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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공미정 교수, '스피치가 스펙을 이긴다' 2쇄 출간

  • 등록 2019.02.27 11:07:4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사람들은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말을 하며 산다. 그러니 이 세상에 ‘말처럼 쉬운 게 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농후하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우리는 흔히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말을 참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 역시 과연 그럴까?


그러나 ‘남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이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는 말도 있다.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말은 그 사람 자체요, 말하는 걸 보면 그 사람 전부를 알 수 있다”고 설파한 바 있다.

 

오랫동안 여러 방송국에서 프로그램 진행자(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명성을 쌓아온 공미정 교수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스피치’ 전문 저서를 출간했다.


 

신간 ‘스피치가 스펙을 이긴다’(청어 출판사)는 현재 백석예술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저자가 학생들에겐 물론, 모든 사회인들에게도 일상에서 반드시 필요한 ‘말 잘하는’ 확실한 방법을 흥미롭게 제시한다. 학생들에겐 좋은 교재가, 일반인들에겐 재밌는 교양서적이 될 것이다.

 

한편 공미정 교수는 현재 많은 기관, 단체에서 ‘보이스 트레이닝과 스피치 스킬’ 강의를 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신고 가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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