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채 구청장은 “어린이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제한속도를 지키며 주위를 자세히 살피고 운전하는 등 교통안전 문화가 자리잡기를 바란다”며 “안전시설물 설치를 비롯한 어린이 안심통학로 개선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서철모 화성시장의 지목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미경 은평구청장, 박승원 광명시장, 김윤기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지명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가수 이선희 팬카페 ‘써니를 사랑한다면’ 회원들은 지난 12월 30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에 컵라면과 쌀 등 18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써니를 사랑한다면’ 팬카페 회원들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매년 기부를 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물품 전달로 진행했다. 이선희 팬카페 ‘써니를 사랑한다면’ 운영자는 “매년 신길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해 왔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함께하지 못하고 물품만 전달하게 되어 아쉬운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도 신길종합사회복지관과 따뜻한 인연으로 지역에 더 많은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한 물품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원되며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유지연 관장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매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이선희 팬카페 ‘써니를 사랑한다면’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후원자, 자원봉사자와 함께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후원과 자원봉사 활동은 신길종합사회복지관 전화(02-831-2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채현일 구청장이 새로운 자치분권 2.0시대의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채 구청장은 “우리의 삶을 바꾸는 지방자치의 확립과 구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에 영등포구가 앞장서겠다”며 “구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구민과 함께 탁트인 영등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이성 구로구청장, 이창우 동작구청장, 김병내 광주남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오승록 노원구청장, 김선갑 광진구청장을 지명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2일 오후 제9호 태풍 ‘마이삭’을 대비해 안양천과 도림천, 빗물펌프장을 방문,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 채 구청장은 이날 오전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각 부서별 비상대응시스템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기상상황에 따른 실시간 대처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안양천과 도림천, 빗물펌프장 찾아 현재 수위와 통제 상황을 살폈다. 채현일 구청장은 강풍에 대비한 노후 시설물 면밀히 점검하며, 안전사고 발생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 체제 구축을 당부했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영등포구는 1일 오후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전달받았다. 채현일 구청장은 이날 구청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석해 2천만원 상당의 살균소독제를 지원해준 애드문 코퍼레이션에 감사를 표하고, 나눔과 연대의 힘으로 코로나19 함께 이겨나갈 것을 약속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1일 오전 영등포구 대림2동 자투리땅에 조성된 거주자우선 주차장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직원들과 함께 주차난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림2동 자투리땅 주차장은 유휴공간으로 비어있는 펠리체아트홀 부지를 거주자우선 주차장과 시간 주차장 46면을 새롭게 조성해 1일부터 운영이 시작되었다. 채현일 구청장은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사업은 주택가의 열악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주차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지난 27일 오후 태풍 ‘바비’로 인한 사고 발생지역과 안전사고 우려지역 돌며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사고 예찰활동에 나섰다. 채 구청장은 이날 강풍으로 인한 옥상 판넬 낙하로 정전사고가 발생했던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 사업 추진지역을 방문해 정전 복구 상황과 판넬 정비 현황을 점검했다. 이후 우신초등학교 방음벽 계량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사고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 예방조치와 위험요소 제거에 철저할 것을 당부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빈틈없는 현장점검과 선제적 대응으로 재난사고 예방과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지난 13일 오후 양평동에 위치한 CJ 대한통운 영등포지사를 방문해 택배 노동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채 구청장은 14일 ‘택배 없는 날’을 맞아, 택배물 분류 현장과 잡화 시설을 둘러보고, 코로나19로 폭증한 택배 물량으로 고생하는 택배사 직원들을 격려하며,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마스크 1천 장과 손소독제 40개도 함께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도 이어나갔다. 채현일 구청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택배노동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노동권익 보호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지난 12일 오후 구청 별관 5층 강당에 설치된 올빼미 무더위쉼터를 찾아 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주민과 시설 안전을 당부하는 한편, 이용자들과 인사 나누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올빼미 쉼터는 이 달 20일까지 운영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 19 예방 대책인 무더위쉼터 운영지침을 준수해,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영된다. 채현일 구청장은 “여름철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구민 없도록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12일 오후 영등포동에 위치한 백광의약품을 방문해 성용우 회장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채 구청장은 이날 영등포구 협력사업 협조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및 상생방안에 관해 논의를 이어갔다. 백광의약품은 지난 2010년부터 사랑의 쌀 1,500kg 기부, 장애인 돕기 나눔의 한마당 의약품 후원,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성금‧생필품 지원에 이어, 올해 3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공적마스크의 원활한 물량확보에 적극 협력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힘써왔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11일 오전 영등포본동 주택 지붕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상황과 추가 붕괴 위험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채 구청장은 이재민에 대한 세심한 보호와 빠른 복구에 힘쓸 것을 당부하고, 아울러 풍수해로 인한 더 이상의 추가 피해 없도록 노후주택에 대한 면밀한 현장 점검과 안전조치 마련에 철저 다할 것을 관계부서에 전달했다. 