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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리은행, 소외계층에 쌀 1,010kg 후원

  • 등록 2019.01.29 16:59:1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가 1월 28일 오전 11시 구청장실에서 우리은행 측으로부터 300만 원 상당의 쌀 1,010kg을 후원받았다.

 

채현일 구청장은 이날 우리은행 최홍식 기관그룹 부행장, 윤정근 공금영업부 본부장, 서동립 영등포영업본부 본부장, 채종수 영등포구청지점 지점장으로부터 10kg씩 총 101포를 기부 받았으며, 이날 후원받은 쌀은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신고 가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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