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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국립서울현충원, 광복80주년 및 창설 70주년 기념 특별판 소식지 ‘충혼’ 발간

  • 등록 2025.08.19 14:08:50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립서울현충원(원장 윤현주)은 광복 80주년과 현충원 창설 70주년을 기념하여 소식지 ‘충혼’ 특별판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판에는 서울현충원에 안장된 독립유공자들의 명언과 생애, 광복의 위대한 정신을 계승해온 현충원 70년의 역사를 담은 사진과 기록이 수록됐다. 또한, 소식지 곳곳에 현충원의 숨은 풍경을 수록했다. ‘충혼’의 의미와 함께 독자들이 시각적인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현충원 관계자는 “국민에게 더 가까이 가려는 간절한 염원을 담아 제작했다”며 “광복 80년을 맞이하여 보훈의 가치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별판 ‘충혼’은 8월 20일부터 서울현충원 민원실에 방문해 수령이 가능하고, 국립서울현충원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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