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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평통동우회, 하반기 워크숍 실시

  • 등록 2024.10.30 09:26:17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평통동우회(회장 한천희)는 지난 27일과 28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2024년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해,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돌아보고 회원 간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천희 회장을 비롯해 회원 25명이 함께했다.

 

첫째 날에는 대릉원, 골국사, 문무대왕암, 해파랑길, 첨성대, 동궁과 월지(안압지), 월정교 등 둘째 날에는 분황사, 교촌한옥마을, 불국사 석굴암, 황리단길, 민속공예촌 등 경주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산들을 둘러봤다.

 

한천희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여행이 아닌 경주 지역의 역사문화유적지와 지역 명소들을 둘러보며 역사의식 고취와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나가기 위해 준비했다”며 “함께해주신 모든 동우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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