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운세 36年生 믿었던 사람에게 마음의 상처 받을 수 있으니 그 사람을 면밀히 살펴봐야 돼요. 48年生 섣부른 판단은 안됩니다. 오늘 하루는 험난한 일들을 많이 겪게 되는 날이에요. 60年生 급한 마음에 편법을 사용하면 도리어 화근이 되서 힘들어질 수 있는 날 입니다. 72年生 안일한태도로 인해 사람관계에서 원망이 생기고 오해가 쌓이니 성실히 임하세요. 84年生 다른 사람들 일에 자꾸 참견하려고 하면 안돼요. 지금의 결정은 후회가 됩니다. 96年生 운세가 좋아지기만 기다리고 있다면 오늘은 적당한 날이 아닙니다. 자중하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아랫사람들의 경솔한 언행을 보고 감정에 치우치면 안돼요. 주의하도록 하세요! 49年生 무리하면 안돼요. 생각과 현실이 안맞으니 지금의 생각을 조금 더 보완 하세요. 61年生 자칫하면 기회를 놓칠 수 있어요. 현실감 있는 안목으로 세밀하게 살펴 보세요. 73年生 여러 사람이 모인 곳에서 바른 자세가 필요 합니다. 어긋나고 구설수 있습니다. 85年生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것을 지키지 못하면 그동안 쌓은 신뢰가 추락하게 돼요. 97年生 지금은 조금 부족해도 감정의 균형을 맞추면서 조금더 경험을 쌓아야 한답니다. 호랑이띠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박복매)가 주최하는 좋은부모자격과정 3기 수료식이 지난 7월 14일 영등포구청 별관에서 수료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좋은부모자격과정은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정 내 생태적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진행되며, 2020년도 1기 34명의 수료생을 시작으로 2021년도 2기 59명, 2022년도 3기 65명으로 총 158명이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24일부터 7월 12일까지 3개월간 ▲생태친화 보육이란? ▲똘똘한 아이로 키우는 지혜로운 육아법 ▲튼튼 쑥쑥, 우리 가족 건강밥상 ▲메타버스 시대에 두뇌발달과 놀이 그리고 부모 역할 ▲행복한 뇌를 만드는 생태놀이 ▲따뜻한 정서를 만드는 자연친화 놀잇감과 생태미술 ▲철 따라 사는 우리 아이 ▲지구를 살리는 생태적 소비 등을 주제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좋은부모자격과정 3기 수료생을 포함한 어린이집 원장 등 총 21명이 참여했다. 자격과정 진행 세부 안내와 수료증을 전달하고 그동안 배웠던 내용 중 손끝 놀이를 주제로 ‘라탄 티 코스터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복매 센터장은 “좋은부모자격과정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생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영등포구 권역인 양평동 STAR 공동체 4개소 어린이집(늘해랑, 반디, 양평2동, 한사랑)은 지난 19일 양평2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지역사회 간 “사랑 나누기” 주제로 ‘다(多)사랑 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번 바자회는 각 어린이집에서 원아와 학부모가 기부해주신 책, 의류, 문구 등과 양평동 STAR 공동체에서 직접 준비한 과자, 천연비누, 냄비 받침 등의 판매가 이루어졌다. 바자회를 통해 아이들이 사랑과 나눔을 함께 배워가는 기회가 됐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에 대해 알게 된 시간이 됐다. 이날 수익금은 양평동 주민센터를 통해 양평동에 거주하는 한부모 가정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양평동 STAR 공동체는 “‘다(多)사랑 바자회’를 통해 지역사회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고 양평동 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서 지창욱과 최수영이 '썸과 쌈' 사이를 오간다. 오는 8월 1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측은 지창욱(윤겨레 역)과 최수영(서연주 역)의 미묘한 분위기가 담긴 투 샷 스틸을 공개했다. 지창욱은 극 중 삶을 살아갈 의지가 없고 스스로 고통을 주는 게 습관처럼 되어버린 '고장 난 어른 아이' 윤겨레 역을 맡았다. 최수영은 근손실을 지구 멸망급으로 생각하는 호스피스 병원의 간호사이자 존재 자체만으로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서연주를 연기한다. 우연한 사고를 계기로 호스피스 병원에서 봉사를 시작하게 되는 윤겨레가 서연주와 어떤 인연으로 얽히고설킬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런 가운데, 21일(오늘)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과 최수영의 해사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끌어 올린다. 누군가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무대를 준비하던 두 사람이 함께 앉아 있는 모습은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지창욱과 최수영의 달달한 눈 맞춤이 설렘을 유발한다. 각자 전혀 다른 삶을 살다 '팀 지니'로 활동하게 될 두 사람이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까지 어떤 일들을 겪게 될지, 썸과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은 7월 19일과 21일 2일간 병역진로센터에서 영등포공업고등학교 7개반 학생들을 대상으로‘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행사를 개최했다. 