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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이서진은 내가 이걸 몇 년을 했니

  • 등록 2019.09.07 16:20:1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리틀이들과 돌봄이들의 계곡 물놀이가 그려졌다.

 

가마솥 요리를 하기 위해서는 아궁이에 불을 피워야 하는 상황. 박나래가 “불 피우는 게 어렵지 않냐.”고 묻자 이서진은 “내가 이걸 몇 년을 했니. 걱정하지마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자칭타칭 장작 전문가 이서진은 불을 피우기 위해 아궁이 앞에 앉아 신문지를 찢어 넣었고 리틀이들이 하나 둘 놀러와 구경하기 시작했다.

 

난생처음 보는 광경에 신난 리틀이들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계속해서 불을 쏘아넣던 이서진은 난관에 봉착한다.

 

 

아무리 불을 쏘아도 장작에 불이 붙지 않는 것.

 

지켜보던 박나래도 “불이 안 붙었다.”며 당황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리냐는 박나래의 질문에 이서진은 "내가 저것만 몇 년을 했냐"며 30분도 안걸린다고 말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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