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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울시의회, 경북도의회에 산불 피해복구 성금 5천만 원 전달

  • 등록 2025.04.09 17:32:25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산불 피해가 가장 큰 경북도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탰다.

 

서울시의회는 9일 경북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박성만 의장, 최호정 의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김용석 사무처장,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김재왕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서울시의회 의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조속히 복구가 이뤄지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추진됐다. 전달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 피해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

 

최호정 의장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어느 한 지역의 아픔이 아닌 모두의 아픔으로, 앞으로도 신속한 복구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최 의장은 앞서 3일 원 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산불 피해지역 구호 및 예비재원 확보를 위한 사업비 증액 안건을 처리, 신속한 지원에 나선 바 있다.

 

한편, 8일에는 서울시의회 사무처 직원 20여 명이 안동을 방문해 구호물품 정리 등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신고 가능”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이용 대상을 확대해 1인 업무대행기관도 건강보험 신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3월 17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 업무대행기관은 실제로 건강보험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문서교환(EDI) 가입 조건이 ‘근로자 1인 이상을 사용하는 건강보험 적용 사업장’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식적인 시스템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절차를 폐지하고, 전자문서교환(EDI)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번 개선으로 1인 업무대행기관의 업무 수행이 한층 원활해지고,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보험 신고 누락 및 지연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자신고 활성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회승 영등포남부지사장은 “이번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보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보험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모든 사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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