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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존 애국지사 이종열 지사 자택에 독립유공자 명패 부착

  • 등록 2019.02.26 16:44:02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이 2월 26일 '생존 애국지사' 이종열 지사의 자택에서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이다.


이날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에는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과 은평구신사2동장 및 복지과장 등이 참석하였고, 3·1절 계기 애국지사 위문과 병행해 실시됐다. 명패가 부착된 집의 주인공인 이종열 지사는 1945년 2월 일본군을 탈출해 광복군에 가담하여 활발한 항일운동을 전개했으며, 6·25전쟁에도 참전하여, 독립운동과 국가수호에 모두 공헌했다.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은 "생존 애국지사이자 참전유공자인 이종열 지사님의 댁에 명패를 달아드리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차후에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에 만전을 기하여, 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예우를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신고 가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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