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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밥 먹어도 되는 거예요 하며 기대감을

  • 등록 2019.08.31 02:30:01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첫 방송부터 ‘열정 삼촌’이라 불린 이승기는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에서 아이들을 위한 나무 위의 집 ‘트리 하우스’를 만들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승기는 사전에 목공을 배우고 트리하우스 벽체를 만드는 등 ‘찍박골 트리하우스’ 제작에 직접 참여하며 열정을 불태웠다.


아이들은 이승기에게 “삼촌 고맙습니다.”, “여기서 밥 먹어도 되는 거예요?” 하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햇빛이 가득 쏟아지는 선루프에 찍박골의 창문을 통해서는 찍박골의 전경이 펼쳐지는 숲 속 하우스에 도착한 아이들은 좋아서 어쩔 줄을 몰랐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이승기는 뿌듯함에 행복해했다.


창 밖을 보던 유진이는 “너무 예쁘다.”,“우리 너무 높이 있는 거 아니예요?” 하며 구경했다.


이후에 리틀이들은 나무와 돌 등을 주워와 트리하우스 꾸미기에 돌입했다.


주위의 모든 것들을 트리 하우스로 옮기는 아이들의 모습에 이승기는 “예쁘게 되고 있어?” 라며 걱정했다.


동화 속에서나 보던 나무 위의 집을 본 리틀이들은 서로 앞다투어 트리하우스에 올라갔다.


 

리틀이들은 직접 트리하우스를 꾸미고 싶다며 근처 숲속에서 재료들을 모았다고 하는데, 과연 이승기가 만들고 리틀이들이 직접 꾸민 ‘찍박골 트리하우스’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승훈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오전 11시 영등포시장 로터리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번 개소식은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출마선언 순으로 진행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국회의원, 이기영 배우,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회 신흥식 위원장 직무대행 및 관계자, 시·구의원 예비후보, 오동현 예비후보 등 타 지역 예비후보, 가족,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하며 이승훈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오세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한다”며 “이승훈 예비후보는 저와 함께 전국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 많은 수고하신 분으로서, 현장과 지역을 잘 이해하고 이를 기반한 좋은 정책을 만들어 영등포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유능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이기영 배우도 “이승훈 예비후보는 훌륭한 됨됨이와 진심을 바탕으로 영등포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영등포를 위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또, 김용 후원회장, 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 서영교·박찬대·민병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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