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지난 1일, 영등포구 서울형모아어린이집 당산2동 다함공동체 5개소가 모여 EM흙공 던지기를 진행했다. 남서울, 센트랄아이파크 별하, 영성, 은솔, 청담몬테소리어린이집이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당산2동 다함공동체의 지구특공대 프로그램 중 하나로 EM 발효액을 섞은 후 햇빛에 건조하면 흙공이 발효되고 그 공을 하천에 던져주면 강바닥에 쌓인 오염물질을 없애주며 강의 수질을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다.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당산2동 다함공동체 관계자들은 “영유아들이 직접 반죽하고 발효시킨 흙 공을 하천에 던져줌으로서 수질을 정화하고 보호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전 답사로 영유아들이 활동하기 안전한 장소를 선정하고, 차량 1대를 대여 및 공유해 원가절감함으로써 모아어린이집만의 상생과 협력 과정이 돋보였으며, 앞으로도 다함공동체만의 특색있는 다양한 공동운영 프로그램을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이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와 함께 취약계층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지원한다. 지난 7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취약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어르신들을 위한 핸드캐리어 200대를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지역사회 가려진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한국예탁결제원의 기부를 서울시 취약계층 200세대에게 전달하며, 9월 한 달간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명호 사장은 “우리 사회의 어려웃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희망하며,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흥권 회장은 “적십자사와 함께 꾸준히 나눔활동에 참여해주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감사하다”며, “집중호우 피해와 최근 다시금 확산세를 보이는 코로나19까지 복합적인 사회문제들 속에서 마음만은 더욱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은 12년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해오며 △적십자회비 참여(2011~), △김장김치 나눔(20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영숙)은 8일 오전 KDB산업은행의 후원을 통해 혼자 추석을 맞이하시는 어르신 400명에게 1천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해 따뜻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후원 물품은 추석종합선물세트(송편, 견과류, 건어물 등)으로 관내 장애인사회적기업에서 구입해 장애인, 노인, 기업이 나눔과 동행을 실천하는 풍성한 추석 행사가 됐다. 이번 나눔활동에 동참한 KDB산업은행 관계자는 “혼자 명절을 보내실 어르신들에게 한 끼라도 따뜻한 식사를 직접 드리고자 나눔활동을 실천하게 됐다”며 “‘나누는 손길,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는 KDB산업은행의 사회공헌 이념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영숙 관장은 “코로나19와 특히, 홍수 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주시는 KDB산업은행에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신하균, 한지민이 시공간을 초월해 다시 만난다. 오는 10월 14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연출 이준익, 극본 김정훈,오승현, 원작 김장환 '굿바이, 욘더', 제공 티빙, 제작 영화사 두둥,CJ ENM)가 7일,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기념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내 이후(한지민 분)가 기다리고 있을 '욘더'로 향하는 재현(신하균 분)의 뒷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은 자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세계 '욘더'를 마주한 다양한 군상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특히 한국 영화계의 거장 이준익 감독의 OTT 드라마 진출작이자, 첫 번째 휴먼 멜로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신하균, 한지민, 이정은, 정진영의 연기 시너지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베일을 벗을수록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이후의 초대를 받은 재현의 응답이 담겨 있다. 그 끝이 어딘지
쥐띠 운세 36年生 좋은 생각과 좋은 시선은 좋은 방향으로 가는 첫 걸음이니 희망을 가져 보세요. 48年生 뿌린 만큼 이득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수고한 보람과 기쁨이 생긴답니다. 60年生 좋은 일과 힘든일 희비가 엇갈리니 방심하지 마시고 꼼꼼하게 점검해야 됩니다. 72年生 모든 것이 희망이고 생각일 뿐이니까 한발 후퇴해서 안전을 꾀하는게 좋습니다. 84年生 재충전이 필요한 하루 입니다. 신체리듬을 깨트리지 말고 안정감을 추구하세요. 96年生 약한 마음으로 힘든 문제를 극복할 수 없어요. 강하고 냉철한 판단이 필요해요. 소띠 운세 37年生 지나친 욕심은 한순간에 난관을 만나게 됩니다. 보이지 않는 함정 조심 하세요. 49年生 기대 이상의 만족스러운 건 아니지만 그래도 땀흘린 만큼 보람도 생기게 됩니다. 61年生 힘든 문제가 있다면 주변 누군가의 도움으로 해결될 수 있으니 조급하지 마세요. 73年生 두 사람 마음이 하나로 통하게 되니 바라던 소원은 이룰 수 있는 희망이 있어요. 85年生 넓고 큰 마음을 내보세요. 몸과 마음에 편안함을 얻을 수 있고 관계도 원만해요. 97年生 애정운이 좋은 하루 입니다. 짝꿍과의 데이트도 즐겁고 행복을 느끼는 날이에요. 