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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남부교육청, 안전한 초등돌봄교실에 앞장

  • 등록 2018.11.13 09:23:3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일순)이 11월 9일 영등포소방서에서 영등포구 관내 전일제 초등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119 안전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재난대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의 안전연수를 통해 돌봄전담사의 위기대응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특히 소방의 날을 맞이해 영등포소방서 119체험교실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소방서가 일상 생활속에 함께하는 곳으로 인식돼 응급상황 시 바로 119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이다.

 

서울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초등돌봄전담사 119 안전연수’의 영등포구 시범운영의 높은 만족도를 계기로 금천구 및 구로구로 확대 운영 할 것"이라며 "초등돌봄전담사의 위기대응능력을 강화해 안전한 초등돌봄교실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신고 가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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