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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등포구,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모집

  • 등록 2015.01.15 16:23:27

[영등포신문=이승일 기자=신예슬 기자] 영등포구가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지역공동체 일자리를 마련, 22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상·하반기 각각 34명씩 총 68명으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주 대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일자리는 마을 가꾸기 유휴공간 및 시설활용 자원재생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다문화 가정 지원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참여자는 15시간 이내로 주 5일 근무하게 된다. 65세 미만은 주 26시간 이내,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이내로 근무한다. 급여는 시간당 5,580원을 기준으로 지급하며, 교통비 3천원을 별도로 제공한다.

자격요건은 근로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구민으로서 가구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취약계층에 한정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접수 시작일을 기준으로 연속하여 2년을 초과해 재정지원 일자리사업(공공근로 포함)에 참여한 자 중도 포기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등은 제외된다.

특히 취업보호대상자, 여성세대주,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장기실업자, ·폐업자 등에게는 가산점을 준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신청자 본인이 포함된 건강보험증 사본 공고일 직전월 및 당월 건강보험료 납입영수증 가산점 대상자의 경우 관련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신예슬 기자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정책과(2670-4158) 또는 주민센터로 문의.

서울시, GS건설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조성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GS건설이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2026년 1월 23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이 들어설 부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GS건설은 서울숲 잔디광장 주변에 주택 브랜드 자이(Xi)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도심 라운지형 휴식정원인 ‘Elysian Forest(가칭)’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엘리시안 숲’은 제주 곶자왈의 자연성과 생태적 풍경을 담은 GS건설의 정원 콘셉트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 영감을 얻고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정원을 구현한다. 또한 곳곳에 그늘, 바람길 등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동선과 함께 일상에서 자주 찾고 싶은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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