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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사회 영등포지사, '지역경제 살리기' 사업 실시

  • 등록 2018.11.09 09:22:5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진원)가 11월 8일 영등포전통시장을 찾아 '지역경제 살리기' 사업을 진행했다. 


지역경제 살리기 사업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의 후원금으로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해 영등포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90세대에 지원하고, 각자가 필요로 하는 물품을 전통시장에서 구입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영등포전통사장을 활성화 시키고 대상자에게는 본인이 필요한 물품을 선택해 구입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한편 사회복지협의회는 이날 사업을 진행하기에 앞서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지사장 최성욱), 영등포전통시장상인회(회장 서경봉)와 '동반성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신고 가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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