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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선관위, 중소기업중앙회장선거 불법행위 고발

  • 등록 2019.02.15 09:25:5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가 2월 14일 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장선거(이하 ‘중기회장선거’)를 앞두고 모 후보자에게 유리한 기사를 작성하여 줄 것을 부탁하며 기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A씨를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피고발인 A는 2019년 2월 7일 후보자 B를 당선되게 할 목적으로 중기회장선거와 관련하여 후보자 B를 인터뷰한 기자 C에게 “기사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발언을 하며 현금 50만 원과 시계를 제공함으로써 사전선거운동과 공정한 선거관리 업무를 방해한 혐의가 있다.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이 다가옴에 따라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엄중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소기업중앙회장선거와 관련한 위반행위 신고자에게는 최고 1억 원의 포상금이 지급되며,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총 3억 원의 범위 내의 포상금 추가 지급이 가능하다. 위반행위 신고는 02-2124-4082~6(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중기회장선거 단속팀)로 하면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신고 가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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