병역진로센터는 입영을 앞둔 청년들에게 적성에 맞는 군 특기를 설계, 군 생활 정보제공,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상시 제공하는 복합공간으로, 수도권 지역 병역의무자들에게 상시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직업선호도 검사를 실시한 학생들은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군특기와 복무에 관해 전문상담관의 개인 맞춤 상담과 전시체험관을 관람하며 입영 전부터 전역 후까지 병역이행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군수품 전시, 군복체험, 레이저 사격 등 군 장비 모의체험을 통해 군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병역진로설계를 받은 스마트전기과 학생은 “평소 자동차정비에 관심이 많아 국민취업지원제도로 기술훈련을 받고 취업맞춤특기병의 차량정비병으로 입영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행사를 통해 병역의무 대상자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군 복무가 안정적인 사회진출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이번주 에는 배우 예지원이 출연한다. 연기뿐만 아니라 무용,기타 연주,스킨스쿠버 등 취미 생활에 진심인 배우 예지원이 최근 빠져있는 취미는 바로 중식 요리! 드라마에서 수타 장면을 직접 소화하기 위해 한 달 반 동안 매일매일 연습했던 그녀는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에게 직접 요리를 배우며,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예지원은 '중식' 하면 센 불과 커다란 웍이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탈피, 가스 불과 프라이팬만 있으면 집에서도 만들 수 있는 중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다소 파격적인 등장으로(?) 스튜디오에 출연, MC들을 놀라게 하는가 하면! 직접 '진시황 짜장', '탕수육' 등 중식 브런치를 직접 만들어 남다른 요리 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주방 환경에 당황이라도 한 듯, 조리하는 내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는데, 그녀의 웃픈(?) 조리과정은 스튜디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하지만 예지원이 직접 만든 중식 브런치를 맛 본 MC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11년차 걸그룹 에이핑크의 첫 번째 공식 유닛 '초봄(초롱X 보미)'의 컴백 준비가 담긴 브이로그가 공개될
쥐띠 운세 36年生 오랜 지인을 만나 추억에 잠길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하세요. 48年生 새로운 제안을 받을수 있지만 꼼꼼하게 체크한 이후에 신중하게 결정해야돼요. 60年生 일로 만난 사람과 인연이 생깁니다. 많이 움직일수록 얻는 것도 많아집니다. 72年生 모든일들이 점차 호전되어 갑니다. 조급할 필요 없으니 침착하게 진행하세요. 84年生 교제가 많은만큼 소비성 지출이 많이 생깁니다. 수입 지출 관리가 필요합니다. 96年生 즉흥적으로 판단해서 행동하면 안되고, 앞일이 고민될수록 흐름을 살펴야 해요. 소띠 운세 37年生 좋던 것이 힘들게 하고 힘들었던 것이 기쁨이 되니 일희일비 하면 불리합니다. 49年生 좋은일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어요. 이득도 챙길 수 있으니 행운의 날이됩니다. 61年生 마음의 중심을 잡고 매진한다면 힘든 상황에서도 조금의 성과를 얻게된답니다. 73年生 첫시작이 어렵다고 불안하게 생각하고 조급하지 마세요. 마지막 결과는 좋아요. 85年生 솔직한 대화로 마음을 열고 서로의 장벽을 허물어보세요. 조력자를 얻게 돼요. 97年生 너무 내주장만 펼치면 고립이 되어 고독해집니다. 남과의 융화도 고려 하세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내면에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Warner Bros. Pictures)와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Legendary Entertainment)가 비평가들의 호평 속에 아카데미상 6관왕을 수상하고 박스 오피스 성공을 기록한 영화 '듄(Dune)'의 후속편인 '듄: 파트 2(Dune: Part Two)'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2편에서도 오스카상 후보에 올랐던 드니 빌뇌브(Denis Villeneuve)('듄 파트2', '어라이벌', '블레이드 러너 2049' 감독)가 메가폰을 잡는다. 대형 화면에 펼쳐지는 대서사시는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프랭크 허버트(Frank Herbert)의 베스트셀러 '듄'을 원작으로 한다. 오스카상 후보에 올랐던 티모시 샬라메(Timothée Chalamet)('웡카',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출연), 젠데이아(Zendaya)('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맬컴과 마리', '유포리아' 출연), 레베카 퍼거슨(Rebecca Ferguson)('미션 임파서블-데스 레코닝' 출연), 오스카 수상자 하비에르 바르뎀(Javier Bardem)('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리카르도 가족으로 산다는 것' 출연), 오스카상 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김휘영 국세청 소득자료신고과장이 지난 7월 11일자로 영등포세무서장으로 부임했다. 