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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영등포문화원, 서울문화원가족 경연대회 수상자 축하

  • 등록 2022.07.13 09:57:0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문화원(원장 한천희)은 지난 11일, ‘2022 서울문화가족 서예 및 사군자 경연대회’에서 사군자부문 대상 수상자인 진용근 회원을 비롯해 대회 수상자 및 강사를 초청해 수상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천희 문화원장은 영등포문화원을 빛내준 수상자들과 강사선생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 6월 24일 중구구민회관에서 ‘2022 서울문화가족 서예 및 사군자 경연대회’가 서울시문화원연합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대회는 서울시 25개 문화원 강좌 수강생에게 자기계발의 기회를 부여하고 전통문화 보존 및 문화원 프로그램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서예 분야 및 사군자 분야를 구분해 진행됐다.

 

올해는 대면으로 많은 문화가족의 성원 가운데 젊은 층의 지원도 대폭 늘어나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대회가 됐다.

 

이번 대회에서 영등포문화원은 사군자 부문에서 진용근 회원이 대상(서울시장상), 이선주·박유섭 회원이 장려상을, 서예 부문에서 권미영 회원이 은상, 류승현 회원이 동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풍성한 성과를 이루었다.

 

검찰, 박지원 출국금지…'美체류' 서훈은 입국 시 통보 조치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문재인 정부의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탈북어민 강제 북송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등 사건 핵심 관련자들에 대해 출국금지 등을 조치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이희동 부장검사)와 공공수사3부(이준범 부장검사)는 박 전 국정원장, 서훈 전 국정원장 등 사건 관련자들에 대해 출국금지 등 필요한 조치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에 있는 박 전 원장은 1개월간 출국이 제한됐다. 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법무부 장관은 범죄 수사를 위해 출국이 적당하지 않다고 인정되는 사람에 대해 1개월 이내 기간 출국을 금지할 수 있다. 검찰 요청에 따라 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미국 싱크탱크의 초청으로 현지에 머무는 서 전 원장의 경우 입국 시 그 사실이 검찰에 자동 통보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들 전직 원장은 국정원이 이달 6일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어민 북송 사건'과 관련해 고발하면서 검찰 수사 선상에 올랐다. 박 전 원장은 2020년 9월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가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피살됐을 때 첩보 관련 보고서 등을 무단 삭제한 혐의(국가정보원법상 직권남용, 공용전자기록 등 손상)를 받는다. 국정원

도문열 서울시의원, 전반기 도시계획위원장 선출

[영등포신문= 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는 15일 제311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도문열 의원(국민의힘, 영등포구 제3선거구)을 제11대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도문열 위원장은 영등포구 제3선거구 출신의 재선 의원으로, 새누리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을 역임했으며 제9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당선 소감에서 도문열 위원장은 “서울시의 경우, 글로벌 선진도시를 내세우고 있지만, 최근 10년 사이 도시경쟁력은 11위에서 17위로, 금융경쟁력은 10위에서 25위로 점점 떨어지고 있다”며, “실추된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을 회복하기 위해 낡은 도시계획적 규제를 개선하고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와 저출산·고령화·저성장 시대를 맞이하여 서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생활밀착형 정책을 발굴·추진하는 과정에 시민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도문열 위원장은, “앞으로 2년간 상임위원장으로서 집행기관 견제와 감시 역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며, 거창한 말보다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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