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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분류

2014년도 병무홍보요원 모집

  • 등록 2013.12.26 16:59:48

병무청 제6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무청에서는 병무행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은 블로그 기자 ‘청춘예찬 기자단’집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모집대상 및 인원

모집분야

 

모집인원

지원자격

대학생 기자

20명

- 대학 재(복)학생

 

곰신 기자

10명

- 연인이 군에 입대한 곰신

어머니 기자

10명

- 군 입대(예정)/전역한 자녀를 둔 어머니

- 분야별 선발인원은 심사과정에서 일부 조정될 수 있음

- <선발우대> 홍보요원 활동경력자, 커뮤니티 운영 유경험자, 작문인터넷 활용능력 우수자, 신문방송광고홍보국어국문 등 관련분야 전공자

2. 활동기간 : 2014년 2월 ~ 11월(10개월)

3. 활동내용

- 현장중심의 콘텐츠(기사) 월 2건 이상 발굴

- 발굴기사는 기관 블로그 등 커뮤니티 활용 홍보

- 병무청 소속기관 협력홍보 및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병무행정 홍보 등

4. 지원 및 혜택

- 활동비 10만원 지급, 우수 활동자는 최고 25만원(15만원 추가)까지 지급

- 활동증명을 위한 위촉장, 기자증 발급, 명함 제작 등

- 우수활동 기자에 대해서는 연말 병무청장 표창 등 수여

5. 접수기간 : 2013.12.27. ~ 2014.1.21.

6. 접수방법 : 인터넷 전자우편으로만 접수(mma9090@hanmail.net)

- 지원서는 병무청 홈페이지(http://www.mma.go.kr)공지사항 또는 병무청 기관 블로그 (http://blog.daum.net/mma9090)에서 내려 받아 작성

7. 발표 : 2014.1.27. 병무청 홈페이지 및 기관 SNS 발표 / 선발자 개별통보

- 선정된 기자단은 ’14. 2월 초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며, 불참 시에는 선발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음.

8. 문의 : 병무청 대변인실(042-481-2706)

서울시선관위, 2월 3일부터 서울시장 및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서울시선관위’)는 2월 3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서울시장선거와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8. 6. 4. 이전 출생자)이어야 하며, 서울시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교육감선거의 경우 ▲비당원확인서 ▲교육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또한, 예비후보자 등록 시 기탁금 1,000만 원(후보자 기탁금 5천만 원의 20%)을 납부해야 하는데,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이거나 선거일 현재 29세 이하인 경우 500만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50%), 선거일 현재 30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 700만 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70%)을 납부하면 된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배우자와 직계존비속 등 포함) ▲예비후보자홍보물 작성‧발송(선거구안 세대수의 10%에 해당하는 수 이내)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소지 ▲예비후보자공약집 1종 판매

서울시, 동북권‧서남권‧서북권에 한파주의보 발효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지난 19일부터 약 일주일간 지속되던 한파주의보가 26일 오전 10시를 기해 일시 해제됐으나,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발효되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추위가 길어지고 있다. 28일 밤 9시를 기점으로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3개 권역(동북권·서남권·서북권)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서울시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하여 3℃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2℃ 이하인 날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번 한파주의보는 서울 동북권(도봉구‧노원구‧강북구‧성북구‧동대문구‧중랑구‧성동구‧광진구)‧서남권(강서구‧양천구‧구로구‧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금천구)‧서북권(은평구·종로구·마포구·서대문구·중구·용산구) 21개 자치구에 발효된다.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서울시와 21개 자치구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은 한파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상황총괄반‧생활지원반‧에너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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