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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축구전문선수반, 서귀포칠십리배 학년별 조2위 올라

  • 등록 2025.02.19 16:45:11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전국의 12세 이하 축구선수반의 강팀들이 모여 페스티벌 형태로 치뤄진 서귀포칠십리배유소년축구대회에서 5학년과 6학년 2개팀으로 출전한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축구전문선수반은 각 학년별로 조2위에 오르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서귀포시와 제주도축구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제주도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고학년(12세 이하) 48개, 저학년(11세 이하) 41개 총 89개팀, 약 2천 명이 출전해 연령별 국내 유소년 축구 최강팀을 가리는 경쟁을 치뤘다.

 

특히, 5학년 서유진 선수는 퓨처히어로K 대표팀에도 선발된 적이 있는데, 이번 대회에서 13골을 몰아치면서 팀의 경기력뿐만 아니라 득점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잠재력과 발전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영등포 유일의 지정스포츠클럽인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은 2019년도부터 축구전문선수반을 창단하여 운영 중인 가운데 5년차에 접어들면서 선수단의 경기력이 성숙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학년, 5학년, 6학년은 선수반으로 운영하고, 1학년, 2학년, 3학년은 육성반으로 편성해 선수자원발굴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었고, 노태주 감독을 비롯해 전성무코치, 우지광코치, 정슬기코치 등 4분이 전담해 지도와 코칭을 담당하고 있다.

영중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복지 활성화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락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영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재운)은 지난 2025년 3월 28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를 비롯한 총 22개 유관기관과 함께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임재운 관장은 복지관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우리 마을 만드는 행복한 일상’이 되도록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협약 기관을 대표해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박영준 회장과 영등포본동주민자치위원회 경숙현 위원장이 축사를 통해 복지관의 사업을 응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협약 체결 이후에는 참여 기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으며, 복지관 3~5층에 마련된 시설 라운딩을 함께하며 현장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영중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유관기관들과의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주민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복지관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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