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김용태)는 7일 오후 영등포전통시장, 영등포역 지하상가를 방문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한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안전컨설팅은 추석연휴를 맞이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및 지하상가에 설치된 소방시설에 대한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자를 만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소방서는 추석 연휴 전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요양병원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화재안전컨설팅을 추진하고 소방공무원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유사시 대응 태세 확립과 화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용태 서장은 “추석 연휴 기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지난 9월 5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추석 명절 저소득 어르신 지원사업 ‘신길과 함께하는 정(情)나누기’을 진행했고, 세부순서로 후원처인 KT&G 남서울본부와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추석행사 내빈으로 참석한 최호권 구청장, 영등포구의회 신흥식 행정위원장과 김영구 KT&G 영등포 지사장, 유지연 신길종합사회복지관장, 내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KT&G 남서울본부는 서울과 경기 일대의 사회복지시설 여러 곳에 지난 10년여 동안 지속적으로 상상펀드를 지원해 왔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만의 독창적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형태로 조성된다. 해당 기금은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다. 김영구 KT&G 영등포 지사장은 “KT&G 상상펀드’ 기금을 통해 추석명절 동안 정서적 소외감이 높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라도 지역사회와 이웃의 따뜻함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한국수출입은행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의 후원으로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2년 만에 추석을 맞이해 어르신들을 모시고, 공연과 식사를 준비했고, 한국수출입은행에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추석 명절 홀로 보내야 하는 분들에게 직접 가정방문을 실시해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한국수출입은행에서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추석 명절 홀로 보내야 하는 분들에게 직접 명절 선물을 전달하면서 명절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관내 강당에서는 공연 관람으로 신길종합사회복지관 대표 동아리인 풍물놀이에서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실력을 보여주었고, 두 번째 공연에서는 ‘멋진사람들’ 팀에서 우쿨렐레 연주와 훌라댄스를 선보였다. 공연 후 어르신들께 한상차림으로 구성된 식사를 제공했으며, 귀가 시간에는 명절 선물 세트를 전달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유지연 관장은 “오랜만에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명절 행사를 진행하다 보니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 등에 대해 많은 걱정이 있었으나, 어르신들께서 밝은 모습으로 즐기시는 것을 보니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9일(금) 밤 8시 10분 방송되는 SBS 추석특집 쇼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에 가수 최백호와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격해 가수 김호중과 역대급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는 지난달 30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성공적인 본 공연을 선보였다. 총 3개 파트로 구성된 이날 공연은 클래식부터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김호중만의 독보적인 무대들로 다채롭게 꾸며졌고, 3,000여석의 객석은 보랏빛으로 화답했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김호중의 롤모델'로 꼽히는 최백호가 등장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대표곡 '낭만에 대하여'를 선보인 최백호는 '목소리만 듣고 좋은 가수가 나왔다는 생각을 했다'며 애정을 보였고 김호중은 '나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노래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다짐을 선생님 덕분에 했다'고 존경을 표했다. 두 가수는 '노래 해요'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고, 관객들과 함께 셀카를 찍기도 했다. 앞서 송가인도 김호중과 사상 첫 듀엣 무대로 호흡했다. 곱게 한복을 차려 입은 송가인은 '비 내리는 금강산' 무대로 국악의 진수를 보여줬고 김호중은 '국악과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구립시니어행복발전센터는 지난 7월 21일과 22일, 8월 11일에 대림중학교 학생들과 전쟁 시대를 겪은 80세 이상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직접 전해 듣고 손자,손녀세대인 청소년들이 시 또는 그림 등 문학작품으로 표현해 보는 ‘우리는 깐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먼저 첫째 날에는 자기소개, 어르신들의 사전인터뷰 영상, 인생보드게임을 통해 학생들과 어르신들간의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조별로 개별인터뷰를 통해 전쟁의 상흔을 딛고 유년기를 살아오신 어르신의 삶을 열심히 듣고, 멋진 문학작품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참여 학생들이 모랫말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앨범형편지, 캘리그라피 상장, 포토엽서 등 다양하게 표현한 작품들을 선물로 드리며 마무리했다.
