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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중국수출 확대를 위한 한-중 FTA활용 교육

  • 등록 2015.08.31 11:12:32

[영등포신문=장남선 기자]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은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주형철)과 수출중소기업을 대상으로 98~10일까지 3일간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한-FTA활용 종합실무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국 위안화의 평가절하로 중국 수출기업이 타격을 입고 있지만, 중국은 여전히 우리나라 최대의 교역국이며, 큰 잠재력으로 인해 장기적인 중국내수시장 개척을 계획하는 중소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한
-FTA 활용은 대중 수출경쟁력 확대에 간과할 수 없는 요소가 되어 가고 있으며, 이에 FTA 실무교육, 중국내수시장 및 진출전략에 대한 실질적이고 종합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한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FTA HS CODE의 이해와 한-FTA 활용의 중요성, FTA원산지 결정기준과 원산지증명서 작성실무, FTA 인증수출자 및 사후검증실무, 중국내수시장 확대를 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략 및 특허/지적재산권 보호의 중요성 등, 중소기업청과 서울산업진흥원의 수출지원사업 소개 등을 다룬다.

실무교육은 금년도 상반기
(5/19~5/21)에도 1차례 진행했으며, 72명의 FTA전담자를 배출하였다. FTA 전담자 부재 등으로 실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 FTA 체결상대국의 시장정보 부족과 FTA 활용모델 개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커리큘럼에 반영하였고, 1:1 개별상담을 통해 기업별 수강생의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김형호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은
실무교육을 통해 중소기업에서 한-FTA 뿐만 아니라 현재 발효중인 협정(49개국 11개 협정) 및 발효를 앞두고 있는 FTA(콜롬비아, 뉴질랜드, 베트남)에 대비한 수출중소기업의 FTA 전담자 전문성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울지방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
(02-2110-6334) 또는 서울산업진흥원 해외마케팅팀(02-791-90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의도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식 및 ‘전국 선도적 노후지원 플랫폼’ 비전 선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학교법인 원광학원이 운영하는 여의도복지관(관장 박철상, 이하 복지관)이 지난 1월 21일, 개관 10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새로운 미래 도약을 위한 비전선포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한 10년의 발자국, 함께 할 내일의 큰 울림’이라는 주제로 복지관 4층 강당에서 진행됐다. 식전 행사인 피아노 트리오 ‘프레이즈 워십’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본 행사에서는 지난 10년간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복지관의 새로운 미션 및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여의도복지관은 이날 비전선포식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중장년과 어르신의 지속가능한 삶을 지원하는 복지관’이라는 미션을 재확인했다. 특히, ‘전국 선도적 노후지원 플랫폼 구축’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하며, 중장년기부터 노년기까지의 생애주기를 통합적으로 연결하는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으로 ▲통합적 복지관 운영을 통한 세대 간 연결성 강화 ▲여의도형 ESG 경영을 통한 지속가능한 복지 실현 등을 제시했다. 행사장 주변에서는 부대행사도 열려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복지관 입구에서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 개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선전 결의를 다졌다. 대한체육회는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결단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양문석·조계원·김재원 의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선수단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최휘영 장관은 격려사에서 "선수 여러분의 끈기와 열정, 서로의 믿음으로 다져 온 팀워크는 이미 대한민국의 큰 자랑이다. 빙상 종목에서 이어온 전통과 명성, 설상과 썰매 종목에서 새롭게 펼쳐질 도전의 서사가 세계에서 당당히 빛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라를 대표하는 자부심과 국민의 응원을 마음에 품고 최선을 다해달라. 이탈리아 곳곳에서 태극기가 휘날리길 응원하겠다"면서 "정부는 여러분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게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유승민 회장은 개식사에서 "올림픽 무대를 먼저 경험한 선배로서 여러분이 이 자리에 서기까지 흘린 땀과 시간의 무게를 잘 안다. 얼마나 간절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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