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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재경 영등포강원향우회 '송년의 밤' 개최

  • 등록 2018.12.19 09:45:16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재경 영등포강원향우회는 지난 14일 대림3동 소재 가족천하 4층 홀에서 '2018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경민 국회의원을 비롯해 문정림 전 국회의원, 영등포구의회 권영식 부의장과 유승용.허홍석.김화영 의원, 박유규 전 구의원 등 많은 내빈과  향우회 옥명화 회장, 이현철 고문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옥명화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우리 향우님들과 함께 뜻깊은 행사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새해에도 더욱 화합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이현철 고문도 "장기적인 경기 불황으로 국민 모두가 힘들어 하고 있다며, 이럴때 일수록 더 힘을 내어 극복해 나가자"고 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신고 가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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