한편, 이번 사고로 발생된 이재민은 현재 주민센터에서 임시 대피중이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3일 당산동 지식산업센터 공사 현장, 안양천 인조잔디 축구장, 도림천 진입로 등 풍수해 취약지역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대책과 수해 방지를 위한 현장관리, 점검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공사 관계자에게 근로자 및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2일 청사 4층 박정모홀에서 시무식과 청렴 실천 결의 대회를 개최한 뒤, 신년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등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 대회에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말띠 직원 2명이 대표로 부패방지·청렴 실천 및 갑질 근절을 주요 내용으로 한 청렴 서약서를 낭독했으며, 전 직원이 함께 청렴 실천 결의를 다짐했다. 서약서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 업무 관련 부당한 이익의 배제, 갑질 근절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 조성 등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청렴 가치가 담겼다. 이후 이승우 청장은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4·19민주묘지, 순국선열추념탑·순국선열위패봉안관 등을 차례로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이승우 청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이다. 모든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부패를 경계하고 갑질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며 “국가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 진정성 있는 보훈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전 8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김종길 서울시의원 등과 함께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유원제일1차아파트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2031년까지 31만 호 공급 의지를 재차 다졌다. 이날 찾은 유원제일1차 재건축 현장은 지난 2024년 8월 착공해 현재 골조 공사를 진행 중(공정률 30%)으로, 오는 2028년 준공 시 공동주택 550세대(임대 71세대 포함)를 공급하게 된다. 그동안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사업 인허가 절차를 단축, 공급에 박차를 가해 온 만큼 재건축 물량이 대폭 늘고 공사 현장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오 시장은 새해 첫 현장으로 서울에서 정비사업장이 가장 많은 영등포구 현장을 찾았다. 특히 빠른 공급 이면에는 ‘안전한 시공’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공사 현장 안전관리를 각별히 당부했다. 서울시는 지난 2023년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동영상 기록관리제’를 도입, 2025년 9월 현재 서울 시내 정비사업 총 56개 현장(약 4만5천 세대)의 공사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 관리하고 있다. 오 시장은 “그동안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각고의 노력을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13년 동안 가족 버라이예능쇼 노래하는 가요청백전 영일레븐쇼, 트롯파이터 등을 제작해 온 이원찬 감독이 지난 12월 22일 안양문화예술센터에서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가수협회(회장 윤금천)가 주최한 가수의 날 시상식에서 ‘가수들이 직접 뽑은 PD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방송 12주년을 맞은 가요 예능 프로그램 ‘노래하는 가요청백전’의 연출 감독으로, 가수 강진의 ‘막걸리 한잔’, ‘문풍지 우는 밤’ 등 수많은 뮤직비디오 연출도 맡아 왔다. 이원찬 감독은 수상소감을 통해 “십여 년 동안 가요 예능 프로그램 총 연출을 맡아 오면서 다수의 프로그램을 연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이 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현업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원찬 감독은 아역배우 출신 감독으로 연출가이자 작사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노래 ‘장미단추’를 통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지현이 지난 21일, 경기 안양 아트센터에서 열린 ‘가수의 날’ 행사에서 최우수 인기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현은 수상소감을 통해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가 주최했으며, 윤천금 제22대 회장이 직접 시상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가수 꽃비가 지난 8월 발매한 미니앨범 ‘판(瓣)’으로 12월 21일 열린 ‘제59회 가수의 날’ 기념식을 겸한 가수협회(회장 윤천금) 선정 베스트 방송 가요대상에서 7대 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잊지 못할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인 아티스트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가수 꽃비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저 혼자가 아닌, 저와 함께 해주신 팬들과 모든 팀원들에게 주어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축하 공연을 펼쳤으며, 음악 산업의 발전과 아티스트들의 노력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문래·신길3·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천2백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2천5백만 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 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천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2천만 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천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천7백만 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 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2천6백만 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2천만 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4천2백만 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습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31일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시행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지정이 오히려 시장을 왜곡시키고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만 박탈하고 있다며, 도봉구를 비롯한 강북지역의 토허제 즉각 해제와 핀셋규제 전환을 촉구했다. 토허제 시행 이후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등 서울 강북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사실상 거래절벽 상황에 빠졌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분석 결과 토허제 지정 후 노원구·강북구의 신고가 거래는 0건을 기록한 반면, 강남 3구의 신고가 거래 비중은 60%에 달하는 등 지역 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토허제가 집값 안정화를 목표로 도입되었으나, 실제 효과는 정반대로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10·15 대책 시행 이후 한 달간 강남3구와 용산구의 평균 매매가는 2.5% 상승했으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분석 결과 서울 전체 신고가 거래의 87%인 309건이 이 지역에서 발생했다. 특히 15억 원 초과 아파트가 시장을 주도하며 실거래가 평균을 끌어올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토허제의 또 다른 부작용은 비규제지역으로의 풍선효과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9시 30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했다. 오 시장은 이날 시 간부, 자치구청장들과 함께 ‘동행’과 ‘상생’의 서울시정 수행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