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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2019 Job Festival' 개최

  • 등록 2019.02.19 14:54:5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이 3월 6일 연세대학교 공학원에서 ‘2019 Job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 및 20~30대 보훈대상자들에게 다양한 진로탐색의 정보제공과 직무별 취업역량 코칭 및 유명인사의 토크 콘서트를 통해 취업경쟁력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3월 6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하는 이날 행사는 공기업체 국민연금관리공단 외 8개 산업별 30여개 주요 기업체 직무별 담당자들의 직무상담과 보훈특별고용 상담관, 이벤트관, 토크 콘서트 등 취업준비생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지방보훈청 취업팀(02-2125-0837~41, 43-47) 또는 국가보훈처 취업정보시스템(http://job.mpva.go.kr) 팝업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신고 가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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