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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런닝맨, ‘2020 기대되는 스타들’ 강한나, 금새록, 박초롱, 이주영 ‘커플 레이스’ 출격!

  • 등록 2020.01.20 13:14:56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지난 19일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강한나, 금새록, 박초롱, 이주영이 출연한 설렘 폭발 ‘커플레이스’가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는 2020년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는 강한나, 금새록, 박초롱, 이주영이 출연해 오프닝부터 신선한 매력을 발산했다.

금새록은 지난해 ‘런닝맨’ 첫 출연 당시, “게스트 중 친분 있는 사람이 없어 더 활약하지 못했다”며 “이번 두 번째 출연에는 친한 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제작진에게 전달했고, 이에 독전에 함께 출연하며 절친이 된 배우 이주영이 함께 출연했다. 금새록은 친한 언니 이주영과 함께 출연한 만큼, 편안한 분위기에서 남다른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

금새록의 추천으로 ‘런닝맨’에 출연하게 된 이주영은 ‘영화 속 신스틸러’다운 별명답게 ‘런닝맨’의 ‘허당 신스틸러’ 활약을 예고했다. 멤버들의 갑작스러운 댄스요구에 열심히는 하지만 어딘가 어설픈 모습을 보이며 “목각인형이 춤추는 거 아니냐?”는 반응을 얻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9주년 팬미팅’ 이후, 멤버들과 처음 만난 에이핑크 박초롱 역시 8년간 갈고 닦은 반전 무예실력을 공개해 귀여운 외모와 다른 박력 있는 반전매력을 드러냈다. 더불어 ‘런닝맨 반고정’ 강한나가 약 두 달만에 ‘런닝맨’을 찾아와 녹슬지 않은 예능감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강한나, 금새록, 박초롱, 이주영과 함께하는 커플레이스로 꾸며지는 ‘런닝맨’은 지난 19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됐다.

국민의힘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신길동 도림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주·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갑·을 당협위원장, 한천희 후원회장, 시·구의원, 6.3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당협 관계자, 주민들이 함께했다. 김인문 사무국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축사, 인사말, 승리기원떡 절단식, 승리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최웅식 예비후보는 영등포에서 태어나고 자라났을 뿐 아니라 살고 있기 때문에 영등포를 잘 알고 있다”며 “영등포의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 예비후보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용찬 위원장도 “최웅식 예비후보는 인품과 배려심, 소통능력을 지닌 인물”이라며 “최웅식 예비후보와 함께 영등포에서 승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열심히 뛰자”고 강조했다 한천희 후원회장도 “제가 곁에서 지켜본 최웅식 예비후보는 누구보다도 영등포를 사랑하고, 늘 현장에서 목소리를 귀에 기울이며 직접 행동으로 실천해 온 준비된 전문가”라며 “최 예비후보의 열정과 비전에 우리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힘을 보태자”고 강조했다. 최웅식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현직 서울시의원 사기 혐의 피소..."40억 상당 건물 매입 대금 미지급"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현직 서울시의원이 40억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하면서 대금을 치르지 않은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혐의로 서울시의회 A 의원과 그의 남편인 부동산개발업자 B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1년 9월 고소인이 소유하고 있던 수원시 팔달구 소재 숙박시설 건물과 토지를 46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맺어놓고,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A 시의원은 당시 부동산개발업 법인 대표로, B씨는 법인의 실질적 운영자로 있으면서 고소인과 계약을 했다. 그러나 고소인은 이들이 계약 초기 계약금의 일부인 3억원 상당을 지급했을 뿐, 중도금과 잔금을 정해진 기간 내에 치르지 않은 채 소유권만 이전해 갔다며 지난해 11월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A 시의원과 B씨는 경찰 조사에서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이 승인되면 잔금을 지급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계약 위반은 아니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양측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며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은 말해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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