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안전우산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우산은 NH농협캐피탈의 후원으로 제작됐으며,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우산에는 비 오는 날 아이들이 쉽게 구별될 수 있도록 디자인이 적용돼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우산은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내 맘든든센터 공동육아방, 서울형키즈카페, 시간제보육실에서 배포될 예정이다.
윤영선 센터장은 “어린이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린이들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과 기관 협력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정보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