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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방송]오토바이 날치기 검거

  • 등록 2013.05.23 13:17:10

인천계양서 관내서 도난 오토바이 이용한 날치기범, 영등포서 순찰차 2km 추격 양천서 관내서 검거

영등포경찰서(서장 남병근)에서는 5월 22일 05:50경 “인천 계양서 관내에서 날치기가 발생하여 구로서 관내를 거쳐 영등포서 관내로 도주하고 있다“는 112종합상황실의 무전지시를 받고 순11호(중앙), 순12호(중앙), 순19호(양평), 순20호(양평) 4대가 추격,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1가 164-22 양평파출소 앞 노상부터 서울 양천구 신정2동 117-34 남해수산 노상까지 약 2km가량을 순20호(양평) 근무자 경사 유창용 외1명이 용의자 2명을 검거한 것으로, 용의자중 1인은 양평파출소 경사 유창용이 가장 먼저 제압하여 수갑을 채워 영등포서 순20호(양평)에 탑승시키고, 다른 용의자 1명은 영등포서 순11호(중앙) 근무자 순경 김득용이 검거했으며, 검거 현장으로 출동한 구로경찰서 경찰관이 “구로서에서 발생한 날치기 사건이다. 우리가 처리하겠다.”라고 하여 순20호(양평)에 탑승시켰던 용의자 등 2명을 구로경찰서 순찰차에 인계했다.

/자료제공 : 영등포경찰서, 영상편집: 영등포방송

영등포소방서, 정영태 제56대 영등포소방서장 취임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정영태 소방서장이 제56대 영등포소방서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영태 서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취임 직후 현안 업무 보고와 관내 주요 시설 점검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형식보다 실질을 중시하는 행보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현장 안전 확보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충남 보령 출신인 정영태 서장은 1995년 소방에 입문한 이후 약 30년간 다양한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청와대 경호실 근무를 비롯해 부천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소방행정과장, 행정안전부 장관실 소방비서관, 소방청장 비서실장, 중앙소방학교 교육훈련과장, 국립소방연구원 연구기획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취임 후 첫 업무보고 자리에서 정 서장은 ▲현장 최우선의 재난 대응 체계 확립 ▲대원 안전 확보 ▲직원 간 존중과 배려를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정영태 서장은“소방의 본질적인 가치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있다. 여러분이 안전해야 국민이 안전하다”며 대원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언급했다. 아울러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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