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3 (금)

  • 구름많음동두천 21.8℃
  • 흐림강릉 15.5℃
  • 흐림서울 20.6℃
  • 흐림대전 21.8℃
  • 흐림대구 17.4℃
  • 흐림울산 17.7℃
  • 구름많음광주 25.3℃
  • 흐림부산 19.6℃
  • 구름많음고창 27.0℃
  • 구름조금제주 22.6℃
  • 흐림강화 18.7℃
  • 흐림보은 19.6℃
  • 흐림금산 21.5℃
  • 구름많음강진군 23.8℃
  • 흐림경주시 16.4℃
  • 흐림거제 19.8℃
기상청 제공

정치

시의회 보건복지위, 여성가족문화복합공간 스페이스 살림 시범운영 현장 점검

  • 등록 2021.04.23 10:23:1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실, 더불어민주당, 중랑1)는 22일 동작구 대방동 소재한 옛 미군기지 자리에 위치한 여성가족복합시설 ‘스페이스 살림’에 방문해, 2020년 11월부터 시범 운영 중인 스페이스 살림의 운영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스페이스 살림의 성공적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스페이스 살림’은 대방동 미군기지 ‘캠프 그레이’ 자리에 지하2층, 지상 7층 규모(연면적 17,957㎡)로 총 1,151억원의 대규모 사업비가 투여된 여성가족복합시설로 서울시민의 일·가족·생활 혁신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자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여성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공간이다.

 

이영실 위원장과 김화숙·박기재 부위원장, 김경영·김경우·김제리·이정인 의원은 스페이스 살림에 방문해,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백미순 대표의 스페이스 살림 조성 및 운영에 대한 개괄적인 추진 경과와 강현숙 스페이스 살림 운영단장의 스페이스 살림 시범운영 현황을 보고 받았다.

 

현황보고를 마치고, 스페이스 살림 운영단장의 안내로 지하 2층, 지상 7층의 스페이스 살림 내 스타트업 입주사무실, 자녀동반 공유사무실 등 창업 활성화 공간과 거점형 키움센터, 영유아 돌봄공간, 공유부엌, 마을서재, 카페 등 커뮤니티 공간 등을 둘러보고, 입주업체 및 시민들의 이용에 어려움이 없는지 등을 직접 점검했다.

 

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은 “스페이스 살림은 1,150억원의 예산이 투여된 전국의 어느 지자체에도 없는 서울시만의 새로운 시도”라며 “본래의 목적에 여성창업지원공간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여성창업가들의 업무공간 확보와 가족·돌봄이 동시에 해결되어 일과 삶을 균형 있게 향유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서울시의회에서도 서울시와의 협력적 파트너로서 스페이스 살림 건립을 통해 서울을 살아가는 여성‧가족에게 큰 힘이 되는 여성가족복합시설로 거듭 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관련 정책 지원 노력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시의회 기획경제위, 자치경찰제 조례안 심사 통과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채인묵 의원)는 지난 22일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사무 및 자치경찰위원회의 조직.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의결했다.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경찰법 전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어 올해 7월부터 전국적으로 자치경찰제가 전면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기존의 경찰조직 중 자치경찰사무를 수행하는 경찰을 시도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지휘감독하는 일원화 모델로 실시하게 됐다. 이에 따라 독자적인 조직 창설에 따른 막대한 예산 지출과 준비 시간을 줄일 수 있었지만, 국가경찰사무와 자치경찰사무 구분의 한계, 이원화된 지휘감독 체계 등으로 다양한 문제점이 논의되자 의회 차원에서 심도 있는 조례안 심사와 원활한 제도화를 위해 지난 3월 2일 자치경찰제 시행 준비 소위원회를 구성했다. 소위원회는 위원장 강동길 의원과 서윤기·이병도·최선·여명 의원이 참여했고, 그동안 서울시경찰청 현장방문, 제주도 자치경찰단 간담회, 자치경찰 토론회 개최 및 참석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소위원회는 조례안에 대한 서울시와 서울시경찰청의 이견을 조율하고 미비점을 보완한 소위원회 수정안을 마련해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에서 보고했

시의회 보건복지위, 여성가족문화복합공간 스페이스 살림 시범운영 현장 점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실, 더불어민주당, 중랑1)는 22일 동작구 대방동 소재한 옛 미군기지 자리에 위치한 여성가족복합시설 ‘스페이스 살림’에 방문해, 2020년 11월부터 시범 운영 중인 스페이스 살림의 운영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스페이스 살림의 성공적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스페이스 살림’은 대방동 미군기지 ‘캠프 그레이’ 자리에 지하2층, 지상 7층 규모(연면적 17,957㎡)로 총 1,151억원의 대규모 사업비가 투여된 여성가족복합시설로 서울시민의 일·가족·생활 혁신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자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여성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공간이다. 이영실 위원장과 김화숙·박기재 부위원장, 김경영·김경우·김제리·이정인 의원은 스페이스 살림에 방문해,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백미순 대표의 스페이스 살림 조성 및 운영에 대한 개괄적인 추진 경과와 강현숙 스페이스 살림 운영단장의 스페이스 살림 시범운영 현황을 보고 받았다. 현황보고를 마치고, 스페이스 살림 운영단장의 안내로 지하 2층, 지상 7층의 스페이스 살림 내 스타트업 입주사무실, 자녀동반 공유사무실 등 창업 활성화 공간과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