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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골든캣츠 정승혜 대표,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 수상

  • 등록 2019.02.12 10:05:1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골든캣츠는 지난 6일 정승혜 대표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1곳인 ‘마르퀴즈 후즈 후’가 수여하는 2019년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계 3대 인명사전은 마르퀴즈 후즈 후의 ‘후즈 후 인 더 월드’, ‘미국인명연구소’의 ‘올해의 인물’, ‘국제인명센터’의 ‘국제인명사전’이다.

정승혜 대표는 한국무용을 재미있게, 그리고 제대로 배울 수 있는 무용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경험적 연구방법을 과학적으로 체계화했다.

또한 기존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한국무용 교육프로그램을 개선 및 혁신해 나가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아 2019년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더불어 숨필라댄스, 아인스댄스 등 다양한 무용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 및 창시했고 SSCI 등재된 국제저널에도 우수한 논문을 많이 게재하는 등 그 공헌을 인정받았다.

특히 정승혜 대표는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에 2018년, 2019년 2회 연속 등재되었고,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도 2018년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숨필라댄스는 필라테스, 그리고 댄스의 장점을 접목해 일반인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힐링 운동 프로그램이다. 재활운동과 단전호흡의 스트레스 완화, 그리고 많은 직장인에게 찾아오는 관절염과 무지외반증 개선에 효능이 있다.

아인스댄스는 Active, Independent, New, Silver의 약자로 중장년층을 위한 골든캣츠 특화 무용 프로그램이다.

숨필라댄스와 아인스댄스를 직접 개발한 골든캣츠 정승혜 대표는 “이러한 점 때문에 많은 연예인 및 외국인이 혁신적인 무용 프로그램을 직접 배우러 오고 있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등포구상공회, 정기총회 및 제7대 회장 이.취임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 관내 상공인들에 대한 경영지원과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2년 창립되어 현재 3,800여 개 기업이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는 영등포구상공회가 지난 3월 22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채현일 구청장과 윤준용 구의회 의장, 김영주.신경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선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2019년도 정기총회를 겸한 제7대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그동안 상공회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 온 한영수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물심양면으로 함께 협조해 주신 관계 기관과 회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박종명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미력한 제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임기동안 지금까지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영등포구상공회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 여러분들과 똘똘 뭉쳐 대한민국 최고의 단체로 거듭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한영수 전임회장님께서 그동안 쌓아놓은 훌륭한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상공회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

‘봄바람 타고 온 완주 딸기의 향연’

[자동기사 테스트]25일 완주군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삼례행정복지센터 야외공연장 및 삼례읍 하리마을 일원에서 ‘제20회 완주 삼례딸기대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완주군이 주최하고 삼례농협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딸기 수확체험, 딸기 품평회, 딸기를 이용한 가공체험 및 판매, 캐릭터 페인팅 등 딸기를 소재로 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비쥬얼미디어아트미술관, 디자인 뮤지엄, 책박물관 등의 문화체험을 비롯해 풍물패 길놀이, 난타공연, 도민노래자랑, 티브로드 공개방송 등의 문화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기 위해 딸기 먹기 대회, 연인끼리 딸기 빨리 먹기 등이 진행되고, 저렴한 가격으로 딸기를 구입할 수 있는 딸기 즉석 경매도 이뤄진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삼례딸기는 당도가 높고 맛이 좋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며 “축제가 주말과 휴일에 열리는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고품질 삼례딸기를 맛보고 완주 문화예술의 멋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딸기 모주 생산·공급을 위한 원묘사업장, 우량묘 생산을 위한 육묘시설 지원, 노동력 절감 및 연작장해 방지를 위한







김영주 의원 “연예인 명성에 의존하는 가맹사업의 ‘오너리스크’ 매우 높아 대책 시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영등포갑,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4개 카드사((신한·KB국민·현대·삼성)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이른바 ‘버닝썬 사태’가 최초 보도된 이후 가수 승리(이승현)가 대표로 있던 아오리라멘(아오리의 행방불명)의 하루 카드결제금액이 보도 이전과 비교해 최대 73%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 의원은 금융감독원을 통해 4개 카드사(신한·KB국민·현대·삼성)로 부터 최근 3개 월(1.1일~3.18일)간 ‘아오리의 행방불명’ 점포에서 결제된 일별 카드결제액 자료를 받아 ‘버닝썬 사태’ 보도 전후로 아오리라멘 가맹점의 매출액 추이를 분석했다. 그 결과, 가맹점의 매출이 보도 이후 추세적으로 급감한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버닝썬 사태’가 최초 보도 된 것은 올해 1월 28일이다. 그 직후인 아오리라멘 가맹점의 2월 하루 평균 카드결제액은 1월과 비교해 22.9%p 감소했으며, 3월에 이르러서는 1월 대비 46.7%p까지 떨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보도 이전 평탄한 흐름을 보이던 결제금액이 보도 이후 급감하여 ‘반토막’이 나기에 이른 것이다. 2월 설 연휴와 3월 1일 이후 이어진 휴일도 급감하는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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