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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소방서, 영림초 합창단 서울119소방동요대회 준비 만전

  • 등록 2019.07.02 16:29:3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는(서장 김명호)는 “오는 4일 서울대학교 문화관에서 열리는 제20회 서울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출전하는 영림초등학교(교장 이선기) 새로핌 합창단이 경연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대표로 출전하는 영림초등학교 합창단 30명의 어린이들은 이지현 지도교사의 지도 아래 ‘출동! 꼬마소방대’ 소방동요 반주에 맞춰 노래와 다채로운 율동으로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소방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친근한 소방 이미지를 갖게 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서울시, 15일부터 장애인 바우처택시 요금 인하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바우처택시는 장애인복지콜에 집중되는 수요로 인해 길어지는 대기시간 등의 이동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장애인 편의 증진 사업이다. 일반적인 브랜드 콜택시와 같은 종류로 운행하며 대상자가 바우처택시를 이용할 경우 서울시가 이용 요금을 지원해주는 제도다. 시는 올해 3월 택시비 인상으로 인해 이용자 부담이 늘어나게 된 것을 보완해 35%이던 이용자 부담률을 30%로 인하하고 1회 지원한도도 1만5천 원에서 2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콜택시와 장애인복지콜에 비해 상대적으로 요금이 비싸 바우처택시 이용요금 인하 요구가 지속해서 제기됐다. 이에 따라 30%이던 이용자 부담률을 25%로 인하하고 시에서 지원하는 1회 지원한도도 2만 원에서 3만 원으로 상향조정해 이용자 부담을 대폭 완화한다. 이에 앞서 시는 올해 5월부터 장애인 바우처택시 이용 대상을 당초 시각·신장 장애에서 전 장애유형에 걸쳐 비휠체어 중증 이동장애인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다. 당초 바우처택시는 ‘시각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장애인복지콜의 차량 부족으로 대기시간이 긴 점을 보완하고자 2017년도에 도입했으며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