쥐띠 운세 36年生 신체리듬 조절 하세요. 운세는 좋지만 몸의 리듬이 무너지면 피곤한 하루입니다. 48年生 믿고 있던 사람들이 조금 서운한 날 입니다. 상대방 보다 내 자신을 살펴보세요. 60年生 머뭇거리던 일이 있다면 용기를 내보세요. 오늘은 조력자도 있으니 실천 하세요. 72年生 평소보다 더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니까 단정하고 진솔한 모습을 보이면 좋아요. 84年生 경솔하게 넘기지 말고 사소한 인연 같아도 친화력 있게 다가가면 행운이 옵니다. 96年生 유연한 사고 방식이 필요 합니다. 끝이 좋으면 모든게 좋으니 마무리 잘 하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대인관계 하세요. 그러면 장애가 있어도 점차 풀립니다. 49年生 고지식한 방법 보다는 융통성이 필요 합니다. 조금더 넓고 유연해야 유리합니다. 61年生 행동과 말이 따로 움직여집니다. 신뢰를 잃을 수 있으니 신중함이 필요하답니다. 73年生 주도권을 잡기위해 권위적이고 독선적이면 안됩니다. 오히려 마찰이 많아집니다. 85年生 일이 잘 안풀린다고 조급하면 안됩니다. 지나간 일에 연연하면 기회를 놓칩니다. 97年生 교제 교류를 넓게 하세요. 다만 신뢰를 바탕으로 언행하고 실리를 추구해야돼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은 병역의무를 마치지 않은 25세 이상 병역의무자가 국외 출국 또는 국외에서 계속 체류하기 위해서는 병무청의 국외여행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유학, 국외이주 등의 목적으로 출국한 1998년생이 25세가 되는 해인 2023년 이후에도 계속해서 체류하려면 2023년 1월 15일까지 국외여행 허가를 받아야 한다. 국외여행 허가 신청은 방문(병무청, 재외공관), 팩스, 온라인(병무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여행 목적별 구비서류와 허가기간은 ‘병무청 누리집 → 병역이행안내 → 국외여행, 국외체재’에서 확인할 수 있다. 25세 이상 병역의무자가 국외여행 허가를 받지 않고 출국하거나 국외에 체류하면 병역법 위반으로 고발되며, 병무청 누리집에 명단이 공개된다. 또한, 귀국하여 병역의무를 이행하기 전까지는 국내에서 취업이나 관허업의 인허가 등 행정제재도 받게 된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25세 이상 병역의무자도 복수여권(유효기간 5년)을 받을 수 있지만, 여권의 유효기간이 국외여행 허가기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반드시 기간 내에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태풍 힌남노의 강한 영향을 받은 충청권 이남과 수도권 일부 지역의 동원훈련이 연기됐다. 국방부와 군은 6일, 태풍 힌남노 피해 지역의 신속한 구조와 복구 지원을 위해 충청지역, 호남지역, 영남지역, 제주지역에서 8일까지 예정된 동원훈련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경기지역 중 일부(용인, 양주, 김포, 평택)에서도 동원훈련이 미뤄지며, 나머지 수도권과 강원지역은 동원 훈련이 정상 진행된다. 연기된 동원훈련은 추석 연휴가 끝난 후에 재개된다. 국방부는 또 육·해·공군의 헬기와 수송기로 구성된 탐색·구조 부대 15개를 지정해 육상과 해상에서 탐색과 인명구조를 지원할 예정이다. 고립주민 구조와 응급환자 이송 지원 임무를 수행할 재난신속대응부대도 7곳 지정된 바 있다. 해병대의 경우 경북 포항 해병대 1사단이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민간인 구조 작전에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2대와 고무보트(IBS) 3대를 투입했다. 국방부는 전날 오후 5시를 기해 재난대책본부 3단계를 발령해 힌남노 북상에 대응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군의 피해는 폐쇄회로(CC)TV 작동 중단, 울타리 파손 등 경미한 수준으로 파악됐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지난 5일 방송된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에 드라마 의 배우 이승기, 이세영이 출연했다. 극 중 이세영이 맡은 역할이 '법조계의 또라이'라던데 실제 성격과는 비교하면 어떠냐는 DJ 이기광의 질문에 이승기는 '살짝 또라이는 맞지만 사랑스러운 또라이'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그 이유에 대해 '뜬금없을 때 갑자기 하이텐션이 된다'고 말하자 옆에 있던 이세영은 이에 의식한 듯이 귀여운 애교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세영은 '제 별명은 일명 사또. 사랑스러운 또라이 맞다. 사또에 맞춰서 팬분들 애칭은 원님'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별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기광의 가요광장은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KBS 쿨 FM 89.1MHz나 어플 콩 혹은 마이 케이에서 들을 수 있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지난 9일 영등포동에 거주하거나 영등포동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이들 가운데, 구민상, 대통령표창, 훈장 등 구민상 이상을 수상한 사람들의 모임인 영등포동 상훈회가 발족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모임을 시작으로 준비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날 영등포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출범식 및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구태회 회장을 비롯해 최성용·지대환 부회장, 정영민 총무이사, 한미령 재무이사, 황길순 감사 등 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영등포동 상훈회원 20명은 앞으로 구민상 등을 수상한 그 뜻을 기리고, 지역에 거주하는 불우이웃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운영위원장도 함께하며 발족을 축하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57)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원오 예비후보는 1968년생으로 한양대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민선 6·7·8기 성동구청장, 한양대 경영대학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걸그룹 엔믹스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1집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으로 미국 라디오 차트에서 장기간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7일 밝혔다. '블루 밸런타인'은 미국 미디어베이스의 '톱 40 라디오 차트'에 6주 연속 진입했다. 