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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출소자 재범방지 위한 맞춤형 취업서비스 지원 방안 논의

  • 등록 2021.09.10 13:51:19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와 서울보호관찰소는 ‘출소자 재범방지를 위한 맞춤형 취업서비스 지원 방안 간담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서울보호관찰소 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법무보호복지공단 김덕환 지부장과 양희철 과장, 서울보호관찰소 황진규 소장과 김세훈 행정지원과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취업을 위해 공단을 방문하는 출소자들의 감염 위험을 줄이는 한편 맞춤형 취업서비스 제공을 통한 재범방지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덕환 서울지부장은 ‘보호관찰소 내 공단 출장 상담소 설치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및 취업서비스 지원 강화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김상록 소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 출소자를 격려하고 공단과의 상호소통 및 긴밀한 협조를 통해 재범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를 위한 일자리 마련으로 취업지원사업인 허그일자리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으며, 안정적인 취업처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심지호-한상진 등 주요 배역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속아도 꿈결' 후속으로 오는 10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게 되는 휴먼 가족드라마. 자고 나면 신고가를 경신하며 치솟는 집값과 집 한 채가 부와 빈의 극단적 편차를 만들어 내는 부동산 광풍 속에 잃어버린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찾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공감 넘치게 그려낼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KBS 별관에서 진행된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오늘부터 사랑해' 이후 6년 만에 재회한 최지영 PD와 김지완 작가를 비롯해 한다감(서초희 역), 심지호(서강림 역), 한상진(강남구 역), 정보민(한슬아 역), 금보라(나선덕 역), 양미경(오장금 역), 조은숙(오풍금 역), 신승환(방형도 역), 조향기(노원주 역), 윤다영(서보리 역) 등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먼저, 한다감은 자식 교육과 가족의 황금빛 미래를 꿈꾸며 강남 입성에 고군분투하는 아내 서초희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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