신임 김휘영 서장은 1971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강원 사대부고와 강원대를 나와 ▲7급공채 ▲종로세무서 관리팀 ▲종로세무서 법인1계 ▲기획재정부 세제실 소득세제 ▲조세정책 ▲법인세제 ▲국세청 법인납세국 법인3계장 ▲서울청 조사1-1-2팀장 ▲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 ▲예산세무서장 ▲충주세무서장(2017. 12. 29)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은평세무서장 ▲서울청 송무2과장 ▲국세청 소득자료신고과장 등을 두루 거쳤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유행이 재확산함에 따라 21일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7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7만1,170명 늘어 누적 1,900만9천80명이 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5일 누적 1,800만명을 넘은 지 57일 만에 100만명이 추가로 확진돼 누적 1,900만명대가 됐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7만6,402명보다 5,232명 줄었지만, 지난 19일 7만3,573명부터 사흘째 7만명대를 유지했다. 1주일 전인 지난 14일 3만9,182명과 비교하면 1.8배, 7일 1만8,502명과 비교하면 3.8배로 증가했다. 이달 초부터 1주일 단위로 신규 확진자 수가 2배 안팎으로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3주째 계속되고 있다. 목요일 발표 기준으로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4월 21일 9만846명 이후 13주 만에 최다치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역대 최다를 기록한 전날 429명보다는 109명 감소한 320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국내 지역 감염 사례는 7만850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9,508명, 서울 1만6,670명,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21일, 자율형사립고(자사고)인 장훈고등학교가 일반고로 전환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장훈고는 지난 6월 29일 자사고 지정 취소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에 따라 지정 취소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 서울시교육청은 "장훈고는 학령인구 감소 및 고교 무상교육으로 인한 신입생 모집 어려움과 재정 부담 증가, 자사고와 일반고 교육과정의 차별성 약화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자사고 지정 취소를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자율학교 등 지정·운영위원회 심의와 청문 절차가 끝나는 대로 교육부 동의를 신청할 계획이다. 교육부 동의가 이뤄지면 장훈고는 내년 신입생 모집부터 일반고로 전환된다. 장훈고는 서울시교육청 관내 학교 중 열 번째이며, 올해에는 동성고, 한가람고, 숭문고에 이어 네 번째 일반고 전환 사례가 된다. 장훈고가 일반고 전환 뜻을 밝힌 것과 관련해 조희연 교육감은 "정부의 고교체제정책 추진 시 고교서열화로 이어지는 학교 유형의 다양화보다 학교 내 교육과정 다양화로 개인 맞춤형 교육을 지향하는 시대적 흐름과 변화가 반영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쥐띠 운세 36年生 처음에는 눈물을 흘릴수 있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웃게될 것입니다. 48年生 독단적이면 실속이 없습니다. 혼자 보다는 여럿이 함께하며 실속을 챙겨야해요. 60年生 힘든 일이 점점 풀리는 날 입니다. 마음 굳게먹고 침착하게 기다리셔야 합니다. 72年生 주변에 사람도 많고 도움을 주는 귀인도 있으니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어요. 84年生 새로운 만남이나 교제를 넓히면 좋은 결실을 맺지만 입은 무겁게해야 된답니다. 96年生 분주함에 비해 큰소득은 없습니다. 하지만 좋은 경험이 되어 발전할수 있어요! 소띠 운세 37年生 천천히 전진하면서 쌓는게 유리해요. 과한 욕심보다는 소소한 것에 만족하세요. 49年生 허무한 마음은 들지만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나아가면 작은 결실은 있습니다. 61年生 대인관계에서 불편하고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지만 유연하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73年生 주변 상황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태연하게 처신하면서 내실을 다져야 된답니다. 85年生 연인간에 자신의 모습을 살펴 보세요. 숨기는 비밀이 있다면 들통날 수 있어요. 97年生 우물안 개구리처럼 좁은 시야를 가지면 안됩니다. 넓고 새로운 안목을 가지세요. 호랑이띠 운세 38年