이 곡은 1월 4주차 차트에서 38위로 처음 등장해 순위를 끌어올리더니 최근 차트에서는 30위에 안착했다. '블루 밸런타인'은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에서도 36위를 기록해 총 5주간 3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톱 40 라디오 차트'는 매주 미국 주요 라디오 방송국 송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는 차트다. '팝 에어플레이' 역시 미국 내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방송 횟수를 기준으로 주간 순위를 매긴다. JYP는 "라디오 차트는 해외 가수들에게는 북미 주류 팝 시장 진입을 가늠하게 하는 핵심 지표"라며 "엔믹스가 '블루 밸런타인'으로 두 차트에서 거둔 성과는 이들이 팬덤을 넘어 현지 대중에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자평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 트로트의 여왕 나미애가 오는 22일 오후 1시, 양천구 목동 로운아트홀에서 그녀의 음악적 여정을 한층 더 깊이 있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의 제목인 ‘남이 아닌 우리’는 그녀의 음악이 전하는 감동과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담고 있다. 나미애는 1994년 제12회 MBC 난영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006년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대상 신인상을, 2014년 Mnet ‘트로트 엑스’에서 우승하며 실력파 가수로 자리 잡았다. ‘트로트 엑스’의 우승자인 나미애는 ‘운명이죠’, ‘내 남자’, ‘꿈인지 생신인지’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이러한 곡들을 새롭게 편곡하여 팬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미애의 따뜻한 감성과 진정성은 이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콘서트는 나미애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는 자리이다. 다양한 감정과 이야기가 오가는 무대에서 관객들은 나미애와 하나가 되어 깊은 감동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팬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리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57)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원오 예비후보는 1968년생으로 한양대 도시대학원 도시개발경영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민선 6·7·8기 성동구청장, 한양대 경영대학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9일 제334회 임시회 제3차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김형재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김형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은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서 자치구 간 문화향유 격차 해소를 위해 박물관·미술관 균형 설립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도 하고, 무형유산 보유자의 고령화 문제를 지적하며 보유자 자격 요건 완화를 제안하는 등 전통문화 전승을 위한 정책 개선에 앞장서왔다. 이와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2025년 9월~현재)과 예산정책위원회 소위원장(2023년 11월~2024년 11월)을 역임하며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재정 현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는 제3기 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시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연구결과가 집행기관의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정책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형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2)은 선임 소감을 통해 “선거를 앞둔 시기일수록 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무겁다”며 “남은 임기 동안 동료 의원들과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3월 5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체계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석해 서울시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공동주관했다. 토론회에서는 지역ㆍ필수의료 강화, 통합돌봄체계 구축, AI 기반 보건의료 혁신을 중심으로 서울시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발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이병도 의원은 지정토론에서 공공의료 혁신이 구호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안정적 재원 확보와 기관 간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며,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공공보건의료 정책의 실질적 실행을 위해 안정적 재원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시립병원 적자를 재난기금으로 충당하는 현재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며, “지역의료와 필수의료 확대를 위해 공공의료 특별회계나 기금 신설, 중장기 재정계획 수립 등 정책 실행을 뒷받침할 재원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통합돌봄체계 구축 과정에서 보건소의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