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5 (월)

  • 맑음동두천 12.3℃
  • 맑음강릉 15.0℃
  • 맑음서울 12.8℃
  • 맑음대전 12.7℃
  • 맑음대구 13.2℃
  • 맑음울산 13.5℃
  • 맑음광주 11.8℃
  • 맑음부산 13.8℃
  • 맑음고창 13.6℃
  • 맑음제주 15.0℃
  • 맑음강화 12.3℃
  • 맑음보은 12.0℃
  • 맑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5.0℃
  • 맑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4.3℃
기상청 제공

사회

남부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인사노무 자문노무사 제도 시행

  • 등록 2019.04.15 11:21:4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일순)은 교육공무직원의 다양한 근로관계로 인하여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4월부터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총 118교를 대상으로 “교육공무직원 인사노무 자문노무사 제도”를 시행한다.

 

교육공무직원은 학교 현장 전반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로, 학교 내에 30여개의 직종이 있다. 노동관계법령·단체협약 등 적용되는 법원(法源)이 다양하여 개별 사안이 복잡할 뿐 아니라 직종이나 계약형태에 따른 규정 해석의 차이로 최근 학교와 교육공무직원 간 갈등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남부교육지원청은 학교와 교육공무직원 간 갈등을 해소하고, 급여, 복무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통해 업무담당자 및 교육공무직원의 고충을 해결하는 등 함께 소통하며 공감하는 행복한 일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자문노무사 제도를 2018년도에 이어 올해도 시행하게 되었다.

 

자문노무사는 주 2회 지정된 상담 요일에 전화·이메일을 통해 상담을 진행하며, 필요시 학교현장 방문컨설팅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주요 상담내용은 교육공무직원 관련 ▲근로기준법 해석 ▲단체협약·취업규칙 해석 ▲인사·복무·보수업무 상담 ▲학교별 노무분야 고충상담 등이다. 이후 상담을 통해 수집된 주요 질문과 사례를 정리하여 “교육공무직원 인사노무업무 상담 사례집”을 관내학교에 안내할 예정이다.

 

이일순 교육장은 “금번 자문 노무사 제도의 시행으로 학교 내 갈등이 해소되어 함께 소통하며 공감하는 건전한 노사관계로 행복한 일터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학교현장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인사노무 자문노무사 제도 시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일순)은 교육공무직원의 다양한 근로관계로 인하여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4월부터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총 118교를 대상으로 “교육공무직원 인사노무 자문노무사 제도”를 시행한다. 교육공무직원은 학교 현장 전반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로, 학교 내에 30여개의 직종이 있다. 노동관계법령·단체협약 등 적용되는 법원(法源)이 다양하여 개별 사안이 복잡할 뿐 아니라 직종이나 계약형태에 따른 규정 해석의 차이로 최근 학교와 교육공무직원 간 갈등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남부교육지원청은 학교와 교육공무직원 간 갈등을 해소하고, 급여, 복무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통해 업무담당자 및 교육공무직원의 고충을 해결하는 등 함께 소통하며 공감하는 행복한 일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자문노무사 제도를 2018년도에 이어 올해도 시행하게 되었다. 자문노무사는 주 2회 지정된 상담 요일에 전화·이메일을 통해 상담을 진행하며, 필요시 학교현장 방문컨설팅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주요 상담내용은 교육공무직원 관련 ▲근로기준법 해석 ▲단체협약·취업규칙 해석 ▲인사·복무·보수업무 상담 ▲학교별







영등포문화원 주부취타대, 여의도 봄꽃축제 개막식에서 웅장한 연주와 행렬 보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의 주최로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2019 여의도 봄꽃축제’에는 봄꽃 구경을 위해 전국에서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때 시선을 사로잡은 이들이 있다. 바로 영등포문화원 민속예술단(단장 박주석) 소속 주부취타대이다. 주부취타대는 5일 개막식에 앞서 국회 3문에서부터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는 국회 둘레길을 1시간 동안 행진했다. 취타대의 웅장한 연주와 행진은 봄꽃 구경을 위해 찾은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화려한 의상과 이색적인 연주에 귀를 기울이게 함으로써 즐거움을 선사했다. 취타란 조선시대 군대 예식과 왕의 행차 등 주요 행사에 쓰인 행진곡풍 군례악이며, 남성들만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박주석 단장은 주부들도 웅장한 행렬을 선보일 수 있다고 생각해, 지난 2014년 대한민국 최초로 주부들로만 구성된 취타대를 결성했다. 매년 영등포문화원에서 주최하는 ‘단오제’와 ‘봄꽃축제’ 등 굵직한 행사 때마다 연주와 행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주고 있다. 한편, 본 주부취타대를 이끌고 있는 박주석 단장은 현재 영등포문화원 부원장과 서울시자치구전통연희단체총연합회 중앙운영위원장으로


남부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인사노무 자문노무사 제도 시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일순)은 교육공무직원의 다양한 근로관계로 인하여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4월부터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총 118교를 대상으로 “교육공무직원 인사노무 자문노무사 제도”를 시행한다. 교육공무직원은 학교 현장 전반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로, 학교 내에 30여개의 직종이 있다. 노동관계법령·단체협약 등 적용되는 법원(法源)이 다양하여 개별 사안이 복잡할 뿐 아니라 직종이나 계약형태에 따른 규정 해석의 차이로 최근 학교와 교육공무직원 간 갈등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남부교육지원청은 학교와 교육공무직원 간 갈등을 해소하고, 급여, 복무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통해 업무담당자 및 교육공무직원의 고충을 해결하는 등 함께 소통하며 공감하는 행복한 일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자문노무사 제도를 2018년도에 이어 올해도 시행하게 되었다. 자문노무사는 주 2회 지정된 상담 요일에 전화·이메일을 통해 상담을 진행하며, 필요시 학교현장 방문컨설팅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주요 상담내용은 교육공무직원 관련 ▲근로기준법 해석 ▲단체협약·취업규칙 해석 ▲인사·복무·보수업무 상담 ▲학교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