[영등포신문= 신예은 기자] 20일 오후 전남 여수시 신항에 다목적 대형방제선 '엔담호'가 정박해 있다. 이날 취항식을 갖은 엔담호는 국내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방제선으로 500t(톤)급 미만 기존 방제선의 10배 이상에 달하는 규모인 5천t급으로 건조돼 풍랑주의보·경보 시에도 출동해 작업할 수 있다. 엔담호는 '사방을 둘러싼 담'을 의미하는 순우리말이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정부가 지역아동센터, 돌봄센터, 장애인·노숙인 시설 등 약 1만6천개 사회복지시설의 '여름 나기'를 돕기 위해 전기요금 80%를 지원한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에너지 가격 등이 오르면서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운영이 어려운 취약시설이 냉방기를 충분히 이용하지 못할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긴급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사회복지시설에 전기요금(32억원), 운영비(32억원), 냉난방기(12억원) 등 총 78억원 규모로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현재 30%(계절 무관)인 사회복지시설 전기요금 할인 폭을 올해 7∼8월 한시적으로 80%로 확대한다. 또 지역아동센터 4,310곳과 다함께돌봄센터 750곳에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10만원의 운영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기존 지원비는 지역아동센터 120만원, 돌봄센터 30만원 수준이다. 정부는 지역아동센터 120곳에는 고효율 냉·난방기를 보급하거나 창호 교체, 단열 시공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5년 제1회 전국 메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Concerto)’에서 문화활동 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정책 콘체르토’는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문화정책과 사업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전국 단위 경연으로, 지방정부의 문화 역량 강화와 새로운 문화정책 방향을 제시를 목표로 추진됐다. 올해는 전국 85개 시‧군‧구가 참여해 3개 분야에서 총 160개 사례가 접수됐다. 영등포구는 문화활동 활성화 분야에서 ‘영등포구 이웃문화대사’ 사례를 발표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영등포구 이웃문화대사’는 구민이 자신의 생활권에서 지역의 이야기와 이슈를 직접 발굴하고, 이를 문화 활동으로 풀어내는 주민 참여형 문화정책이다. 대림·문래·여의도·신길 등 서로 다른 특색을 지닌 생활권을 중심으로, 구민이 ‘이웃문화대사’로서 지역의 문화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구민을 단순한 문화 참여자가 아닌 문화 활동의 주체이자 기획자로 설정하고, 생활권 중심으로 운영한 점에서 구민 참여와 지역 간 소통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올해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종량제 쓰레기의 민간 소각 처리량을 발 빠르게 대폭 확대하고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2021년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올해부터 시행이 예고된 제도로, 종량제 쓰레기는 원칙적으로 소각 후 처리해야 한다. 그러나 수도권 전반에 공공 소각시설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으면서 제도 유예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영등포구는 제도 시행에 대비해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구는 민간 소각시설에서의 처리 물량을 연간 4,256톤에서 8,000톤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로써 당장 종량제 쓰레기를 차질 없이 소각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양천자원회수시설의 반입 물량을 최대한 활용해 쓰레기를 차질 없이 소각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구는 민간 소각 처리 중심의 단기 대응에 그치지 않고,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확대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 사업장과 대규모 배출시설에 대한 자체 처리 유도, 배출 관리 강화와 함께 커피박·봉제 원단·폐비닐 재활용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월 1일, 새해 첫 일출을 맞아 해맞이 명소인 선유교를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선유교는 매년 새해 첫날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표 해맞이 장소로, 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다 강화된 현장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구는 선유교를 4개 구역으로 나눠 입장 인원을 760명으로 제한하고, 일부 구간에 일방통행 동선을 적용해 보행 혼잡을 최소화했다. 또한 현장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인파 밀집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새해 첫날 선유교를 찾은 많은 분들이 안전하게 일출을 감상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며 “추운 날씨에도 함께 애써주신 양평2동 통장연합회,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분들과 소방, 경찰 관계자, 그리고 질서 유지에 협조해 주신 방문객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13년 동안 가족 버라이예능쇼 노래하는 가요청백전 영일레븐쇼, 트롯파이터 등을 제작해 온 이원찬 감독이 지난 12월 22일 안양문화예술센터에서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가수협회(회장 윤금천)가 주최한 가수의 날 시상식에서 ‘가수들이 직접 뽑은 PD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방송 12주년을 맞은 가요 예능 프로그램 ‘노래하는 가요청백전’의 연출 감독으로, 가수 강진의 ‘막걸리 한잔’, ‘문풍지 우는 밤’ 등 수많은 뮤직비디오 연출도 맡아 왔다. 