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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체험형 청년인턴 11명 고용’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

  • 등록 2019.02.24 14:43:2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전국 경마공원 및 장외발매소에서 근무할 체험형 청년인턴 290여 명을 채용했다.

이들 청년들은 222일부터 전국 경마공원 및 장외발매소에 배치되어 경마팬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경마 이용 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일부는 자산 실태조사 과정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지사장 안계명)에도 총 11명의 청년인턴이 배치돼 현장의 직업체험을 하게 된다. 마사회 장외발매소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인 영등포지사는 기존에도 경비, 미화 등 용역원 70여 명, 실버직을 포함한 경마지원직 270여 명 등 340여 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영등포지사는 이외에도 지난해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금 등 약 21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경마가 시행되지 않는 화목요일에는 수준높은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화강좌를 개설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안계명 지사장은 "지역사회 기여는 물론 경마이용자 보호에도 최선을 다해서 경마가 건전한 문화이자 레저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신고 가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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