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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법무보호복지공단 최운식 이사장 서울지부 정책현장 방문

  • 등록 2021.10.18 17:08:1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15대 최운식 이사장은 취임 후 정책현장 방문을 위해 지난 15일 서울지부(지부장 김덕환)를 방문했다.

 

이날 정책현장 방문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운식 이사장, 이현미 행정관리부장 등 본부직원 3명과 김덕환 지부장 등 지부 직원 18명이 함께했다. 최운식 이사장은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시작으로 지부 1인1실 환경개선 공사에 따른 청사 시설 및 운영현황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최운식 신임 이사장은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꽃은 없다. 누구나 가슴 속에 꽃을 품고 산다. 우리 대상자들의 가슴속에 가지고 있는 꽃들이 어떻게 다시 아름답게 필 수 있을지 그 운명을 바꾸는데 직원들이 보람을 느끼길 바란다”며 “또한 그 속에서 일의 즐거움을 느끼며 즐겁게 일하길 바란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덕환 지부장은 “서울지부를 방문해주신 최운식 이사장님께 감사함을 표하며, 법무보호위원들과 함께 앞으로도 범죄예방 및 재범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는 출소자를 위한 숙식제공·주거지원·취업지원·직업훈련 등 다양한 보호서비스 제공을 통해 재범방지 및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힘쓰고 있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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