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체계를 갖춘 법정 지정도시로서, 영등포구는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라는 슬로건으로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ydpcf.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