이원찬 감독은 수상소감을 통해 “십여 년 동안 가요 예능 프로그램 총 연출을 맡아 오면서 다수의 프로그램을 연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이 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현업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원찬 감독은 아역배우 출신 감독으로 연출가이자 작사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노래 ‘장미단추’를 통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지현이 지난 21일, 경기 안양 아트센터에서 열린 ‘가수의 날’ 행사에서 최우수 인기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현은 수상소감을 통해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가 주최했으며, 윤천금 제22대 회장이 직접 시상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가수 꽃비가 지난 8월 발매한 미니앨범 ‘판(瓣)’으로 12월 21일 열린 ‘제59회 가수의 날’ 기념식을 겸한 가수협회(회장 윤천금) 선정 베스트 방송 가요대상에서 7대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잊지 못할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인 아티스트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가수 꽃비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저 혼자가 아닌, 저와 함께 해주신 팬들과 모든 팀원들에게 주어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축하 공연을 펼쳤으며, 음악 산업의 발전과 아티스트들의 노력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이른바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재차 부인하면서 사과와 반성의 뜻을 밝혔다. 강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적이 없다.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철저히 밝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고 이런 상황을 공천관리위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논의했다는 의혹과 관련, "2022년 4월 20일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아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당시 공천관리위원회 업무 총괄이던 간사(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다음 날인 4월 21일 아침 공관위 간사의 지시로 의원실을 찾아가 재차 대면 보고를 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기 전에는 해당 내용과 관련한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으며 하물며 이를 지시하거나 요구한 사실도 전혀 없다"며 "누차에 걸쳐 반환을 지시했고, 반환됐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초선의원으로서 공관위원이라는 막중한 당직 수행에 많은 미흡함이 있었던 점 정중히 사과드린다"며 "철저히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많은 가능성과 과제가 공존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행복과 서울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서울시의회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최호정 의장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희망의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 새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시민 여러분 모두 활기차게 도약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서울시의회는 오직 ‘현장 속에서, 시민 곁에서’ 일 잘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해 왔습니다. 민생에는 나중은 없다는 각오로 필요한 때에, 필요한 곳에서 발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지반침하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고, 청년들이 주거 불안으로 미래를 포기하지 않도록 조례를 개정하고, 핀테크‧AI 산업 등 서울의 미래 먹거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서울의 오늘과 내일을 지키기 위한 입법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모두의 염려 속에 있던 공립 특수학교 성진학교 신설안을 신속 승인해 서울의 모든 학생이 차별없이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자 했습니다. 기초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