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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가수 설이랑, 데뷔 3개월 만에 케이블 예능 고정 확정

  • 등록 2019.01.22 13:33:55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가수 설이랑이 데뷔 4개월 만에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 ‘힐링고고’의 안방마님으로 고정출연하게 된다. 설이랑은 오는 2월 20일부터 출연해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힐링고고’는 70.80세대의 가수들과 코메디언, 미스코리아, 트로트가수 등이 대거 출연해 일반인들이 함께 행복을 전하는 고품격 버라이어티 새로운 예능 프로다.

 

설이랑은 특유의 발음과 당당함 그리고 예능인으로서의 해박한 지식, 또 센스 넘치는 리액션 등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설이랑은 순수한 모습과 스트레스 확 날릴 레져스포츠를 접목한 ‘캠핑카를 사수 해라’ 코너와 지인들을 통해 ‘찿아가는 캠핑 문화’ 등 코너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18년부터 기획된 ‘힐링고고’는 노래하는 가요청백전(연출 이원찬) 팀이 제작을 맡아 2월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관계자는 “설이랑이 데뷔 3개월 만에 고정프로그램에 투입돼 부담을 느끼기도 하지만, 오래 기다린 만큼 더욱 멋진 입담으로 팬들의 기다림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설이랑은 노래 ‘꽃반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신세대 트로트가수로 중국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가고 있다.

영등포구, '문래나들목 설치' 사업 본격 추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문래동 주민들의 도림천 자전거 도로 및 산책로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도림천 문래 나들목 설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공고하고 본격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영등포구 도림천 구간은 4.04km로 하천 둔치에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운동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이 여가활동을 즐기기 위해 많이 찾는 곳이다.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를 이용하는 구민 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있으나 문래동 주민들이 안양천․도림천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신도림역이나 안양천 합류지점인 신정교 방향으로 1km 이상을 우회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또한 주민들의 생활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하천의 치수(治水) 기능과 함께 이수(利水)적인 기능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어 구는 하천 활용 및 개발을 위한 첫걸음으로 접근성 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해당 사업의 경제성과 수혜세대 및 주민여론 등을 분석하고 교통현황 검토 및 계획 수립, 제방 내 시설 설치에 따른 도림천 고가차도 및 홍수위험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또한 추후 홍수방지와 같은 하천 본래의 기능에




'능력만큼 벌금내는' 형법 개정법률안 발의 [영등포신문=김용숙 기자]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을)이 21일 불법과 책임의 정도 및 경제적 능력을 함께 고려하여 1일 벌금액을 결정하도록 하는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에는 개인의 재산정도와 능력과는 별개로 일괄적으로 법률에 정하여진 액수의 벌금을 부과하는 총액벌금제를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경제력이 다른 개개인이 벌금형을 선고받더라도 각각의 체감이 달라 형벌이 추구하는 기능을 다하기 어렵고, 경제력에 따라서 과도하게 가혹한 형벌이 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이번에 발의된 법률안은 경제사정과 능력에 따라 하루에 내는 벌금액을 설정해 선고할 수 있도록 하도록 하여 법의 실효성을 높이자는 취지다. 특히 지난 2002년 핀란드의 노키아 부회장이 모터사이클을 타고 제한속도가 시속50㎞인 도로를 시속 75 ㎞로 달렸다가 연봉 14일치에 해당하는 11만 6천 유로를 낸 사례가 유명하다. 이러한 일수벌금제(차등벌금제)는 노르웨이 덴마크 스위스 등 일부 유럽국가에서 도입하고 있다. 또한, 경제적 사정이나 고령, 질병 등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도 재범의 위험성이 없는 때에는 선고유예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기존의 실효성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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