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5 (월)

  • 맑음동두천 16.7℃
  • 맑음강릉 20.0℃
  • 맑음서울 17.3℃
  • 맑음대전 17.6℃
  • 맑음대구 19.5℃
  • 맑음울산 18.4℃
  • 맑음광주 18.7℃
  • 구름조금부산 20.6℃
  • 맑음고창 17.6℃
  • 맑음제주 19.6℃
  • 맑음강화 16.2℃
  • 맑음보은 16.5℃
  • 맑음금산 17.0℃
  • 맑음강진군 19.3℃
  • 맑음경주시 20.8℃
  • 맑음거제 17.4℃
기상청 제공

문화

'홍천기' 김유정, 삼신할망 문숙과 신비롭고도 묘한 만남 ‘궁금증UP’

  • 등록 2021.09.27 16:47:1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홍천기' 김유정과 삼신할망 문숙의 신비한 만남이 또 한번 이뤄진다.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중인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는 신령한 화공 홍천기(김유정 분)와 붉은 눈의 남자 하람(안효섭 분)이 그리는 한 폭의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그리고 이러한 두 사람의 인연을 이어주는 신의 존재는 극을 더욱 신비롭게 만들며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하고 있다. 바로 삼신할망(문숙 분)이다.

삼신할망은 홍천기와 하람을 운명의 짝으로 점지한 신이다. 맹아로 태어나 죽을 위기에 처한 홍천기를 구해주고, 하람의 몸에 마왕을 잠시 봉인한 이가 바로 삼신할망이다. 삼신할망은 등장할 때마다 홍천기와 하람 주변에 신묘한 일들을 불러일으켜, 두 사람의 인연을 붉은 실로 잇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다.

이런 가운데 27일 방송되는 '홍천기' 7회에서는 홍천기와 삼신할망의 만남이 예고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홍천기는 삼신할망의 등장에 깜짝 놀란 채 손에 쥔 그림을 사수하고 있다. 삼신할망은 두 눈에 장난기를 가득 담은 채 홍천기의 그림을 계속해 달라고 요청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유발한다.

앞서 삼신할망은 홍천기에게 의미심장한 말들을 던지고, 또 홍천기를 위기에서 구해주기도 하며 특별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너 가마 탈 일 있겠다'라는 삼신할망의 말이 있은 뒤 홍천기는 19년만에 하람을 가마 안에서 다시 만났으며, 삼신할망은 마왕이 홍천기를 노린다는 것을 미리 알고 보호해줘 시청자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삼신할망이 나타날 때마다 홍천기에게 설레거나 불안한 일들이 벌어졌기에, 이번 홍천기와 삼신할망의 만남이 과연 어떤 일들을 야기할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홍천기' 제작진은 '삼신할망이 홍천기의 그림을 달라고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삼신할망을 만난 뒤 홍천기에게 신묘한 일이 벌어질 것'이라며, '과연 홍천기에게 어떤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질지, 그 일이 하람과 관련된 일일지 궁금해하며 본방송을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한편, 삼신할망이 불러올 신비롭고도 묘한 일은 2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문대학교육협·음식서비스·식품가공 인적자원개발위, 업무협약 체결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와 음식서비스·식품가공 인적자원개발위원회(위원장 전강식,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는 10월 25일 오후, 협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계 관점의 전문대학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음식서비스·식품가공 분야의 인력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은 △산업현장 맞춤형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중소(중견)기업-전문대학의 산학연협력 활성화 및 협력문화 조성 △청년고용 활성화와 취업매칭을 위한 정보제공 협력, △중소(중견)기업의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상호협력 △ 그 외 양 기관이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적극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특히, 전문대학교육협 산학교육혁신연구원(원장 한광식, 김포대학교 교수)은 전문대학과 19개 산업별인적자원개발위원회 간의 업무협약 및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전문대학과 산업체가 상생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남성희 회장은 “미래사회와 산업환경, 직업구조의 변화는 산업체와 교육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할 때 대응할 수 있다”며 “전문대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