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 윤관식 1지회장이 지난 10일, 용산구 효창동 소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년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의장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통 의장표창은 평화통일 기반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자문위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서,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 이름으로 수여된다.
이번 수여식은 민주평통 서울지역회의(서울부의장 제성호)가 개최했으며, 표창장 수상자 71명과 25개구 협의회장, 축하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윤관식 1지회장은 ▲협의회 부회장을 역임(19·20기)하며 협의회의 발전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 참여 ▲봉사활동 및 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 공헌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의장표창을 수상했다.
윤관식 1지회장은 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