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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전문연구요원 연구현장 방문

  • 등록 2018.11.27 17:15:5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은 27일 서울대학교를 방문해 대학원 학장들과 환담하고, 박사학위과정 전문연구요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이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병역이행자로서 전문연구요원들이 성실히 복무하는 가운데 국가발전에 필요한 기술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관계자들에게는 관심과 지원을, 병역의무자들에게는 당당한 병역이행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호 청장은 전문연구요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대학 전문연구요원 제도가 수많은 훌륭한 인재를 배출하여 우리나라 과학기술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바가 크다”며 “병역의무이행자로서 신분을 잊지 말고, 해당 분야에서 성실히 복무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신고 가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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